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테 수준이있다면.. 어디에서 그수준을 느끼시나요?
1. 두 분
'15.11.28 11:15 PM (93.82.xxx.1)너무 잘 어울려요.
2. ...
'15.11.28 11:17 PM (119.201.xxx.94)다른사람에 대해 좋은점부터 말하는지. 나쁜점부터 말하는지..
지지정당이 어딘지....3. 흠...
'15.11.28 11:20 P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걍 얘기해보면 감이 오지 않나요 ?...
그 감이 오는걸 못 느낀다면 본인 수준이 별로라는거고요.4. 인간
'15.11.28 11:25 PM (223.62.xxx.128)관계에서 인연이 끝날 때와 끝난 후 태도 보면 바닥이 보입니다
5. ...
'15.11.28 11:28 PM (223.33.xxx.34)힘들거나 곤란한 일을 겪을때 그걸 이겨내는 자세에서 수준을 봅니다.
6. ㅋㅋㅋㅋ
'15.11.28 11:36 PM (122.36.xxx.29) - 삭제된댓글옷입는거 헤어스탈 말투
그리고 본격적으로 인간관계 해보다보면 알죠
빈대인지 더치페이하는지
남흉보는지 입이 무거운편인지
개인주의적인지
오지랖떠는지7. ㅇㅇ
'15.11.28 11:39 PM (1.226.xxx.112) - 삭제된댓글사람에게 등급을 매기는 것부터가 천박한것이라 생각합니다. 경제적인 것에 상관없이요.
예를들자면 조현아를 들수 있겠네요. 겉은 화려하지만 사람자체는 참 천박하기 짝이 없지요.8. 흠
'15.11.28 11:48 PM (135.23.xxx.45) - 삭제된댓글말투랑 행동이요.
9. 대화
'15.11.28 11:52 PM (116.36.xxx.198)남욕하는지 안하는지요
10. 11
'15.11.28 11:56 PM (39.114.xxx.39)사회적 약자나 자신보다 지위 낮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보고 판단합니다~
11. 니즈
'15.11.29 12:00 AM (121.124.xxx.107)강한사람에 강하고 약자에게 마음써주는 그런사람 인간적이고 수준있어 보여요
12. ^^
'15.11.29 12:16 AM (121.172.xxx.94)글에서도 보여요.
어휘나 문장을 그럴 듯 하게 썼어도
자신의 생각을 감출 수는 없거든요.13. ...
'15.11.29 12:24 AM (182.215.xxx.17)저는 공공장소에서 매너. 공중도덕이요
14. ㅇㅇ
'15.11.29 12:30 AM (112.184.xxx.121)대화할때 얼마나 상대의 말을 성의있게 들어 주느냐...
상대에 대한 배려 여부로요.15. 환경생태
'15.11.29 12:42 AM (112.161.xxx.52)전 주변사람들이나 모르는 사람도
의식주 모든것에 환경생태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면서
소비하는지에 따라 사람수준을 보아요.16. 쑥부쟁이
'15.11.29 12:48 AM (190.18.xxx.157)관계가 끝났을 때 그 사람의 태도죠. 더 이상 이 사람과 볼 일이 없다고 느껴지면 바닥이 드러나는 거 같아요.
뭔가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했을 때는 가면을 쓰고 나오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대부분이 인간의 바닥을 드러내요.17. touray
'15.11.29 3:09 AM (125.136.xxx.194)글빨, 말빨 등 커뮤니케이션 능력. 물론 이런 능력과 인간 됨됨이와는 무관.
18. ...........
'15.11.29 3:46 AM (220.118.xxx.23) - 삭제된댓글사회적으로 최 약자이고 힘없고 초라한....동물을 대할 때....
그 심성에 악한 기운이 있는지...따뜻한 인정이 있는지..느끼게 되요
또...시기질투 심한 사람도 피하고19. 리기
'15.11.29 5:43 AM (121.148.xxx.84)자신의 손해를 감수할수있는 사람인지...를 평범함과 높은수준의 기준이라 보구요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을 평범함과 낮은 수준의 기준으로 봐요.
20. 리기
'15.11.29 5:45 AM (121.148.xxx.84)인격의 수준을 말하는 것이구요, 인격은 낮은 수준이면서 겉치레와 교양있는 말투로 수준높은척하는 사람들이 많죠...
21. ..
'15.11.29 6:20 AM (82.28.xxx.149)본인과 자기 가족, 자기 주변만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좀 넓게 보는 식견이요.
22. 경제적 수준
'15.11.29 11:58 AM (175.223.xxx.176)전 예전에 어디선가 블로그 글을 봤는데,
집안이나 그 사람의 경제적 상황은
욕실 수건의 상태랑 주방에서 쓰는 그릇, 신발이 말해준다는 얘기를 본적이 있어요.
제 의견은 아님을 꼭 밝혀둡니다.23. ...
'15.11.29 4:46 PM (220.85.xxx.217)남들보다 뛰어난 자리에 있고 학식은 갖추고도 그걸 자기 입으로 드러내는 순간 없어보이더라고요. 물질적인 것을 추구하지 않고 정신적인 것, 사회의 고통에 대해, 시대적 과제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은 평범한 범부필부를 넘어선 것 같아 그 자체로 가까이하고 싶습니다.
또 하나 충분히 물질적인 것들을 누릴 수 있는 자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옷차림과 태도가 수수한 사람은 그 자체로 고상해 보입니다.24. ㅇ
'15.11.29 5:17 PM (120.142.xxx.58)은근 남흉보거나 부정적인 얘기 늘어놓으면
바로 선긋고 싶어져요.
인색하게 굴거나 사람한테 ㅇ돈아끼려다 답례도
인샏하면 궁상스러보이고요.옷차림 허름한게 궁상ㅇㄴ 아니라 바로 받고서 ㅇ답례에 인삭할때 없어보여요.
드라마,연예인얘기만자주 늘어놓으면 진짜 없어보여요.가방싼거 들고다녀서 없어보이는데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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