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금) 친구한테 얻었다는데 사용하기 싫네요

얻어온 ##그라 조회수 : 19,269
작성일 : 2015-11-30 20:16:17
남자들은 친구끼리 저런 것 마구 나눠주고
그런거요
두 종류를 남편이 얻어왔는데 갖다 버리라 했네요
그냥 모르는척하고 사용하게 둘까요?
나이도 있고 거의 리스죠. 1년은 넘은 것 같네요
남자들 그게 자존심이라며 약 도움이라고
받는가봐요
IP : 124.57.xxx.4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30 8:19 PM (1.225.xxx.243) - 삭제된댓글

    뭘 얻어왔다는거에요??

  • 2. ㅇㅇ
    '15.11.30 8:20 PM (175.120.xxx.118)

    진짜 자존심은 잘 되지도 않으면서 말로만 약 처방받아야겠다고 하는 남편이죠. 저라면 얼씨구나 하겠구만요 ㅡㅡ;;

  • 3. ++
    '15.11.30 8:22 PM (220.72.xxx.248)

    좀 웃기지만 한편으로는 노력하는 자세가 가상하기도 하네요
    노력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에 비하면 말이죠

  • 4. 감기약
    '15.12.1 1:35 AM (118.216.xxx.205)

    우리가 감기 걸리면 감기약 먹잖아요

    부족하다면 보조제의 도움도 받을 수 있지않을까요?

    젊은 청춘들이 더 많이 사용합니다. 이유는 여러가지 이겠지만

    보조제의 역활로 나이든 중년의 부부가 좀더 더 나은 부부생활을 영위 할 수 있다면
    서로서로 좋은 관계로 이어지는 효과.. 아닐까요?

  • 5. ..
    '15.12.1 8:54 AM (223.62.xxx.96) - 삭제된댓글

    그러다 쭉~~~ 리스할거같은 예감‥

  • 6. ㄱㄱ
    '15.12.1 11:09 AM (223.62.xxx.54)

    남자ㄹ이 다 그렇다뇨 절대 그런수준의 님자들이 있겠죠

  • 7. 님 성격 정말 이상
    '15.12.1 11:23 AM (114.200.xxx.65)

    평생 리스여도 님 탓임

  • 8. 그 알약
    '15.12.1 1:04 PM (112.220.xxx.101)

    의사 처방도 없이 막 먹어도 되는건가요?

  • 9. 그 약
    '15.12.1 1:22 PM (121.131.xxx.108)

    아무나 먹으면 안되는 걸로 아는데요?

  • 10. 가짜가
    '15.12.1 1:55 PM (211.230.xxx.117)

    가짜가 너무 많다니까
    가서 처방받아 사드시는걸로 하세요
    몸에 문제 생기면 그게 더 고생이잖아요

  • 11. ***
    '15.12.1 2:41 PM (59.28.xxx.5) - 삭제된댓글

    그냥 병원가서 처방 받으세요;;
    비아그라 짝퉁 엄청 많습니다. 인터넷은 넘쳐나고 남자 공용화장실 가면 소변대,좌변기 위에 비아그라 명함 넘쳐나요;; 병원가기 번거롭게 쑥쓰러우니깐 그렇게 유통이 되는 것. 부작용으로 응급실로 실려가는게 더 망신인거 아시죠? 다 죽어가는 사람 담요로 덮어도 거기만 불룩....;;;

  • 12. ***
    '15.12.1 2:42 PM (59.28.xxx.5) - 삭제된댓글

    그냥 병원가서 처방 받으세요;;
    비아그라 짝퉁 엄청 많습니다. 인터넷은 넘쳐나고 남자 공용화장실 가면 소변대,좌변기 위에 비아그라 명함 넘쳐나요;; 병원가기 번거롭고 쑥쓰러우니깐 암암리에 불법 유통 되는 것. 부작용으로 응급실로 실려가는게 더 망신인거 아시죠? 다 죽어가는 사람 담요로 덮어도 거기만 뽈록....;;;

  • 13. ***
    '15.12.1 2:45 PM (59.28.xxx.5) - 삭제된댓글

    그냥 병원가서 처방 받으세요;;
    비아그라 짝퉁 엄청 많습니다. 인터넷은 넘쳐나고 남자 공용화장실 소변대, 좌변기 위에 비아그라 광고 명함 넘쳐나요;; 병원가기 번거롭고 쑥쓰러우니깐 암암리에 불법 유통 되는 것. 부작용으로 응급실로 실려가는게 더 망신인거 아시죠? 다 죽어가는 사람 담요로 덮어도 거기만 뽈록....;;;

  • 14. 아이참
    '15.12.1 5:19 PM (221.151.xxx.158)

    얻기는 뭘 얻어요?
    본인이 처방받아 산 건데
    솔ㄱ리 말하기 민망하니 친구한테 얻었다 하는 거죠

  • 15. .....
    '15.12.1 7:21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몸이 성치 않으면 약 먹는거지 뭘....
    당연한걸 가지고 ㅋㅋ

  • 16. 귀찮게
    '15.12.1 7:27 PM (122.42.xxx.166)

    뭘 약까지 먹어가면서 해야되나요?
    와이프가 필요없다하면 딴데 가서 쓰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9023 주의력, 집중력을 잃고 점점 바보가 되가는 과정 16 퍼옴 2015/12/12 6,003
509022 사진)조영래 인권변호사 추모회에 참석한 문재인, 박원순, 천정배.. 8 조영래 변호.. 2015/12/12 1,584
509021 유투브에 전신운동 따라할만한거 뭐있을까요? 6 2015/12/12 1,748
509020 오늘 응답하라1988 이상하죠? 39 이상한데 2015/12/12 18,113
509019 시누이 스트레스 12 주말 2015/12/12 4,869
509018 아이페티션스, “노조 지도자를 석방하라” 3 light7.. 2015/12/12 846
509017 버스카드 찍으면서 문득 든 생각 3 cuk75 2015/12/12 2,590
509016 돼지갈비 뼈만 핏물빼도되나요? 1 돼지갈비 2015/12/12 1,055
509015 택이때문에 설레여요.. 19 응팔 팬. 2015/12/12 5,598
509014 남친의 이해안되는 행동..남자친구를 이해해야 할까요? 27 .... 2015/12/12 6,295
509013 저 이런것도 공황장애인가요 2 발작 2015/12/12 1,683
509012 응팔 선우엄마 마지막 표정의 의미가?? 5 2015/12/12 5,885
509011 경찰버스 불 지르려던 복면男 구속 49 ... 2015/12/12 1,336
509010 응팔 관계자에게 건의 59 시청자게시판.. 2015/12/12 14,329
509009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내 욕심 3 책임감 2015/12/12 2,237
509008 노래는 잘하는데 감흥은 없는 사람 49 개취 2015/12/12 6,658
509007 희안해요 5 ㅇㅇ 2015/12/12 1,089
509006 에비중2 교육비 문의요 13 ㄴᆞㄴ 2015/12/12 1,758
509005 [응팔] 학력고사 치던때는 대학입학 시험 결과가 언제 나왔어요?.. 7 ㅇㅇㅇ 2015/12/12 2,106
509004 농약사이다 할머니 배심원 만장일치 무기징역선고 24 조금전 2015/12/12 7,166
509003 영화 제목좀 알려주세요. 2 영화 사랑!.. 2015/12/12 955
509002 조카가 가수하겠다고 해서 누나와 요즘 힘들어해요 1 .. 2015/12/12 1,574
509001 안철수 ".. 아버지가 하지 말래서 안합니다..&quo.. 18 마마보이 2015/12/12 4,652
509000 NPR, 불교계와 대치하는 박근혜 정부, 박정희시대 답습하나 4 light7.. 2015/12/12 1,011
508999 450 85 외벌이 2015/12/12 17,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