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후에도 결혼 후 생긴 가정(처자식)보다도
자기 형제, 조카, 부모 등을 더 우선시 하는 가장도 있나요?
아니면 그런 가정 밑에서 자란 분들 있나요?
어떻게 받아들이고 성장해 나갔는지 궁금해요.
제남편이 좀그랬어요.
부모님이 고생많이하셔서.
전 생각도 못했는데 결혼하고보니
그런 컴플렉스가 있더라는.
이해하고자 노력도 했는데
결론은 힘들었어요.
두사람 문제도 겹쳐
이혼위기겪고 반 별거도 한후에
시댁먼곳에 살림합쳤고
예전보단 덜가요.
아이들도크고 본인도 나이가 들고
가정이 깨지기직전에야 깨닫더라는.
비추입니다.
배우자가 너무 힘들어요.
남편을 바라만봐야하는 느낌. 돈과세월도요.
...님/
어떻게 상당히 오랜 기간을 버티긴 버티셨네요..
그래도 깨닫게 만든 것만도 다행이라 보입니다.
사실 어떻게 해결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갑갑해요.
대화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겠죠?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22911 | 쿠첸 인덕션 렌탈 어떤가요 | 비싼가 | 2016/01/29 | 1,777 |
522910 | 임신 7개월인데 명절음식 해야할까요..? 17 | 혈압 | 2016/01/29 | 5,190 |
522909 | 엄마가 하는 말때문에 힘들어요 4 | .. | 2016/01/29 | 1,588 |
522908 | 안녕하세요..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14 | 푸른하늘2 | 2016/01/29 | 4,505 |
522907 | 요즘 새아파트 화장실 6 | ᆢ | 2016/01/29 | 4,431 |
522906 | 친구가 필요한가요? | ㅗㅗ | 2016/01/29 | 747 |
522905 | 무턱대고 같이살자는 시아버지 35 | 어휴 | 2016/01/29 | 12,440 |
522904 | 명동 롯데 폴바셋에서 기저귀 갈으신 아주머니!! 11 | .. | 2016/01/29 | 5,424 |
522903 | 이 영화 제목이 뭘까요? 10 | ... | 2016/01/29 | 1,210 |
522902 | 나의 소울푸드는 왜 빵 과자 떡볶이 라면 같은 것 일까... 7 | 고민 | 2016/01/29 | 1,889 |
522901 | 전북대와 한국해양대 선택이요 12 | .... | 2016/01/29 | 3,255 |
522900 | 30중반 남자 어떤가요 1 | ㅇㅇ | 2016/01/29 | 1,488 |
522899 | 이 할아버지 동안인듯해요 2 | 요미 | 2016/01/29 | 1,215 |
522898 | 여기 광고하는 쇼핑몰 중에요 1 | 미미 | 2016/01/29 | 685 |
522897 | 살면서 겪는 어려움.. 가치관이랑 성격도 변하게 만드네요. 2 | fkgm | 2016/01/29 | 1,493 |
522896 | 다음 주에 대만여행 가는데 옷은 어떻게 입어야 할지... 5 | ..... | 2016/01/29 | 1,301 |
522895 | 비염스프레이 신세계 21 | 비염 | 2016/01/29 | 6,888 |
522894 | 4인가구 식비 이정도면아끼는건가요? 24 | ,,,, | 2016/01/29 | 5,237 |
522893 | 이런 문자 8 | 남편폰 | 2016/01/29 | 1,315 |
522892 | 출장이 잦은 남편 | qwe | 2016/01/29 | 1,031 |
522891 | 남편 생각에 분해서 잠을 못 자겠어요 9 | ㅠㅠ | 2016/01/29 | 3,997 |
522890 | 비오는날은 약속도취소 하고 집에만 있고싶은분계세요? 4 | 비가 | 2016/01/29 | 1,778 |
522889 | 저염식 얼마나 싱겁나요? | 저염식 | 2016/01/29 | 398 |
522888 | 메추리알 조림 문의좀요 1 | .. | 2016/01/29 | 593 |
522887 | 죽은사람이랑 집계약을 하고왔어요 ㅜㅜ 7 | .. | 2016/01/29 | 10,6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