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동막힌 남향6층 어떤지요?

♡♡ 조회수 : 2,663
작성일 : 2015-11-28 15:21:14
밑에글올린 사람인데 급해서 다시 문의드려봅니다~~♡

혹시 살아보신분겨시면 도움글 기다릴께요

이런경우 차라리 동향고층이나을까요?
IP : 223.62.xxx.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진
    '15.11.28 3:26 PM (220.76.xxx.231) - 삭제된댓글

    앞동이 막혔으면 했빛이 안들어오나요

  • 2. 전진
    '15.11.28 3:29 PM (220.76.xxx.231) - 삭제된댓글

    앞동이 막혔으면 햇빛이 안들어오나요 그래도 정남향인데

  • 3. ....
    '15.11.28 3:44 PM (183.96.xxx.228) - 삭제된댓글

    앞동이 몇층인지, 어느정도 거리인지에 따라 겨울에 해가 들어오는 시간이 달라요.
    내잡이 6층이면 앞동이 대략 12-15층 정도면 시야는 가려도 햇빛은 어느 정도 확보되겠지만 그보다 높으면 겨울철에 해들어오는 시간이 짧고 어두워요.
    동향은 앞뒤가 뻥 뚫려 있으면 낮에 해는 들어오지 않지만 어느 정도 밝아요.
    그렇지만 일조량은 적지요.
    두 집을 낮에 직접 방문해보시고 판단하는게 좋아요.

  • 4. ㅎㅎ
    '15.11.28 3:46 PM (119.71.xxx.20)

    햇볕없이 살 자신있음 동향~~
    막혀도 햇볕잘들면 남향...고층에 6층이면 안들 가능성 많아요..

  • 5. 남향.
    '15.11.28 3:50 PM (183.96.xxx.228)

    앞동이 몇층인지, 어느정도 거리인지에 따라 겨울에 해가 들어오는 시간이 달라요.
    내 집이 6층이면 동간격이 멀고 앞동이 대략 12-15층 정도면 시야는 가려도 햇빛은 어느 정도 확보되겠지만 그보다 높으면 겨울철에 해들어오는 시간이 짧고 어두워요.
    동향은 앞뒤가 뻥 뚫려 있으면 낮에 해는 들어오지 않지만 어느 정도 밝아요.
    그렇지만 일조량은 적지요. 햇볕에 빨래 널고 싶으면 아침 일찍 빨래해서 널지 않으면 안되요. 11시-12시 이전에 해가 지나가버려서 저는 일조량 중요한 화분들은 키우다 다 죽었어요.
    두 집을 오전, 오후에 직접 방문해보시고 들어가지 못하더라도 밖에서라도 햇볕드는거 확인해보시고 판단하는게 좋아요.

  • 6. 전세
    '15.11.28 4:02 PM (121.166.xxx.178) - 삭제된댓글

    전세 동향사는 사람인데 6년째 살아요. 남향에 비해 좀 싸지만 살 만 하니 사나봐요. 살기 좋아서 계속 그 집에서 산대요.

  • 7. 저같으면
    '15.11.28 5:22 PM (175.209.xxx.160)

    막힌 남향 보다는 트인 동향요. 남향은 막혀 있으면 의미가 없지 않나요.

  • 8. 츄러스
    '15.11.29 7:24 AM (182.228.xxx.137)

    막힌 남향저층보다 딱트인 동향고층이 낫다생각해요.
    지인의 집이 남향 5층이였는데 앞동뿐아니라 그 옆동의 그림자때문에 하루종일 거의 해가 없어 늘 불을 켜고 살았어요.
    동간격 띄어있는 공간만큼 잠깐 오후2~3시까지가 해들어오는
    유일한 시간이여서 우리가 사이조망도 아니고 사이일조냐고 농담했었죠. 반면 다른아파트 앞에 가리는게 없는 동향14층 집은 오전내내 정오까지 햇살들고 해가 넘어가더라도 밝은 느낌이 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587 방금 황당한 사람을 봤네요. 11 dingdo.. 2016/09/24 4,793
599586 이석수 사표 수리 뉴스 보셨죠? 4 너꼼수 2016/09/24 2,062
599585 밖을 돌아다니면 안스러운 동물들 눈에 보이는게 너무 싫어요 11 ㅜㅜ 2016/09/24 847
599584 제발 이제는 대선 공부해서 나라를 구합시다 4 대선 2016/09/24 465
599583 망치부인의 제주 4.3 평화공원탐방 4 시사수다방 2016/09/24 604
599582 송혜교 연기 엄청 못하네요. 28 에효 2016/09/24 7,019
599581 타이슨이 쇼맨쉽이 있고 웃긴 구석이 1 있네요 2016/09/24 583
599580 한쪽발만 발볼이 너무커져서 운동화나구두를 맞추고싶어요 커피나무 2016/09/24 372
599579 저희 아파트 앞동에 큰불이 났어요 26 크롱 2016/09/24 18,481
599578 다듬기 무섭거나 귀찮아서... 6 2016/09/24 1,601
599577 9월 23일자 jtbc 뉴스룸 1 개돼지도 .. 2016/09/24 482
599576 한국이란 나라는 국가가 아니라 그냥 야생 정글 같아요. 29 ... 2016/09/24 3,173
599575 지진 지금까지 전혀 못느끼신 분들도 계신가요? 32 음.. 2016/09/24 3,015
599574 제가 브래드와 안젤리나 소설을 한 번 써볼께요 26 rrr 2016/09/24 7,781
599573 아이보면 웃어주세요 8 우아여인 2016/09/24 2,466
599572 오랜만에 아이들과 신촌 놀러갔다 올려고요. 맛집 추천해주세요. 6 설레임 2016/09/24 1,137
599571 치과 문의할께요~ 2 무플 절망 2016/09/24 730
599570 전기요금 하계 할인된건지 아닌거지 7 ... 2016/09/24 1,262
599569 황교안이가 최순실유언비어 처벌한다고.. 7 ㅎㅎ 2016/09/24 1,868
599568 맞벌이에 대학원생엄마 밥차리는법 4 the 2016/09/24 2,242
599567 펌 안 걸고 낚는 분들은 글쓰기 권한 일주일이라고 금지 시키는 .. 8 ... 2016/09/24 699
599566 살 조금만 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23 젓가락 2016/09/24 2,890
599565 중고나라에 화장품 많이 파는 사람들 7 111 2016/09/24 2,383
599564 내 아이 공부 못하는 이유 결국 내 양육 태도의 문제네요 48 참회 2016/09/24 5,642
599563 영어발음이 진짜 좋은 탤런트 영화배우 누가있었죠..? 33 잉글리쉬 2016/09/24 8,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