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후에도 결혼 후 생긴 가정(처자식)보다도
자기 형제, 조카, 부모 등을 더 우선시 하는 가장도 있나요?
아니면 그런 가정 밑에서 자란 분들 있나요?
어떻게 받아들이고 성장해 나갔는지 궁금해요.
제남편이 좀그랬어요.
부모님이 고생많이하셔서.
전 생각도 못했는데 결혼하고보니
그런 컴플렉스가 있더라는.
이해하고자 노력도 했는데
결론은 힘들었어요.
두사람 문제도 겹쳐
이혼위기겪고 반 별거도 한후에
시댁먼곳에 살림합쳤고
예전보단 덜가요.
아이들도크고 본인도 나이가 들고
가정이 깨지기직전에야 깨닫더라는.
비추입니다.
배우자가 너무 힘들어요.
남편을 바라만봐야하는 느낌. 돈과세월도요.
...님/
어떻게 상당히 오랜 기간을 버티긴 버티셨네요..
그래도 깨닫게 만든 것만도 다행이라 보입니다.
사실 어떻게 해결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갑갑해요.
대화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겠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17475 | 아이친구 엄마랑..놀러갈 때 2 | ㄱㄴ | 2016/01/10 | 1,078 |
| 517474 | 응팔-정팔이의 득도를 목격하다 4 | 쑥과 마눌 | 2016/01/10 | 2,661 |
| 517473 | 아하.. 택이구나~~ 7 | 아 | 2016/01/10 | 3,501 |
| 517472 | 교사가 외국에서는 왜 3d업종인가요? 17 | ㄹㅇㄴㄹ | 2016/01/10 | 5,391 |
| 517471 | 집구석 웬수가 베란다에 흡연부스 설치한다는데 47 | 질문 | 2016/01/10 | 12,912 |
| 517470 | 한번만 누군갈 제대로 사랑하고 죽었음 좋겠어요 14 | 한번 | 2016/01/10 | 3,730 |
| 517469 | 덕선이 마음 정환이한테서 떠났네요 7 | ... | 2016/01/10 | 5,894 |
| 517468 | 미 NBC 뉴스, 뉴욕 일본총영사관 앞 ‘위안부’ 합의 반대 시.. 1 | light7.. | 2016/01/10 | 879 |
| 517467 | 히든싱어 2 | 께정이 | 2016/01/10 | 935 |
| 517466 | 코트 소재 좀 봐 주세요 2 | ^^ | 2016/01/10 | 1,276 |
| 517465 | 애인있어요 설리는 왜 도해강만 미워하죠? 3 | ..... | 2016/01/10 | 1,519 |
| 517464 | 남편의 술 3 | 어휴 | 2016/01/10 | 1,337 |
| 517463 | 근데 오늘 응팔 고아라 등장씬이요.. 2 | ... | 2016/01/10 | 5,136 |
| 517462 | 응팔 예상 시나리오 4 | 아힝 | 2016/01/10 | 3,380 |
| 517461 | 피부관리 20회 ㅡ200만원 너무 과한거 아닌가요? 6 | 피부 | 2016/01/10 | 2,998 |
| 517460 | 북꾼남봉 | ... | 2016/01/10 | 594 |
| 517459 | 제가 덕선이 남편이 택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요 8 | 어남택 | 2016/01/10 | 3,460 |
| 517458 | 일잘하는 남편 곰손인 저.. 4 | 모든것 | 2016/01/10 | 1,332 |
| 517457 | 박해진 완전 순정만화 주인공이네요ᆞ 16 | a | 2016/01/10 | 7,269 |
| 517456 | 파워없는 부서/중요하지 않은 업무를 하자니 재미 없네요.. 6 | ... | 2016/01/10 | 1,427 |
| 517455 | 남편은 정환일듯요. 7 | cf | 2016/01/10 | 2,334 |
| 517454 | 진주 조금 얄밉게 큰거 같아요 ㅡ.ㅡ;;;;;; 7 | ㅈ | 2016/01/10 | 5,209 |
| 517453 | 이슬람교에 대한 반감이 왜 여자들이 더 적을까요? 56 | 궁금하다 | 2016/01/10 | 4,106 |
| 517452 | 어남류가 많나요 어남택이 많나요 35 | ㅇㅎ | 2016/01/10 | 4,243 |
| 517451 | 오늘 응팔에서 라미란 너무 재밌지 않았나요? 15 | -- | 2016/01/10 | 7,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