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딸아이, 홍삼먹어도 손발이 너무 찬데요.

. 조회수 : 2,990
작성일 : 2015-11-27 17:41:50

중학생딸이 손발이 너무 차요.

정관장에서 나온 애들 홍삼 작년에 3번 먹었는데도 전혀 좋아지지 않는데

홍삼이 안 맞는 걸까요.

손발 찬 거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한약은 거부하고요.

친구들도 요즘 만져보고 깜짝깜짝 놀란다네요.

IP : 112.148.xxx.10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7 5:47 PM (218.146.xxx.88)

    저도 손발이 차서 어릴적부터 엄마가 쑥환이니 홍삼이니 한약이니 이것저것 먹였으나..여전히 손발찬 44살 아줌마 입니다. 체질이 그런건지..원.
    얼마전 한의원에서 근력운동 하라고 하던데요.. 몸 많이 움직이라고 하고..

  • 2. 저도
    '15.11.27 5:53 PM (112.148.xxx.105)

    체질이 그래요.
    그런데 딸아이는 운동을 매일 하는 아이거든요.
    너무 찬데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홍삼 올해도 계속 먹여봐야하는지,,

  • 3. ?...
    '15.11.27 6:37 PM (223.62.xxx.200) - 삭제된댓글

    홍삼말고 반신욕을 시켜보세요. 저도 먹는걸로 해결이 안되어서 반신욕하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하루만 해도 효과보는건 반신욕만한게 없어요. 생리통도 많이 좋아졌구요

  • 4. 에고
    '15.11.27 6:42 PM (112.148.xxx.105)

    머리감기도 싫어하는 녀석이라 반신욕은 무리고요.
    먹는 걸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 뭐 없을까요.

  • 5. ^^
    '15.11.27 7:22 PM (14.52.xxx.27)

    대추, 생강, 꿀이요.
    각각도 더운 성질이라는데.. 저는 대추와 생강을 같이 끓여서 꿀 넣어 마시거든요.
    너무 피곤해서 일주일간 진하게 마셨더니 덥다, 덥다 할 정도로 몸이 훈훈해지더라고요.
    자기 전에 마시면 더 좋을 거예요. 대추가 신경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불면증에 좋다고 하니까요.
    반신욕 싫으면 족욕이라도.. 진짜 효과 좋아요. 제 딸도 인정. 생리통 심할 때도 효과 만점.
    그것도 싫으면 핫 팩 붙여 주세요. 배꼽부위도 좋고.. 교실에 앉아 있을 때는 신발 바닥에 넣는 작은 것도 좋아요. 무릎 담요 쓰고 주머니에 핫팩 넣어주세요.

  • 6. 허니
    '15.11.27 7:27 PM (118.216.xxx.58)

    꿀벌이 잘 숙성시켜 완숙시킨 익은꿀을 식후 한수저씩 먹이면
    몸이 손발이 따뜻해져요.
    겨울도 따뜻하게 납니다.

  • 7. 아~
    '15.11.27 7:30 PM (112.148.xxx.105)

    핫팩 배에 붙이는 것도 도움이 되나요
    요즘 핫팩 사달라고 하던데요.
    고거 사주고

    대추. 생강은 끓여서 마시고
    꿀도 시도해 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8. 홍삼
    '15.11.27 11:34 PM (123.215.xxx.208)

    좀더 먹여보시죠
    한의사가 한약 안지어주고
    집에 가서 홍삼 먹어라 했어요
    ᆢ 남편후배한의사가 저한테

  • 9. ㅇㅇ
    '15.11.28 12:22 AM (118.218.xxx.8)

    냉한 체질인데 인삼.홍삼 모두 효과 못본 사람입니다. 제 경우엔 생강이 더 잘 맞더군요. 윗댓글님 처럼 대추 생강 꿀 넣어 차로 마셔도 좋고 생강편도 간편하게 먹거리로 챙겨주세요. 남대문 지하상가에 건견과류 파는 곳에 설탕에 절여 말린 큐브형태 생강 파는데 맛도 좋고 휴대하기 좋아서 작은 캔디 깡통같은 곳에 담아 가지고 다니며 먹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937 기름보일러..온수는 나오는데 난방이 안되는거.. 1 보일러 2016/01/20 1,178
519936 한 세월호 유가족 아빠의 배상금 재심의 신청서 침어낙안 2016/01/20 580
519935 아침 간단한 국 뭐가 좋을까요? 27 새댁 2016/01/20 3,609
519934 ATM기에 10만원을 입금했는데 14만원이 입금된걸로 나와요 7 ./.. 2016/01/20 4,459
519933 200내외로 써서 메일로 보내달라는데 2 수기 2016/01/20 408
519932 셀프인테리어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요~~ 꼬마기사 2016/01/20 627
519931 교회 예배 보느라 응급환자 산모를 죽인 의사.. 14 ..... 2016/01/20 4,157
519930 우리아이들이 성인이 될 시대에는 현재의 직업이 많이 사라진다는데.. 8 다인 2016/01/20 1,752
519929 박유하 교수, 위안부 명예훼손 형사재판에 '국민참여재판' 신청 .. 2 세우실 2016/01/20 456
519928 저도 일요일에 유명빵집 갔다가 추워고생했어요 1 2016/01/20 1,914
519927 꿈 해몽 좀 해주세요~ 2 저도 2016/01/20 505
519926 왜 같은 말을 해도 친정엄마보다 시어머니 말이 더 속상하고 화가.. 4 딸이자며느리.. 2016/01/20 1,204
519925 딩크 하다 애 낳으신 분들은 7 ?? 2016/01/20 2,103
519924 이거 항의하길 잘 한건가여? 1 g 2016/01/20 566
519923 임신 초반에 출혈 겪어보신 분 계세요? 6 임신 11 .. 2016/01/20 1,478
519922 꿈해몽 전문가님들 출동부탁드립니다 6 2016/01/20 1,226
519921 안방에 드레스룸 없고 그냥 바로 화장실인데... 7 화장실 2016/01/20 4,617
519920 이사 때문에 전학을 하려고 하는데요.. 4 예비중3 2016/01/20 1,043
519919 와..어젯밤에.잠을 잘 못 잤어요 대문글 2016/01/20 1,049
519918 효과봤던 다이어트 방법 공유해봅시다 10 다이어트 2016/01/20 4,273
519917 가카의 서명 . 4 웃겨 2016/01/20 763
519916 영어 문법 아시는분들 급 질문 좀 할께요 2 아리엘 2016/01/20 589
519915 팔자주름없엘려면? 7 ㅇㅇ 2016/01/20 3,532
519914 셀프염색하고 염색약 조금 남았을때 왜 버리라고 하는 알았어요 5 ... 2016/01/20 9,002
519913 왜 실비보험있냐고 병원에서 묻나요? 5 병원 2016/01/20 2,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