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보운전 스티커 붙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 걍
'15.11.28 5:33 PM (112.172.xxx.147) - 삭제된댓글초.보.운.전.
이라고 칠 년 붙이고 다녔어요
두 번째 차 사고부터 그냥 다닙니다.2. 네
'15.11.28 5:33 PM (183.98.xxx.95)초보운전. 간단하게 붙이는게 좋다고 봅니다
알아서 피해가기도 하고 도움받기도 해요3. mori
'15.11.28 5:34 PM (125.176.xxx.221)10-20은 너무 심하신데요...
연수 더받으세요4. ;;
'15.11.28 5:37 PM (1.225.xxx.243)원글님도 본인이 초보라는 사실을 잘 알고 계신거 같구요, 게다가 글 내용만 봤을 때 일부러 과장된 표현이신지 모르겠지만 일반도로에서 10 ~ 20km로 달리신다면 그건 민폐를 뛰어넘어서 도로교통방해죄가 성립될 상황이에요. 차라리 초보운전 표식을 붙힐까 말까 걱정하시는 것보다 조금 더 연수를 하시고 길거리로 나오는게 어떠시겠어요?
5. ㅇㅇ
'15.11.28 5:37 PM (66.249.xxx.249)초보한테 괜히 시비거는 미친놈도 있지만
사고 예방이 훨씬 더 커요.
초보 스티커 있으면 주변에 다른 차 운전자도
초보차가 이상하게 운전할 가능성을 생각하고 방어운전 해주거든요.
근데 10,20이면 운전을 더 배워야해요6. 저는
'15.11.28 5:42 PM (123.199.xxx.117)수동으로 운전을 해서 언덕에서 섰다 출발하면
뒤로 밀리거나 시동이꺼져서
수동초보 라고 붙이고 일년동안 다녔는데
운전하는 사람들이 알아서 돌아가고 배려 많이해줘서 고맙던데요
붙이고 다세요.7. ...
'15.11.28 5:43 PM (175.208.xxx.203)혼자해본지 하루이틀이라서 그런데 앞으론 40이상 낼꺼에요.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8. 초보운전
'15.11.28 5:48 PM (211.36.xxx.132)딱 네 글자만 똑똑하게 크게 써붙이는게 제일 절절하고 진정성이 느껴지더라고요
9. 네
'15.11.28 5:48 PM (14.32.xxx.73)영국에서 렌트해보니 L 자 스티커 주유소나 편의점에서 팔더라구요 (learner...초보라는뜻)
재활용도 가능하게 철판에 떡 붙일 수 있는 자석판도 있고요. 앞에 뒤에 붙이고 다니면 뒤에서 앞지르고 싶은 사람 마주 오는 데 조심할 사인이 되어 좋았습니다.
일본가보면 고령운전자 스티커도 케이에스마크처럼 누구나 아는 문양으로 되어있고요
우리도 간단한 마크로 초보/ 고령등 표시 되었으면 좋겠어요10. cross
'15.11.28 5:53 PM (122.36.xxx.80)충분히 원글님 마음 공감해요
초보운전이라고 써져있으면 저는 늘 양보하는편이에요11. ;;;;;;;;;;;
'15.11.28 6:00 PM (183.101.xxx.243) - 삭제된댓글초보인거 잘 알면 연수충분히 하고 준비되었을때 도로에 나서는게 맞지 않나요?
남들 위해서 말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요 미안해 죽을거 같으면서 10~20놓고 달린다고 사고나면 변명이될까요?
본인 위주로 나는 미안하다 그러니 잘봐달라 이런건 매너가 아닌거 같아요.12. 흠흠
'15.11.28 6:04 PM (125.179.xxx.41)개인적으로
궁서체 초보운전
이 네글자 종이가 제일 예의발라보임13. 흠흠
'15.11.28 6:06 PM (125.179.xxx.41)그리고 저도 초보지만
열중 일곱여덟은 배려해주고 알아서 피해가고
거리유지해주고 하는거같아요
나머지 셋둘은 무시하고 빵빵거리고
위협적으로 추월하고 그래요
붙이는게 더 이득..14. hehehe
'15.11.28 6:06 PM (111.69.xxx.231)초보 운전이라 조심 조심 살살 하는 것이 운전, 차, 사고에 대해 오만방자해서 난폭 운전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낫고요.
그래도 10-20은 너무 하셨다아아. 처음에 무서우시면 조수석에 운전 경험이 좀 있는 사람을 태우고서 몇 번 함께 나가 보세요. 너무 차가 많지 않은 시간에 대로나 고속도로에 몇 번 나가보시구요. 처음부터 붐비는 시간에 나마면 정신 없죠.15. 붙이는게 좋아요
'15.11.28 6:14 PM (211.202.xxx.240)그거라도 붙이면 알아서 그러려니 하며 피해도 가고 양보도 하고 그러는데
초보인지 뭔지도 모르는데 답답한 상황이나 운전을 엉망으로 하면 왜 저러나 하며 짜증이 나죠.16. 붙이세요
'15.11.28 6:16 PM (119.192.xxx.81)초보운전이라고 ...아무리 요즘 사람들 성격 대단하다고해도 운전하는데 자기 목숨도 걸려있는건데 함부로 해봤자에요.
17. 꼭
'15.11.28 6:34 PM (221.151.xxx.158)붙이세요
아무 것도 안 붙여진 차가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으면
다른 차들 열받습니다
도로흐름을 깨는 차 짜증나거든요
근데 초보운전이라고 붙여져 있으면
아 그래서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게 되죠18. 얼른 붙이세요
'15.11.28 6:57 PM (122.38.xxx.44)그거라도 붙이면 알아서 그러려니 하며 피해도 가고 양보도 하고 그러는데
초보인지 뭔지도 모르는데 답답한 상황이나 운전을 엉망으로 하면 왜 저러나 하며 짜증이 나죠. 222219. 000
'15.11.28 7:20 PM (116.33.xxx.68)초보운전 딱요렇게 붙혀놓고 다니며노사고잘안날거에요 전 거의양보해주거든요 저도초보때 3년은 붙이고다녔어이
20. ...
'15.11.28 7:40 PM (220.125.xxx.237)저도 초보운전 스티커 일년 좀 넘게 붙이고 다녔고요.
양보해주는 사람도 많았고, 제가 잘 못 가면 욕하지 않고 그냥 추월해가고 그랬어요.
그런데 혼자 20km 주행이시면 연수는 더 받으셔야 할 것 같아요. 아무리 첫날이라도 준비가 덜 되신 것 같아요.21. 걱정마세요
'15.11.28 7:55 PM (114.204.xxx.212)매일 조금이라도 운전하면 바로 늘어요
초보운전 붙이는게 도움될거에요
타 운전자들이 조심하거든요22. 붙여주세요
'15.11.28 8:25 PM (14.47.xxx.81)초보 안붙이고 서행하면 열받아요
23. 전
'15.11.28 8:29 PM (222.117.xxx.126)초보 연수중 이라고 석달정도 붙이고 다녔습니다
초보운전은 무시하는 사람도 많은데 저거 붙이고 다니면 아무도 안건드리고 정말 알아서 피해다녀요 ㅠㅜ
원래 연수차량 아무도 안건드리잖아요24. ᆢ
'15.11.28 8:45 PM (211.36.xxx.141) - 삭제된댓글초보운전 딱 네 글자만 붙이세요.
요즘은 초보라고 일부러 괴롭히는 또라이 많지 않을거구요
대부분은 알아서 피해 가고 실수해도 이해해줄거에요.
암껏도 안 붙이고 앞에서 어리버리 하고 있으면 진짜 화나죠.
그 놈의 '아이가 타고 있어요'도 열 뻗치게 만들고요.
'너만 애 키우냐? 지 새끼 지가 키우면서 왜 남한테 유세야?' 싶어요.
저 같은 경우 '초보운전' 딱 이 네 글자면 뭔짓을 해도 이해해줍니다.25. .....
'15.11.28 10:45 PM (121.166.xxx.39) - 삭제된댓글저도 "초보"라고 만들어서 3년동안 붙이고 다녔어요.
고맙게도 비켜가거나 양보하고 배려해줘서 무사고로 조심히 다닐 수 있었어요.
이상한 사람 만나지 않으면 요즘 사람들 다 비켜가거나 양보해주는것 같아요.
꼭 초보룬전이라고 붙이고 다니세요.26. .....
'15.11.28 10:47 PM (121.166.xxx.39) - 삭제된댓글라고 만들어서 3년동안 붙이고 다녔어요.
고맙게도 비켜가거나 양보하고 배려해줘서 무사고로 조심히 다닐 수 있었어요.
괴팍한 사람이 아닌 이상 요즘 사람들 다 비켜가거나 양보해주는것 같아요.
꼭 초보운전이라고 붙이고 다니세요.27. .....
'15.11.28 10:48 PM (121.166.xxx.39)"초보"라고 만들어서 3년동안 붙이고 다녔어요.
고맙게도 비켜가거나 양보하고 배려해줘서 무사고로 조심히 다닐 수 있었어요.
괴팍한 사람 아니면 요즘 사람들 다 비켜가거나 양보해주는것 같아요.
꼭 초보운전이라고 붙이고 다니세요.28. ...
'15.11.30 11:08 AM (1.229.xxx.62)저는초보운전 붙였을때 자꾸 추월하고 크락션울리고 해서 떼고 다니니 그런거없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07430 | 저는 흙수저입니다. 62 | 흙수저 | 2015/12/05 | 18,108 |
| 507429 | 저번에 어성초로 만든 샴푸 추천글 1 | 탈모ㅠ | 2015/12/05 | 1,601 |
| 507428 | 오늘 저녁에 뭐 드실껀가요~? 15 | 그래도 주말.. | 2015/12/05 | 2,982 |
| 507427 | 편백나무 벼개써보신분 계시는지요. 11 | 벼개 | 2015/12/05 | 2,846 |
| 507426 | 연말모임 있는데요 피부과시술문의 드려요 7 | 모임부담 | 2015/12/05 | 1,720 |
| 507425 | 남편에게 4개월아기 맡기고 외출해도될까요? 12 | ... | 2015/12/05 | 2,548 |
| 507424 | 이슬 보고 얼마만에 출산하나요? ㅠㅠ 8 | 출산 앞 둔.. | 2015/12/05 | 1,841 |
| 507423 | 4,50대 잠실롯데 갈만한 곳 추천 2 | 궁그미 | 2015/12/05 | 1,344 |
| 507422 | 민중총궐기 생중계 함께 해요. 9 | ㅇㅇ | 2015/12/05 | 939 |
| 507421 | 우울함의 정체를 모르겠지만 우울해요 5 | 모름 | 2015/12/05 | 1,905 |
| 507420 | 임신 중 채중조절 비법 공유부탁드려요. 9 | 수soo | 2015/12/05 | 2,189 |
| 507419 | 진학사(정시)설명회다녀왔는데 5 | 푸른바다 | 2015/12/05 | 3,502 |
| 507418 | 우유에 잰 닭고기는 우유씻어서 요리 해야하나요? 4 | 닭고기 | 2015/12/05 | 5,690 |
| 507417 | 동화 강마루 화이트워시오크 하신분? 3 | 어떤가요 | 2015/12/05 | 4,260 |
| 507416 | 사시는 질긴 놈만 올라가는 희망고문의 사다리 12 | 미스트왕 | 2015/12/05 | 2,207 |
| 507415 | 108배 호흡법 좀 가르쳐 주세요~^^ 11 | 마리짱 | 2015/12/05 | 3,919 |
| 507414 | 황신혜씨는 그렇게 예뻐도..성격이 55 | asd | 2015/12/05 | 23,957 |
| 507413 | 수원-긴머리커트 잘하는곳 알려주세요. 제발 7 | 미용실 방황.. | 2015/12/05 | 1,942 |
| 507412 | 이혼전에 뭐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1 | ... | 2015/12/05 | 1,578 |
| 507411 | 어성초 발모액 탈모에 효과 있나요? 15 | 어성초 | 2015/12/05 | 4,874 |
| 507410 | 다이어트하니 눈 밑 살이 없어져요 ㅠㅠㅠ 1 | ㄷㄷ | 2015/12/05 | 1,233 |
| 507409 | 음란 김수창 검사 변호사됐네요 5 | 어머 | 2015/12/05 | 2,970 |
| 507408 | 미군기지촌의 숨겨진진실 5 | 주목 | 2015/12/05 | 2,194 |
| 507407 | 관절의유연함과 건강? 1 | 궁금해요 | 2015/12/05 | 1,222 |
| 507406 | 광화문 쪽에 도착하신 분들 ~~ 10 | 11 | 2015/12/05 | 1,3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