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맛짬뽕...어릴적 먹었던 그맛이에요

진짜가나왔네요 조회수 : 3,689
작성일 : 2015-12-01 08:23:19

마트에서 시식판매 하길레 한번 먹어봤는데

세상에...어릴때 먹던 그 짬뽕맛이네요

역시 라면으론 ㄴㅅ 못따라가네요

IP : 121.157.xxx.5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1 8:30 AM (59.11.xxx.237)

    농심불매 농심불매

  • 2. ...
    '15.12.1 8:32 AM (61.101.xxx.111)

    맛짬뽕 진짬뽕 바로 옆에서 시식행사 하길래 먹어봤는데 저는 진짬뽕에 손을 들어줬어요.

  • 3. 오뚜기라면
    '15.12.1 8:40 AM (182.209.xxx.9)

    진짬뽕 먹어보고 싶어도 오뚜기라면만 먹으면
    배가 아파서 못먹어요.
    맛짬뽕 맛있더라구요.
    다음엔 불짬뽕 사서 먹어보려구요.

  • 4. 역시
    '15.12.1 8:42 AM (114.200.xxx.14)

    라면은 짜장도 짬뽕도 신라면 못따라 가더라구요
    저도 맛있다는 라면 종류 다 먹어봤는데
    결국은 농심이 맛있더라구요
    나도 다른 라면 먹구 싶지만
    정말 농심라면 이 제 입 맛에 맞앗어요 ㅠㅠ

  • 5. 누가
    '15.12.1 8:53 AM (182.227.xxx.37)

    진짬뽕 맛있다고 올리셔서
    마트가서 일부러 사 와서 먹어 봤어요.
    이건 뭐 조미료 덩어리를 먹는 느낌이더군요.
    이제까지 먹어본 라면 중에 최고의 조미료 맛이였어요.
    혹시 알바 아닌지 의심이 감

  • 6. 농심은
    '15.12.1 8:54 AM (211.179.xxx.210)

    먹으면 속이 너무 불편해서
    끊은지 5년도 더 됨

  • 7. 자기
    '15.12.1 8:58 AM (114.200.xxx.14)

    입 맛에 맞는 라면 먹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농심 먹으면 배 아프다느니 오뚜기 라면 조미료 덩어리라느니
    다 알바 같아요
    저도 저번에 여기서 진짬뽕 맛있다고 한 글
    꼭 알바 느낌 납니다

  • 8. ...
    '15.12.1 9:00 AM (61.101.xxx.111)

    입에맞는 라면 먹으라면서 진짬뽕 맛있다고 한 사람은 알바랍니까? 진짬뽕이 맛있어서 맛있다고 했을뿐인데

  • 9.
    '15.12.1 9:00 AM (182.227.xxx.37)

    알바 아니구요.
    제 생전에 처음으로 누가 권해주는 라면을 처음 사 먹어봤더니
    조미료 맛이더군요
    농심이고 오뚜기 관심도 없는 사람이고요.

  • 10. 그런데
    '15.12.1 9:13 AM (175.125.xxx.141) - 삭제된댓글

    요즘 왜 이렇게 짬뽕라면 짜장라면에 열광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봤자 라면이고 거기서거기죠.

  • 11. 솔직히
    '15.12.1 9:25 AM (182.209.xxx.9)

    진짬뽕 시식해보고 조미료 맛이 너무 강해서
    뜨악 했어요.
    참깨라면도 얼마나 자극적인데요.
    오뚜기는 무조건 판매 올리려고만 하지 말고
    건강한 라면을 좀 연구했으면 좋겠어요.
    맛만 신경쓰고 판매에 혈안이 된 느낌이에요.
    오뚜기는 라면, 참치 질적 향상 좀 했으면;;;

  • 12. dd
    '15.12.1 9:31 A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진짬뽕 첨에는 너무 맛잇더만
    한번 더 먹으니 조미료맛이 너무 강해서
    그뒤론 안먹어요

  • 13. /////////
    '15.12.1 9:33 AM (180.211.xxx.41) - 삭제된댓글

    저도 마트에서 맛짬뽕,진짬뽕 나란히 시식하는거 먹어봤는데
    저에게는 진짬뽕이 좋았어요.
    진짬뽕이 뒷맛이 칼칼하고 조미료의 느끼한 맛이 덜해요

  • 14.
    '15.12.1 9:49 AM (211.36.xxx.252)

    라면 좋아하는데 진짬뽕 제입에는 비린내나서 한번먹고 그뒤론 쳐다도 안봄 맛짬뽕도 비슷하겠죠 ?ㄴㅅ도 예전에 신상품나올때마다 먹어보는데 맛없는게 있어서 여기다 맛없다 올린적있네요

  • 15.
    '15.12.1 9:54 AM (211.36.xxx.252)

    ㄴㅅ도 신라면이나 너구리빼고는 다 안습 맛없어요 새로운라면 나오면 사다먹는데 다 별로였어요

  • 16. 진짬뽕이 진리...
    '15.12.1 9:57 AM (119.203.xxx.172)

    맛짬뽕이 너무 느끼해요. 저도 같이 시식했는데 진짬뽕이 진리에요.

    끝이 깔끔.

    집에 와서 양배추작게 채친거랑 홍합 몇개만 넣으니까 짬뽕 안사먹어도 되겠더라고요.

  • 17. 아~
    '15.12.1 10:08 AM (211.179.xxx.210)

    진짬뽕이 여기에 알바 풀어서
    출시 한달도 안 돼 300만개가 팔렸구나~ 그렇구나~

  • 18. 진짬뽕
    '15.12.1 10:19 AM (218.235.xxx.78)

    마니 맵지않아서 큰딸(고1) 잘 먹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양배추 ,대파 넣고 먹었는데 괜찮던데요
    라면은 잘 안먹는 집이라서,,,,두달에 한번정도 사줘서 그런가? 울딸들 맛있다고 날리네요,,,알바 아닙니다...

  • 19. 알바들 아웃!!!
    '15.12.1 10:30 AM (14.52.xxx.25)

    요즘 각 라면 회사들마다 짬뽕라면 신제품 출시하면서
    인터넷에 바람잡이 알바들 많이 풀더군요.
    특히 진짬뽕이 인터넷 알바들 글로 재미를 보니,
    이젠 맛짬뽕도 그 뒤를 잇나 봅니다.
    진짬뽕, 맛짬뽕, 불짬뽕... 이렇게 세 가지 먹어 봤는데
    제 입맛엔 불짬뽕이 제일 낫더군요.
    전 알바비 같은거 받는 곳 없는 사람입니다.ㅎㅎㅎ

  • 20. 제입맛은..
    '15.12.1 11:03 AM (1.240.xxx.206) - 삭제된댓글

    진짬뽕이네요.
    다른분들 입맛도 존중합니다.
    어쨌든 국물 칼칼하니 깔끔한건 진짬뽕이 낫네요.
    농심꺼는 전체적으로 너무 텁텁하고 기분나쁘게 진해요.

    그리고 저번에 82에 올라온 오모리찌게라면? 인가요?
    일부러 편의점 들러 사다먹었는데,,
    텁텁해요. 그래서 제입맛은 아닌걸로.

  • 21. ㅁㅁㅁㅁ
    '15.12.1 11:04 AM (112.149.xxx.88)

    ㅋㅋ 인터넷에선 짬뽕라면으로 난리인데
    우리동네 슈퍼에는 그 최신짬뽕이 한가지도 없더라구요...
    할수없이 고전인 오징어짬뽕 달랑 한개 사가지고 왔네요

  • 22. 알바여도
    '15.12.1 11:12 AM (211.179.xxx.210) - 삭제된댓글

    당연 알바 아니다 고 하겠죠.

  • 23. ...
    '15.12.1 11:13 AM (58.146.xxx.43)

    30된후론
    모든라면이 맛이 없네요.
    입덧할때 짜파게티한번먹었는데
    예전맛이 아니었구...슬펐네요.

    라면이 맛나다는분들 한편으론 부럽네요.

  • 24. 은행잎
    '15.12.1 11:20 AM (221.159.xxx.205)

    여기에서 난리여서 어제 사먹어봤더니

    맛 없더구만요(나만 그런가?)

  • 25. ^^
    '15.12.1 2:04 PM (119.64.xxx.194)

    저도 어제 마트갔는데 마침 시식을 하더라구요. 어차피 호기심 때문에 사갈 예정이었지만 맛이 궁금해서 먹고 가려고 시식대에 갔는데 제가 갔을 때는 아무도 없고 직원은 열심히 끓이는 중이었어요. 근데 1분도 안 지난 어느 아가씨가 시식할 수 있냐고 딱 제 뒤에 서는 거예요. 그러고 나니까 또 열몇명이 우글우글.... 마트 시식 경험상 이렇게 서로 맛보겠다고 줄 서는 경우는 처음이라 재미있기도 하더군요. 알바들이 분위기 조장하러 인터넷에 글을 쓰는 경우는 많겠지만 어제 제가 간 마트만 한정하자면 사람들이 그만큼 궁금해하던 분위기였다는 거죠. 저도 농심은 가능하면 안 먹지만 호기심이라 일단 집어오긴 했네요. 이번 주말에나 먹으려나? 맛은 시식만으로는 모르겠던데요. 직원이 마지막에 풀어넣던 고추기름 같은 게 무슨 비법인지 모르나 종이소주컵만한데 한젓가락도 안되는 양만 주면 그게 무슨 맛인지 알 수가 있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1825 아기 돌때 돌잡이 꼭 해야할까요? 8 .. 2016/01/26 1,435
521824 급질문)인강 pmp에 담으면 계속 들을 수 있는건가요? 1 인강마감 2016/01/26 856
521823 경제랑 IT 신문 어떤거 보세요? 2 아지아지 2016/01/26 586
521822 치인트 보고난 뒤 쉬이 잠이 오지 않아요.ㅠ 22 설레임 2016/01/26 12,704
521821 저보고 남자를 어떻게 구워 삶았냐고 하네요 7 옥희 2016/01/26 4,059
521820 한식으로만 세끼 차려먹어야 하니 힘드네요. 간단히 먹을 수 있는.. 2 삼시세끼 캐.. 2016/01/26 1,178
521819 30평대 다들 관리비 얼마나오세요? 전기요금 좌절 ㅠㅠ 65 J 2016/01/26 20,795
521818 아직도 대학 입시 치르는 악몽을 꿔요. 19 ..... 2016/01/26 2,481
521817 30대이후에는 어떤경험때문에 마음이 많이 흔들리나요? 1 아이린뚱둥 2016/01/26 1,081
521816 생리통때문에 배가 아픈데 뭘하면 안아플까요?ㅠㅠ 22 ..... 2016/01/25 4,710
521815 유정선배를 보니 대학시절 떠오르네요.. 4 2016/01/25 2,049
521814 유치원생 엄마 고민 상담이에요 ㅠㅠ mm 2016/01/25 749
521813 서울대 나와서 잘 안풀리는 사람들은 7 2016/01/25 4,130
521812 힐링캠프에서 이현우 가리워진 길 가수들 2016/01/25 812
521811 목동 현백 지하는 뭐가 맛잇나요 10 여긴 2016/01/25 2,710
521810 유시민 작가 나오니 훨씬 재미있네요 9 비정상회담 2016/01/25 2,217
521809 갤럭시 핸드폰 때문에 숙면을 못하겠어요. 왜이렇게 깜빡이나요. .. 10 짜증 2016/01/25 2,924
521808 어떤 칵테일 좋아하세요?? 11 취향 2016/01/25 1,053
521807 지금 큐슈지방에 사시는 분 있으신가요? 5 큐슈 2016/01/25 1,480
521806 처가살이가 진짜 전통이란게 사실이에요? 15 오늘 본 글.. 2016/01/25 3,038
521805 깡패 고양이와 행복 7 nana 2016/01/25 1,334
521804 수원 반영구아이라인 잘하는곳 부탁합니다 2016/01/25 735
521803 자극적인카톡프로필사진이요 1 여름휴가때 .. 2016/01/25 1,155
521802 비정상회담 유시민님 나온대요. 8 ㅇㅇ 2016/01/25 1,511
521801 롯데백화점 지하가면 꼭 사는 맛있는거 있어요? 7 질문드림 2016/01/25 4,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