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대 후반, 40대 초반 미혼분들..어떠신가요?^^

미혼 조회수 : 3,474
작성일 : 2015-11-26 11:19:48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미혼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30대 후반, 40대 초반 미스분들 계신가요.

요즘은 워낙 흔하니..

살아가는데 만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222.111.xxx.19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0대초반비혼
    '15.11.26 11:42 AM (211.202.xxx.141)

    만족합니다.

  • 2. 하하오이낭
    '15.11.26 11:46 AM (121.133.xxx.203)

    저 그렇게 살고싶어요 대신 돈좀 모아서 내 전세자금은 있었음 싶네요

  • 3. ㄴㄴ
    '15.11.26 11:46 AM (175.209.xxx.110)

    경제력만 된다면 만족스러운 거 맞죠? 저도 조심스레 (비자발적 ㅠ) 비혼을 고려하고 있는데..고민은 되네요.

  • 4. 친한 선배
    '15.11.26 11:48 AM (121.165.xxx.72)

    20대 중후반에 결혼. 아이 없이 3년 결혼 생활 후 서른에 이혼.
    지금 딱 30대 중반인데 정말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이혼 후 초반에는 외로워서 소개팅? 선? 이런 거 많이 보더니
    지금은 운동 열심히 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꼭 피부과 진료 받고
    공부도 하고 하루를 정말 알차고 바쁘게 보내더라고요.
    매년 미국에 있는 언니네서 크리스마스, 연말 보내고 한국 들어와요.

    그리고 중요한 거.
    주기적으로 욕구해소 하는 남자사람 친구 2명 있어요.

  • 5. ,,
    '15.11.26 11:52 AM (124.194.xxx.94)

    윗님 일주일에 한번 무슨 진료 보세요?

  • 6. ,,
    '15.11.26 11:52 AM (124.194.xxx.94)

    피부과시술 하시나요?

  • 7. 제가 본인은 아니라서
    '15.11.26 11:55 AM (121.165.xxx.72)

    한달에 4번이니
    한번은 레이저 쏘고
    한번은 토닉하고
    뭐 그런식이겠지요? 토요일 오전에 꼭 피부과 다녀오더라고요.

  • 8. ㅇㅇㅇ
    '15.11.26 12:05 PM (175.209.xxx.110)

    친한 선배님 같은 케이스가 제일 팔자 좋은 듯 ㅠ 막줄도 공감가네요 ㅎㅎ 근데 난 남친도 여태 못만들었는데 그런 걸 두 명씩 어케 만들어 ㅠㅠ 비혼으로 행복하게 사는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닌듯 ㅠㅠ

  • 9. 43세
    '15.11.26 12:20 PM (222.120.xxx.19) - 삭제된댓글

    골드도 아니고 실버도 아니지만 만족합니다
    작지만 내집있고,작지만 월급 나오고,10년 생활비 정도 저축있고,
    건강보험 빵빵한거 들어놨고(무려 한달에 37만원;;)
    가족 화목하고,진실된 친구 몇명있고
    남친은 있다 없다하는데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닥 아쉽지 않고
    평생 심심하지 않을 취미 두가지 있고

  • 10. 더워요몸이
    '15.11.26 12:31 PM (118.33.xxx.60)

    언니들 중에 여럿 있는데, 항상 남자는 많고, 결혼하자고들 하는데도 그냥 안 하더라구요. 싱글인 상태로 연애하며 사는 게 좋다고.. 남자는 어차피 어딜 가든 많고 돈 많은 사람도 많으니..
    뚜렷하게 애인이 고정된 것도 아니고 쿨하다보니 섹스만 하는 사이의 남자 몇명씩 있구요..

  • 11. 나무
    '15.12.10 9:05 PM (124.49.xxx.142)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6057 레스포색 위켄더 사고 싶은데.. 눈썰매 2016/01/04 1,070
516056 34살 앞으로 결혼.. 많이 힘들까요? 13 .. 2016/01/04 5,343
516055 [이희호평전] 고립무원의 '광주' 1 80년 5월.. 2016/01/04 794
516054 미국 이민가서 사시는 분들께 조언 부탁드려요.. 9 심난하다. .. 2016/01/04 2,673
516053 학원 못간다고 전화할려니 미안해 미치겠네요 8 ,,,, 2016/01/04 2,960
516052 요즘 코스트코에서 뭐 사오세요? 4 구마지 2016/01/04 3,189
516051 노유진에 나온 강헌의 명리를 주문했는데... 어렵네요 6 명리 2016/01/04 2,621
516050 방학 아이들 메뉴 5 삼시세끼 2016/01/04 1,852
516049 심상정 "현재의 이합집산은 금배지를 향한 몸부림&quo.. 8 샬랄라 2016/01/04 1,156
516048 베트남, 자유여행과 패키지 3 ... 2016/01/04 3,151
516047 0061647어디 인지요? 1 ak 2016/01/04 836
516046 와이프가 딸보다 귀여운 것 같아요. 11 .. 2016/01/04 5,410
516045 지금 경기도 미세먼지농도 어떤가요? 1 오늘 2016/01/04 906
516044 상가도 아파트 만큼 오를까요? 5 임대맘 2016/01/04 2,614
516043 이탈리아 밀라노 사시는 분 계시면 도와주세요. 2 원글이 2016/01/04 1,222
516042 김무성 ˝반기문, 훌륭한 대선후보..내가 직접 영입하겠다˝ 外 2 세우실 2016/01/04 1,080
516041 경남교육감 주민소환 허위서명, 뒤늦게 알린 선관위 샬랄라 2016/01/04 704
516040 아이허브 안되는건가요? 3 짜증 2016/01/04 1,786
516039 두달지난 드레싱 먹어도 될까요? 2 먹을까말까 2016/01/04 854
516038 집 사서 이사했는데 블라인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1 2016/01/04 1,403
516037 안철수 의원은 어마어마한 효자네요 - 윤여준 증언 7 다음에..... 2016/01/04 2,347
516036 채칼 응급실 후기(끔찍한거싫어하심패스요) 16 후기 2016/01/04 9,836
516035 우리집 강아지 3 비숑 2016/01/04 1,291
516034 여고생 외투 패딩. 어떤 걸 말하는지요?? ㅇㅇ 2016/01/04 741
516033 국가검진에서 발견되지 않은 암 1 궁금 2016/01/04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