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통영으로 여행가요. 좋은 팁 좀 나눠주세요.

설레는 마음으로 조회수 : 2,071
작성일 : 2015-11-27 11:12:11

오년전에 5월에 가족 여행으로 다녀 온

통영이 좋았다고 다시 한번 가자고 매번 벼르다가

12월 25일에 가기로 했어요.

숙소는 산양읍 쪽으로 잡았어요.

오년전에 갔을때는 거제도랑 외도랑 들려 오느라

통영을 제대로 구경하지 못했어요

이번에는 통영만 보고 느끼다가 오려구요.

중고생 아들들이랑 여유있는 여행이 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맛집이랑 둘러보기 좋은곳 등 알려 주세요.


미리미리 감사 드려요.


IP : 218.148.xxx.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통통 ♥
    '15.11.27 11:34 AM (58.87.xxx.247)

    통영이 좋다 라는 네이버 카페가 있어요..
    맛집. 여행 정보등등 많은 참고가 되실거예요...

  • 2. ..
    '15.11.27 11:36 AM (112.158.xxx.36)

    자게에 통영치면 제주만큼 정보가 쏟아져서 더 쓰기도 그럴정도..
    그리고 통영서 섬빼면 앙코없는 진빵이에요.
    개인적으로 갈 의미가 없을 정도로 시내는 ..
    장사도나 소매물도 욕지도 등 하나 두개 넣어서가세요.

    통영시내 만큼은 미친듯 밀리고 좁고..조악하고..
    꼭 자연위주로 감상하심을 추천..
    아 박경림 문학관도 좋고 위의 산책로 전망죽여요..
    케이블카 타는건 아실테구.. 여긴 미래사로 가서 올라가도 되는데 그쪽으로못갔네요. 미래사 편백나무숲이 좋다합니다.

  • 3. 통영누비
    '15.11.27 11:44 AM (14.43.xxx.123)

    누비로된 가방이 참 이쁘고 고급스럽더군요.
    바느질 잘 되어 있구요.
    제 동료는 최근 누비공장 가서 직접 작은 가방 샀는데
    만팔천원 하더래요.
    선물용으로 참 좋을 것 같아요

  • 4. 저도 통영누비
    '15.11.27 8:52 PM (58.140.xxx.170) - 삭제된댓글

    윗님 찌찌뽕이에요.
    저도 통영 누비 추천하려고 들어왔는데 ㅎ ㅎ
    전 지브라 무늬 크로스백이랑 백팩 샀어요.
    벙거지 모자도 있었는데 제가 모자를 안 써서,,,
    지브라 모자 참 예쁘지만 포기했어요. 지금 후회 중...
    통영누비는 거제에서도 기념품 가게에선 다 팔아요. 누비공장 알았으면 더 싸게 사는 건데 아깝네용.
    디지인이 명품 카피라 좀 웃기기도 하지만(오일릴리스타일 펜디 스타일 등 ㅋㅋ)
    전통 문양도 있으니 어머니들 선물용으로 사도 좋을 것 같아요.
    물세탁해도 되고 실용적이에요. 중국산 아니어서 더 맘에 든다는 사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937 예민한 성격 때문에 힘이 드네요 12 .. 2016/01/23 4,112
520936 大고양이 3마리 데리고 제주도로 이사갈 수 있을까요? 5 ... 2016/01/23 1,616
520935 30넘은 여자분들은 성비불균형 시대에 연하랑 결혼하는게 좋을듯 .. 4 왕굿 2016/01/23 2,614
520934 명절때 시댁식구들과의 여행.. 한방에서 같이 자는거 이상한거죠?.. 12 ??? 2016/01/23 3,936
520933 복비는 선불인가요??자꾸 전화와서 복비달라하네요ㅠㅠ 24 2016/01/23 5,298
520932 유명한 죽집에 김치불낙죽(?)..집에서 비슷하게 만들 수 있나요.. 1 날개 2016/01/23 1,182
520931 어떤아이 3 111 2016/01/23 1,198
520930 우리나라 인간들은 왜 편의점에 들어와서 길을 물어보나 짜증나게 15 ㅇㅇ 2016/01/23 6,179
520929 섬유유연제 발암물질 없나요? 3 . 2016/01/23 4,731
520928 소근육미발달청소년, 훈련시켜야 될까요? 3 남아청소년 2016/01/23 851
520927 피아노 터치 약한 게 악력과 연관 있을까요? 3 악력 2016/01/23 2,334
520926 전세집..빌트인 전기레인지 어떻게하죠? ㅜㅜ 7 .. 2016/01/23 3,027
520925 리모델링 공사일하는아저씨들 뭐 사다드릴까요 4 ........ 2016/01/23 1,360
520924 서울날씨가 내일 영하18도라는데 상상이 안가네요 33 .... 2016/01/23 13,321
520923 이성경 발연기 정말 보기 힘드네요 .. 유망한 신인 아닌가요 ?.. 20 모모 2016/01/23 7,551
520922 진주귀걸이사려고하는데요 2 아기사자 2016/01/23 1,724
520921 딸 분유 먹이던 처제 성폭행 미수…형부 집행유예 5 샬랄라 2016/01/23 4,760
520920 30대 극후반 미혼인데 남자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게 뭔지 모르겠.. 9 남자마음? 2016/01/23 5,181
520919 고등학교 국어) 지문을 빨리 못읽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 교육 2016/01/23 1,326
520918 세입자분이 이런경우 어떻게 합니까? 12 ^^* 2016/01/23 2,498
520917 조심성없는 시누이들 10 2016/01/23 3,396
520916 누리예산은 원래 복지 부문 아닌가요? 2 생각좀 2016/01/23 451
520915 남편에게 매일 애교 떨고 살아요 32 ddd 2016/01/23 7,733
520914 완전 신기한 일.. 11 감기조심 2016/01/23 5,566
520913 네네치킨 해피무현 이런거 하는이유가 뭔가요? 3 ss 2016/01/23 2,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