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목표가 선 아이들..공부도 잘하겠지요

하아.. 조회수 : 1,121
작성일 : 2015-12-02 17:58:46

어떻하면 자신의 목표를 미리 딱 세워서

공부하고 흔들림없이 정진할수 있을까요

1등만 잘하는 칭찬받는세상에서

님의 아이들은 어찌 자기가 하고싶은 거 찾던가요

고3이나 아직도 하고싶은게 없다고 하는

이해하기 어려우나 충분히 이해가 갈듯도 한 울 아들이

너무 안됐기도 하고 야속하기도 해서 몇자 적어요

;;;;

IP : 114.203.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2 6:18 PM (183.98.xxx.95)

    하고 싶은 게 없기 때문에 지금 내가 할수있는거 해야하는거에 최선을 다하자
    이러면서 끌고 갑니다
    울딸도 공부하기 싫어해요
    그러나 대학은 잘가고 싶어서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 흔들림없이 정진하기란 웬만한 어른도 힘들다고 생각해요
    그런 아이는 학교에 한둘이고 내 아이는 아니구나
    나도 그 땐 공부하기어렵고
    세상물정 몰랐지 이러면서 봐줍니다

  • 2. 쉽게
    '15.12.2 6:37 PM (114.203.xxx.61)

    엄마되려 했던 제가 잘못인가봐요.
    이제부터 저 한테도 도전 인듯해요
    감사합니다 댓글..어디에 뭐라도 말하고 싶어서요;;

  • 3. ^^;
    '15.12.2 10:00 PM (180.224.xxx.157)

    힘내세요.
    제 인생을 돌아봐도
    대학입학을 위해 그저 공부만 했을뿐
    특별히 하고싶었던 것도,
    되고싶었던 것도 없었죠.
    우리 아이들이라고 특별할까요.
    기다려주자구요.
    나중에, 10년 후에라도
    우리 애들이 평생에 걸쳐 하고싶은 일을 찾을 수도 있을테니
    지금 해야할 일에 집중하며
    너도 기다리고 나도 기다리자고 말해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6449 차용증을 어찌 써야 하나요 1 ....//.. 2015/12/02 1,001
506448 잘난 남편 덕에 본인의 격도 상승했다고 느낄 때? 8 커피 2015/12/02 4,754
506447 시부모님앞에서 남편과 애정표현 해보신분? 7 2015/12/02 2,397
506446 아치아라) 공소시효 궁금한거요 (스포있슈~) 1 마을 2015/12/02 1,235
506445 수능결과.. 5 더불어 2015/12/02 2,823
506444 남편실직했네요 어찌 해주어야 할지요 13 설상가상 2015/12/02 5,984
506443 더이상 안철수 현상은 없을 것이에요 49 .. 2015/12/02 3,112
506442 미스터앤미세스퍼 카피 사보신분? 1 미스터 2015/12/02 1,779
506441 홍콩에서 광저우 기차로 (로후역 비자) 아시는분 49 ... 2015/12/02 2,768
506440 병원에서 1 ㅡㅡㅡㅡ 2015/12/02 894
506439 저커버그 '딸의 더 나은 세상...450억달러 통큰 기부 4 대단 2015/12/02 2,131
506438 팥은 무조건 냉장보관인가요? 6 보관 2015/12/02 1,499
506437 베이킹 독학..별로 어렵지 않아요 4 dd 2015/12/02 2,509
506436 최근에 사과 선물 해보신 님 추천 좀~ 6 .... 2015/12/02 1,383
506435 결혼한 후에도 2 궁금 2015/12/02 1,086
506434 와~~부산서면에 가면쓰고 시위하네요 ( 부산 솨라있네) 13 //////.. 2015/12/02 3,407
506433 머리가 둔하면 눈치도 없나요.... 49 ,,, 2015/12/02 2,912
506432 중국어 잘 하시는 분, 해석 좀 부탁드려요. 6 . 2015/12/02 1,354
506431 고맙다는 말에 어떻게 답하시나요? 6 ... 2015/12/02 5,880
506430 짝사랑남에게 문자보냈어요..나이먹어도 사춘기 소녀같네요 ㅎㅎ 15 노처녀 2015/12/02 6,181
506429 4 2015/12/02 1,026
506428 여자분과의 약속이 취소된 상황인데요 21 ... 2015/12/02 11,370
506427 다다음주에 드디어 첫 가족 해외여행가요 !@^^ 5 드디어 2015/12/02 1,993
506426 제 마음은 오직 제게만 5 지나가다 2015/12/02 1,440
506425 조선대 의전원 단톡방 내용 보셨어요?. 31 ㅇ ㅇ 2015/12/02 21,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