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명 치료아시는분

겨울 조회수 : 1,953
작성일 : 2015-11-27 14:23:59

귀에서 소리가 나서요

친정어머니가 이명이셔서 그괴로음을 아는데

제 나이 40대 초반인데 이명인가봐요

저희 이모도 이명이라고 하시네요

유전은 아니라고 하던데요

지금 동네 이비인후과 다니고 있는데요

이관염 있고 신경 뒤쪽이 부었대요

믿어도 되는건지....ㅜㅜ

일단은 부지런히 병원다니고 있고 약먹고 있어요

서울대학병원 예약을 했는데 2주를 기다려야 해서..

급한대로 동네 이비빈후과 간거거든요

초기에 집아야할거 같아서요

제가 궁금한건요

서울대 병원을 안가도 될까요?

여기 동네병원 치료 끝나면 가볼까요?

동네 병원다니고 있는것은 이관염때문 다니고 있어요

이명 ...대학병원에 가봐야겠지요?

한방은 노...전 한약이 안맞아요

저희 엄마도 돈만 들이부었지.. 효과 없다고...지금 포기 상태이세요

 꿀 주말 보내세용~~


IP : 182.221.xxx.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크릿
    '15.11.27 2:33 PM (211.36.xxx.198)

    이명은 한약먹고 침맞아야
    효과좋은데요
    아연이랑 센트륨드세요
    이어폰꽂고 듣지마시구요

  • 2. ,,,
    '15.11.27 3:00 PM (121.129.xxx.216)

    서울대 병원 가 보세요.
    동네 병원에서 치료 효과 없으면요.

  • 3. 허니
    '15.11.27 7:44 PM (118.216.xxx.58)

    이명은 병원 한의원에서 못 고쳐요.
    돈만 날립니다.

    식생활 개선 하구요.
    해로운 것들 차단 하구
    천연식품 잘 먹고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세포에 영양축적을 이루면 해소됩니다.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요.

  • 4. 그런데
    '15.11.27 8:00 PM (220.89.xxx.93)

    저는 이명으로 몇년을 고생했는데요
    철분제 먹고 희한하게도 나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2558 *파 다운 자켓을 살려는데, 조금 크게 사야 할까요? 1 사이즈 2016/11/01 784
612557 2030 새누리 지지율이 제로 수준이라네요.푸흐~ 8 트윗에서 2016/11/01 1,802
612556 중딩 교복위에 입을 패딩 사려면..사이즈 제일 큰거 .. 5 추움 2016/11/01 1,542
612555 TBS 김어준 뉴스공장 들을때마다 웃기네요. 4 옆구리박 2016/11/01 2,394
612554 드라마마다 산으로 가기로 대동단결했는지.. 5 ㅠㅠ 2016/11/01 2,123
612553 실업급여 받으면 재취업할때 상관있나요 ? 1 .... 2016/11/01 1,301
612552 이 시국에 드라마 얘기 죄송합니다만 보보경심 10 헐헐 2016/11/01 2,095
612551 보보경심 마지막회는 많이 슬프네요 13 슬프네요 2016/11/01 4,118
612550 이준기 지못미.. 개늑시만한 드라마 없네요.. 12 ㅇㅇ 2016/11/01 3,573
612549 그럼 재산이 진짜 얼마나많은거예요?? 9 .. 2016/11/01 1,939
612548 하루 휴가로 속초가는데 5 어디 2016/11/01 1,665
612547 누가 이길까요? Mb? 무당뇬? 안철수? 문재인? 4 ㅇㅇㅇㅇ 2016/11/01 1,556
612546 70대 아버지가 cd 기에서 돈을 놔두고 그냥 오셨다는데 4 ff 2016/11/01 3,150
612545 많고 많은 그네 어록중에서도 2 속시원히 웃.. 2016/11/01 1,468
612544 따듯한 차 마시니까,...온몸이 녹는느낌이에요 ㅜㅜ 1 감기예방 2016/11/01 1,759
612543 클릭하지 말아야 할 글 -> '세월호 이튿날에도..수상한 .. 2 .. 2016/11/01 1,454
612542 다음 중 어디에 살까요? 여아 있고 중산층 맞벌입니다. 2 선택 2016/11/01 1,596
612541 아이들이 공부 왜 해야하는거냐면 뭐라고 대답해줘야 하나요? 15 ........ 2016/11/01 2,707
612540 투표한 손을 자르고 싶다는 말.. 10 손.. 2016/11/01 2,016
612539 다른나라 귀화를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34 하아...... 2016/11/01 5,033
612538 조윤선 장관시절 대통령을 한번도 독대안했다고 했죠?? 20 ㅇㅇ 2016/11/01 6,588
612537 남편이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해요. 56 원글 2016/11/01 15,617
612536 세월호 이튿날도 체육개혁?...수상한 '집착' 2 세우실 2016/11/01 756
612535 거침없는 이상호기자 16 아정말 2016/11/01 6,478
612534 보보경심 작가는 여주를 버리는건가싶을 정도.. 6 아무리 2016/11/01 2,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