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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 없는 사람이 리더가 됐어요.

번창하길 조회수 : 1,639
작성일 : 2015-11-30 14:27:18
될만하니까 되었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떠안겼어요.
기분은 아이가 반장이 됐을 때 기분 좋다가
반장엄마 노릇 할 생각하면 한숨나는 느낌이네요.
제가 인덕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신용은 좀 있지만 볠로 사람들이 따르지 않는..
그래서 이왕된거 잘하고 싶은데 사람들이 떨어져나갈까봐 걱정이에요.
제가 안 편하고 안좋으면 그럴수도 있거든요.
왜 억지로 맡아서 이런 고민하는 지 모르겠네요.
열심히 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전 리더들이 너무 매력적인 사람들이었던 터라 비교해서 더 자신감이 떨어지네요.
이미 결정된 일 어쩔수도 없는데 마음이 불편하네요.
IP : 110.70.xxx.2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30 6:27 PM (182.215.xxx.10)

    이런 리더도 있고 저런 리더도 있죠. 회사 다녀보면 모든 상사가 카리스마 넘치고 아래 부하들 잘 따르고 뭐 그런가요? 그냥 성실히 진실되게 본인 스타일로 하시면 될거 같아요. 기죽지 마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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