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영에서 사는 것 어떤가요?

빵빵부 조회수 : 2,974
작성일 : 2015-11-30 23:00:14
저는 지금 서울에 살고 있는데, 작년 봄에 갔던 통영에 흠뻑 반했답니다. 그 이후로 자주 통영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그곳에 집을 하나 사놓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파트가 아니라 주택, 기왕이면 마당도 있음 더 좋고요.. 혹시 추천하고 싶은 동네 있으세요? 시세는 얼마나 할까요? 통영 사시거나 잘 아시는 분들 부탁드립니다.. 여기에서 정보 얻으면 통영 한번 내려가 보려고요..

감사합니다.

IP : 211.117.xxx.10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샌
    '15.11.30 11:02 PM (14.52.xxx.171)

    사람이 너무 많아져서 통영에서 사는게 호젓하지가 않나봐요
    저도 속초 통영 좋아서 작은 집 하나 살까 했는데 남들이 그돈으로 비싼 숙소잡아 여행가고 말라네요

  • 2. 통영
    '15.11.30 11:17 PM (175.199.xxx.227)

    통영 오래된 작은 아파트는 15평 24평
    5천 8천에도 구입 가능 하지만
    무전 죽림 매립만 밀집지역은 평당 900 만원 넘어요
    용남면이나 원평쪽도 지금 땅값이 너무 올랐어요
    정말 오래된 외곽 마당있는 작은 집 수리해서 사시려면
    1억으로는 되겠지만..?
    통영???
    물가 비싸 불친절에 편의시설 없어
    살기 별로예요..
    여기 젊은 엄마들 대부분 거가대교 타고 부산가서 쇼핑하고 해요
    자연경관도 어쩌다 보면 좋은 거지
    맨날 보면 또 몰라요
    윗 분 말씀처럼 집 가지고 있어봐야 관리 힘들고
    오고 싶을 때 마다 민박이나 펜션 잡아서 1주일 씩 푹 쉬며 놀다 가세요..

  • 3. .....
    '15.12.1 12:29 A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별장은 가까운데 있어야 해요.
    전원주택은 손이 엄청 많이 가서 진짜 부지런한 사람 아니면 힘들구요.
    서울서 통영이면 매주 주말 가는거 못해요.
    몇주만 못가도 마당에 폐가처럼 잡초 무성하고
    맨날 자잘하게 고장나고 보수해야 하고.... 돈 들고 힘들고 비추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5759 이 미친집구석! 이불4장을널어도 습도25%에요! 18 대체 2015/12/01 4,435
505758 ˝YS 국가장 동원된 어린이합창단 인권침해 조사를˝ 7 세우실 2015/12/01 1,421
505757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증 아시는 분 계실까요? 1 베누 2015/12/01 2,549
505756 해외 이민시 한국 집 어케 하는게 좋을까요? 10 나나 2015/12/01 2,596
505755 이 월세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지요? 4 일산 2015/12/01 933
505754 여고생 비만 어쩌나.. 12 나예요 2015/12/01 2,590
505753 보일러온도조절 팁좀 알려주세요 1 Dd 2015/12/01 1,477
505752 카드 9번 찍혔어요 ㅠㅠ 직구 잘 아시거나, 해외 카드사용 관련.. 8 블랙프라이데.. 2015/12/01 2,623
505751 전세가랑 매매가랑 천만원 차이면 사는게 낫겠죠?? 7 아파트 2015/12/01 1,992
505750 42살인데~ 요즘 초미의 관심사는 노화인데요. 나름 책이고 정보.. 17 ㅜㅜ 2015/12/01 5,602
505749 재테크 어찌할까요? 49 재테크 2015/12/01 3,943
505748 하와이 가보신 분들 이런 저런 질문 드릴 게요 5 Fall 2015/12/01 1,709
505747 만성 기관지염에 좋은 약? 5 ..... 2015/12/01 2,120
505746 color blocked 우리말로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2 ㅇㅇ 2015/12/01 1,147
505745 강추하는거믿고 6 블루 2015/12/01 1,378
505744 남편의 고양이사랑 23 ㄹㄹㄹ 2015/12/01 3,960
505743 매매한집에서 계속 연락오는 경우 6 궁금 2015/12/01 3,422
505742 은행원은 타인의 계좌, 신용조회 할 수 있나요? 49 .. 2015/12/01 5,182
505741 잘나가지도 않지만 큰 걱정 없는데 늘 걱정거리 앉고있는 듯한건 .. 6 .... 2015/12/01 1,940
505740 외벌이 5000가정 집구매 4 ㅇㅇ 2015/12/01 2,447
505739 생리전 여드름이 턱에만 나는 건가요? 5 ㄷㄷ 2015/12/01 3,193
505738 고구마 맨날 구워먹다 귀찮아서 밥통에 쪘는데 22 ... 2015/12/01 17,710
505737 리스테린이나 치약은 해외 현지서 조달하시나요? 2 ... 2015/12/01 1,088
505736 이별의 고통이 무서워서 7 ㅇㅇ 2015/12/01 3,611
505735 소지섭 넘 멋있어요~ㅎㅎ 14 오마비 2015/12/01 3,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