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화점 마감세일에서 끝까지 다 못팔면 어떻게 되나요..???

,, 조회수 : 3,319
작성일 : 2015-11-28 11:39:24

어제 백화점 마치기 한 20분전쯤에 들렸는데  마감세일한창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갑자기  궁금한게 만약에 빵이나 다 팔고 말아야 되는것들 ....

그런 음식들은 만약에 마감될때까지 끝까지 못팔면 어떻게 할까요...???

다 팔리는 날도 있을테고 다 못파는날도 있을것 같아서요..

맨날 다 팔리지는 않을거 아니예요..???

 

IP : 175.113.xxx.2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8 11:42 AM (61.81.xxx.22)

    푸드뱅크로 가요

  • 2. 세일 안하다는 옷들도요
    '15.11.28 11:55 AM (1.254.xxx.88) - 삭제된댓글

    비싼 몸값의 옷들도요...땡처리 세일때 엄청 풀려서 팔아요. 와....진짜 백화점에서 한푼도 세일 안하고 오로지 백화점 5프로만 된다고 도도하던 그 옷님들...학교앞 떳다세일가게에서 십만원에 샀어요..

  • 3. ...
    '15.11.28 11:57 AM (118.37.xxx.215) - 삭제된댓글

    그런 푸드류는 직원들 퇴근하는 길목에서 더 싸게 팔더라구요
    그후엔 남는건 어찌 처리 할까요

  • 4. 저희
    '15.11.28 2:11 PM (183.98.xxx.46)

    애가 백화점 식품코너에 있는 찻집에서 알바했었는데
    퇴근할 때 그날 팔고 남은 음식을 자주 가져왔어요.
    매장 방침에 따라 폐기하는 곳도 있는 모양인데
    까다롭지 않은 곳에선 다른 매장 직원들에게 나눠 주기도 하고 서로 바꿔 먹기도 하고 그런가 봐요.
    딸애 근무한 매장 음식뿐만 아니라 옆 매장 빵이며 뭐며 많이 얻어 먹었어요.
    그러고도 남은 음식은 어찌 하는지 모르겠네요.

  • 5. ..
    '15.11.28 2:28 PM (116.36.xxx.24)

    숙모가 백화점 떡집 하셨는데 옆매장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랑 나눠가져오시더라고요..그래서 옆에서 얻은 딴것도 들고오시고..

  • 6. 2마트
    '15.11.28 3:26 PM (125.137.xxx.58)

    제가 2마트 근무합니다.
    당일 판매 못하면 마감 10분전에 다 폐기합니다.
    아깝긴하나 그것때문에 믿고 사죠.
    빵,즉석 조리식품,해산물은 반드시 폐기가 원칙이라서...

  • 7. 궁금해서
    '15.11.28 4:25 PM (122.37.xxx.51)

    직원에게 물어보니까 다 팔리니까 걱정?말래요
    계속 묻기도 애매해서 그러려니 했는데요
    11시쯤되니까
    양념고기들이랑 준비된 야채들을 큰통에 넣어 구석에 두더군요
    낼 팔건지 버릴건지 모르겠구요


    상추나 고추는 한데 섞어 쌈채소세트처럼 해놓고 팔구요
    일단 다 팔릴때까지 진열해놓던데..
    재사용하는지는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9068 오늘 응답하라1988 이상하죠? 39 이상한데 2015/12/12 18,112
509067 시누이 스트레스 12 주말 2015/12/12 4,868
509066 아이페티션스, “노조 지도자를 석방하라” 3 light7.. 2015/12/12 845
509065 버스카드 찍으면서 문득 든 생각 3 cuk75 2015/12/12 2,590
509064 돼지갈비 뼈만 핏물빼도되나요? 1 돼지갈비 2015/12/12 1,055
509063 택이때문에 설레여요.. 19 응팔 팬. 2015/12/12 5,597
509062 남친의 이해안되는 행동..남자친구를 이해해야 할까요? 27 .... 2015/12/12 6,295
509061 저 이런것도 공황장애인가요 2 발작 2015/12/12 1,683
509060 응팔 선우엄마 마지막 표정의 의미가?? 5 2015/12/12 5,883
509059 경찰버스 불 지르려던 복면男 구속 49 ... 2015/12/12 1,335
509058 응팔 관계자에게 건의 59 시청자게시판.. 2015/12/12 14,329
509057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내 욕심 3 책임감 2015/12/12 2,237
509056 노래는 잘하는데 감흥은 없는 사람 49 개취 2015/12/12 6,658
509055 희안해요 5 ㅇㅇ 2015/12/12 1,088
509054 에비중2 교육비 문의요 13 ㄴᆞㄴ 2015/12/12 1,756
509053 [응팔] 학력고사 치던때는 대학입학 시험 결과가 언제 나왔어요?.. 7 ㅇㅇㅇ 2015/12/12 2,105
509052 농약사이다 할머니 배심원 만장일치 무기징역선고 24 조금전 2015/12/12 7,166
509051 영화 제목좀 알려주세요. 2 영화 사랑!.. 2015/12/12 954
509050 조카가 가수하겠다고 해서 누나와 요즘 힘들어해요 1 .. 2015/12/12 1,574
509049 안철수 ".. 아버지가 하지 말래서 안합니다..&quo.. 18 마마보이 2015/12/12 4,652
509048 NPR, 불교계와 대치하는 박근혜 정부, 박정희시대 답습하나 4 light7.. 2015/12/12 1,010
509047 450 85 외벌이 2015/12/12 17,092
509046 강아지한테 날계란 6 강쥐맘 2015/12/12 2,767
509045 왕년에 나 이정도로 잘나갔었다~얘기해 봅니다‥ 43 추억돋는 오.. 2015/12/11 6,455
509044 후회되는 순간이 있는게 인생인가요 4 2015/12/11 1,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