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육울 해서 가져 갈려면 어떻게 가져 가면 되는지요?

수육 조회수 : 2,193
작성일 : 2015-12-03 14:35:40

이번 주 김장을 하는데 그기가서 할 시간을 줄이기위해 수육을 해서 가서 데워 먹을까 합니다.

수육을 해서 가져 갈려면 어떻게 가져 가면 되는지요?

수육울 해서 통째로 국물에 담궈 가나요?

썰어서 국물을 자박하게 부어 가면 되나요?

토요일 저녁에 만들어 일요일 아침에 가져가서 점심때 먹을 겁니다.

IP : 61.80.xxx.15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3 2:38 PM (223.62.xxx.60)

    김장하면서 한두시간 하셔도 시간 충분하지않을까요?

  • 2. 저라면
    '15.12.3 2:39 PM (59.11.xxx.51)

    ....혹시 미리삶지말고 재료준비해서 가서 바로 요리해서 먹으면 좋을텐데....수육은 번거로운 요리가 아니라서 바로해야 맛있죠

  • 3. ???
    '15.12.3 2:41 PM (125.177.xxx.193)

    김장 하는동안 밥솥 찜기능으로 하셔도 되요.

  • 4. ..
    '15.12.3 2:49 PM (210.217.xxx.81)

    압력밥솥에 하니 금방하데요

  • 5. 사랑가득
    '15.12.3 2:52 PM (223.62.xxx.37)

    스티로폼 박스를 구해서
    뜨거운 물 담은 팩을 두어개 넣으세요
    수육 삶은것도 팩에 넣어서 박스에 담아 들고 가세요

  • 6. 흠....
    '15.12.3 3:00 PM (211.210.xxx.30) - 삭제된댓글

    가끔 남은 거 얻어 올때는 그냥 다 썰은거 랩으로 포장해서 가져오는데요.
    렌지에 돌려 먹으면 맛있어요. 해서 가져 가려면 그렇게 썰어서 가져가도 됩니다.

  • 7. 솥에 넣고
    '15.12.3 3:10 PM (203.247.xxx.210)

    끓이기만 하면 되는데......

  • 8. 존심
    '15.12.3 3:12 PM (110.47.xxx.57)

    수육을 삶아서 밀폐용기에 통채로 국물까지 넣고
    스치로폴박스에 넣서 가지고 가면 그냥 먹어도 됩니다...

  • 9. ...
    '15.12.3 3:16 PM (66.249.xxx.249)

    제가 해봤는데요.
    뜨거울 때 썰어서 바로 밀폐용기에 넣고, 냉장고에 넣었다가 갖고가서 뚜껑 살짝 열고 전자렌지 돌리면 맛 똑같아요.

  • 10. ..
    '15.12.3 3:16 PM (112.219.xxx.100)

    아침에 가서 삶기 시작해서 점심에 먹는다에 한 표!

  • 11. ㅡㅡ
    '15.12.3 4:05 PM (118.33.xxx.99)

    삶아서 국물에 담긴상태로 락애락에 담아가져가세요
    가서 국물이랑 같이 한번 끓여서 꺼내서 썰면 보들보들 맛나요

  • 12. dlfjs
    '15.12.3 5:43 PM (114.204.xxx.212)

    압력솥에 하면 금방 되요

  • 13. ...
    '15.12.3 6:31 PM (1.251.xxx.162)

    큰냄비에 수육해서 냉장을 해요
    기름이 굳어서 운반시에 흔들리지 않고 좋아요
    가져가서 김장하고 냄비를 약불에 데워서 썰어 드시면 돼요
    저는 식구가 적어서 수육 남으면 냉장했다가 데워서 먹거든요 맛이 똑같아요

  • 14. //
    '15.12.3 8:44 PM (118.33.xxx.1)

    전날해서 다음날 먹으면 돼지냄새 나지않나요?
    당일 못하는 여건인 것 같으신데 냄새가 걱정되네요.

  • 15. ...
    '15.12.3 9:42 PM (14.47.xxx.144)

    얼마전에 시댁에 해갔는데요.
    고기를 중불에 40분 정도만 익혀서
    국물 따로 고기 따로 밀폐용기에 담아 갔어요.
    다시 10분 정도 끓여서 썰어 먹으니 딱 좋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656 어플장 어디마트꺼 쓰세요? ㅎㅎ 2016/01/19 348
519655 82쿡님들에겐 엄마란 어떤존재예요..?? 7 .... 2016/01/19 1,133
519654 우울증과 조울증을 같이 앓고있는 남친이 헤어지자고 16 봄이오길 2016/01/19 10,446
519653 서세원이 처가생활비까지 책임진걸로 아는데 53 .. 2016/01/19 30,836
519652 술마시고 난 다음날은 왜 허기가 지나요? 5 폭발 2016/01/19 3,112
519651 군인트라우마 치료 방송 2016/01/19 516
519650 새누리, 백세인생 로고송 이용 포기 1 독점 2016/01/19 1,071
519649 조경태와 문재인 사이가 틀어진 이유 23 ..... 2016/01/19 3,158
519648 엑셀로 레이블 작업 해 보셨나요??? 끌탕을 했었는데 너무 쉬.. 이제야 2016/01/19 1,256
519647 직장에서 조건은좋지만 시험쳐서 살아남은사람만 일하게하는 하는 직.. 1 아이린뚱둥 2016/01/19 798
519646 이번 설날에 친정갈때... 3 북극추위 저.. 2016/01/19 882
519645 촉촉하면서 광나고 마무리가 매트해지지않는 에어쿠션 .. 12 호호 2016/01/19 3,449
519644 회사에 답례품으로 간식을 돌려야 하는데요 11 .. 2016/01/19 3,219
519643 (고전발굴) 3년 전 우리를 웃게 해주었던 꽃가라 그릇 대란을 .. 9 ... 2016/01/19 1,844
519642 조경태 새누리당으로 간다네요. 22 .. 2016/01/19 3,546
519641 행복해요^6^ 4 카페인 2016/01/19 1,035
519640 오피스텔 팔았습니다..휴... 2 아기엄마 2016/01/19 4,527
519639 어제 교복을 맞쳤는데 아가씨 같네요 1 고1 엄마 2016/01/19 1,055
519638 입지 흔들린 '무대'…˝개혁·상향식 공천˝ 강조 세우실 2016/01/19 380
519637 좌파가 반기문이라면 부들거리는 이유 8 대한민국 2016/01/19 960
519636 시어머니께 돈봉투 던졌던 사연 9 jl 2016/01/19 5,481
519635 문재인 총선 불출마 선언도 정말 웃기네요.. 13 ..... 2016/01/19 2,237
519634 점심 뭐 드실거에요? 11 lily 2016/01/19 2,112
519633 카스를 친정 엄마 때문에 삭제했어요 7 ㅇㅇ 2016/01/19 4,002
519632 오늘 날씨 강아지... 13 산책 2016/01/19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