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귀기 전에 짝사랑할때요.
혼자 조용히 좋아하지 않고,
친구들한테 널리 다 알리나요?
아직 사귀기 전에 짝사랑할때요.
혼자 조용히 좋아하지 않고,
친구들한테 널리 다 알리나요?
여기저기 알리는게 그녀에게 안 좋을 수도 있다 생각하면, 입 꼭 다물겠죠.
그렇군요.
저만 지나가면 친구들하고 같이 막 쳐다보고, 시끌시끌해지고.
친구들이 그 사람 이름 부르고 그래요.
그래서 어이없는....
친한 동료 한 두명 한테는 말합니다.
술마시다가 이야기 나오고, 애인이 없는 총각들끼리도 누가 마음에 드네 어쩌네 하거든요.
일반적으로 여자에 비해 남자들이 그런 면이 강하더군요.
또 여친을 사귀게 되어도, 남자들은 남자들끼리 스킨쉽이라든지 성관계라든 여친 다루는 법이라든지 서로 얘기 하잖아요.
아무래도 남자들은 과거나 소문이나 이런거에 사회적으로 관대하잖아요.
반대로 여자들은 과거나 소문이 안 좋으면 사회적으로 안 좋게 보는 시선이 강하잖아요.
이게 다 남자들이 만들어낸 사회 분위기이예요.
친한 동료 한 두명 정도가 아니라,
이 동네에 그 사람 친구들은 제 얼굴을 다 아는것 같던데요.
그러면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호기심 정도의 수준일 수도 있겠네요.
알려요. 친구들한테 좋아하는 여자의 사진을 보여주거나 좋아하는 여자가 지나갈때 누군지 알려줘요. 친구들이 알게되면 좋아하는 여자가 보일때마다 당사자를 툭툭 치면서 장난쳐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몇번 겪어 봤는데 민망해서 모른척 합니다 ㅎㅎ
자기랑 친한 선후배나 동기가 같은 사람 좋아하면 안되니까 미리 알려놓는 것도 있죠ㅎ
오히려 정말 정말 좋아하면 쉽게 말 못하고 끙끙 앓기도 하죠.. 너무 소중하고 쉽게 입에 올릴수도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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