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40인데요 나중을 위해 뭘 준비할까요?
아이가 초3초2라 지금은 아직은 제가 집에 있어야지
우리아이들이 더 안정적일것 같아요
그래서 전업주부구요
제가 결혼전엔 학습지교사였구요
사범대를 나왔는데 임용은 아예 도전하지를 않았네요
그후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수학 강사하다
둘째 태어나고는 집에서 애 둘을 키우고있네요
지금 당장은 신랑이 벌어 오는 돈으로 그냥 살만합니다
그치만 애들 좀 더 크면 저도 일을 해야지 남는 시간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더 잘 살것같은데요
그래서 지금은 뭐라도 좀 배워놓고 싶어요
지금 생각중인게 한우리 논술 강사를 해볼까?
아니면 역사 공부를 해볼까?
뭐 이것저것 생각중이예요
아님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를 해볼까요?
제가 생각한건 이 정도 인데요
과연 무슨 준비를 해 놓으면 앞으로 더 잘 준비하면서
살 수 있을까요?
1. 주식
'15.12.1 3:26 PM (14.63.xxx.221) - 삭제된댓글백만원 가지고 연습 삼아서 해보세요.
수익 내는 패턴을 찾기가 어려워 그렇지
거의 제로 금리 시대에 주식만한 투자처는 없는 듯.
한 천만원 날린다 생각하고 돈 백 넣어놓고 해보세요.
당연히 책을 한 30권 정도 읽어보고 모의 투자도 하셔야 하구요.
하루 변동폭 위 아래 60% 에서 최대한 보수적으로...
천만원 넣고 하루 3%... 면 30만원.
한달 거래일 20일 잡고 이면 600.
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 주식시장은 계속 열립니다.
물론 집안 말아 먹을 수도 있는 것이 주식입니다.
이런 것도 있다는 차원에서 말씀 드립니다.
괜히 말했나?2. 우선은
'15.12.1 3:33 PM (101.188.xxx.218)운동부터 시작하세요. 꾸준히, 점점 시간과 강도를 높여서
나이들면 운동 한 사람과 운동 안한 사람 차이가 크대요.
40대에 운동은 필수더라구요.3. 음
'15.12.1 3:37 PM (211.114.xxx.137)저도 운동 답하려고 들어왔는데. 선답이 있네요. 우선은 건강한 몸이구요.
일은... 어떤걸 하고 싶으세요? 어떤게 좋을까요 보다는 우선 경제적 여유가 있으시다니. 내가 하고 싶은거를 생각해보세요.4. ...
'15.12.1 4:00 PM (211.109.xxx.175)저도 운동!!!
건강하면 언제든 뭐든 할수 있으니까요~5. 저
'15.12.1 4:04 PM (121.171.xxx.92)공부방 하셔도 되구요.
그리고 살다보니 다들 뭐 자격증 있ㅇ도 막상 직업으로 연결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다만 오늘오늘에 최선을 다하면서 길을 찾아보면되죠.
저도 그런 마음으로 요리도 이것저것 배워보고, 보육교사 자격증또 따고 여러 일을 해봤는데 지금은 의류장사해요6. 사범대 무슨과?
'15.12.1 5:03 PM (222.96.xxx.106)무슨과를 전공했느냐가 중요하지 싶은데요...
혹시 영어 전공하셨으면 영어교육 쪽으로 학력을 높이세요.
운동 하나 꾸준히 하기7. 논술강사가
'15.12.1 5:06 PM (175.223.xxx.174)좋을거 같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06532 | 남자만나기 무섭네요 12 | ㅡ | 2015/12/03 | 3,711 |
| 506531 | 퍼(fur)달린 목도리 잘 쓰게 될까요? 4 | 목도리사러간.. | 2015/12/03 | 1,748 |
| 506530 | 절임배추 눈오면 어쩔지 2 | 도와주세요 | 2015/12/03 | 1,273 |
| 506529 | 나이가 들수록 남편은 듬직한 외모가 최고인듯 34 | 남편 | 2015/12/03 | 15,050 |
| 506528 | 와 주윤발 몸매가 빅뱅옆에 있는데 눈에 확 들어오네요 48 | 주윤발 | 2015/12/03 | 13,339 |
| 506527 | 이제 와인은 쳐다도 안볼거에요.. 5 | 123 | 2015/12/03 | 4,448 |
| 506526 | 토요일 저녁 고속버스...많이 막히나요? 1 | . | 2015/12/03 | 828 |
| 506525 | 자x모 쇼파 가격만큼 값어치 하나요? 6 | 커피 | 2015/12/03 | 2,837 |
| 506524 | 누님들... 이 옷 어떨까요? 11 | 풀이싫은양 | 2015/12/03 | 1,809 |
| 506523 | 욕실리모델링 한샘과 대림 9 | 욕실주문 | 2015/12/03 | 4,713 |
| 506522 | 소고기 시큼한 냄새나는데.. 6 | .. | 2015/12/02 | 18,504 |
| 506521 | 겨울에 운전중 창에 김서림 어떻게 해결하세요? 49 | 궁금 | 2015/12/02 | 5,706 |
| 506520 | 추석때 산 더덕 1 | 콩 | 2015/12/02 | 761 |
| 506519 | 무슨 로또판매점이 이리 많이 생겼대요 1 | // | 2015/12/02 | 1,184 |
| 506518 | 엄마 입장에서 누가 더 안타깝고 마음 가고 챙기고 싶을까요? 5 | 궁금 | 2015/12/02 | 2,148 |
| 506517 | 생애 처음 ipl했는데... 1 | ... | 2015/12/02 | 2,910 |
| 506516 | 보증금 관련 상담드립니다. 1 | 원룸 | 2015/12/02 | 738 |
| 506515 | 가습기 살균제 사건, 할 수 있는 일 없을까요? 9 | cosmos.. | 2015/12/02 | 1,392 |
| 506514 | 오늘 아치아라 ㅎㄷㄷ 하네요. 9 | 끝까지 | 2015/12/02 | 5,755 |
| 506513 | 영어 까막눈 중년 아줌마 영어 공부 도움주세요. 9 | 영어 | 2015/12/02 | 4,014 |
| 506512 | 파니니 그릴 살까요 무쇠 그릴 살까요 5 | ㅇㅇ | 2015/12/02 | 2,780 |
| 506511 | 둘째낳고 무관심한 남편..ㅠ 20 | ㅠ | 2015/12/02 | 6,432 |
| 506510 | 외박하겠다는 고2아이 5 | 고민맘 | 2015/12/02 | 1,995 |
| 506509 | 마마에 유이 2 | 안타까워 | 2015/12/02 | 2,592 |
| 506508 | 2015.12.01. [김종배의 시사통] 안철수 '광주행'이 최.. 9 | 김종배의 시.. | 2015/12/02 | 1,2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