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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팀장이 왜케 남의 가장을 비서처럼 데리고 다니려 하는지....

000 조회수 : 1,571
작성일 : 2015-12-03 20:02:17
저녁 드시고 싶으면 싸모님하고 드시지 왜이리 애아빠랑 먹으려고 하는지요..ㅠㅠ

피곤하다는데..같이 나이먹어가는 처지에...회식도 낼이라면서 오늘 또 드실라 하네요..
고과도 그렇게 잘주지도 않음서...

에휴 참..
직장생활이...너무 힘드네요..

IP : 116.38.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15.12.3 8:08 PM (121.166.xxx.137)

    그 마음 잘 알죠.
    고과로라도 보상받으면 모를까..
    응하지 않아서 불이익 올까봐 울며 겨자먹기로..

  • 2. 음...
    '15.12.3 8:11 PM (175.209.xxx.160)

    그래서 직장생활 힘든 거죠. 적당히 맞춰주고 적당히 요령있게 잘 빠져야 해요. 충성하되 우습게 보이지 않아야 하는데..말이 쉽지 참 어렵죠. ㅠㅠ

  • 3. 그게요
    '15.12.3 8:17 PM (221.146.xxx.73)

    자기딴에는 밑에 사람한테 호의를 베푸는 줄 알아요 맛있는데 델꼬 다니면 좋아하는 줄 아는 윗대가리들 있어요

  • 4. 거기다
    '15.12.3 10:40 PM (124.48.xxx.211) - 삭제된댓글

    집에 일찍 들어가기 싫어하는 상사는 진짜 괴롭죠.
    제 대학 남자동기중 하나는 상사가 진짜 막장인데
    변태인지 제 아내보다 유흥업소 여자들이 더 좋다고한다고.
    여자있는 술집 노래방 가자해서 미치겠대요
    본인은 잘 응하질 않는데 개패듯이 패주고싶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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