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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실물로 봤을 때 도자기 피부였던 여자 연예인 있나요?

피부 조회수 : 8,658
작성일 : 2015-11-25 04:26:34
저는 한번도
그 정도로 연예인을 가까이 본 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IP : 116.34.xxx.15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5 5:35 AM (182.228.xxx.137)

    떡칠분장만 주로 봐서 도자기피부인지 잘모르겠던데요.
    그나마 쉐프랑 결혼한 김지우? 마트에서 바로 코앞에서 인사하며 얼굴 가까이 본 적 있는데 노메이크업 상태였는데
    얼굴이 뽀얗고 깨끗했어요.

  • 2.
    '15.11.25 6:18 AM (122.34.xxx.30) - 삭제된댓글

    연예인은 아니지만 김연아 처음 봤을 때, 삶은 계란 매끈하게 까놓은 것 같은 피부의 결과 그 탄력감(?)에 입 벌리고 바라봤던 기억이....광채가 광채가.... ㅋ

    연예인이나 방송인들은 실제 보면 피부가 뭔가 피로하고 푸석푸석해 보이더라고요.

  • 3. 지방
    '15.11.25 7:10 AM (175.199.xxx.227)

    지방이라 연예인 볼 일 없는 데
    오래전에 백화점 매장 오픈기념으로 채정안 봤는 데
    권상우는 사람이 너무 몰려서 먼발치서만 봤고
    채정안은 얼굴 바로 앞에서 봤는 데
    이래서 연예인 이구나 했어요
    도자기 피부 까무잡잡한 게 매끈해서는 얼굴도 주먹만
    하고 너무 이뻤어요
    홍진경도 봤는 데 실물이 더 이뻐요..^^
    권상우는 너무 멀리서 봐서 뭐.ㅋ
    수염 길러 그.당시에 마초냄새가 줄줄

  • 4. ㄴㄴ
    '15.11.25 7:15 AM (175.121.xxx.13) - 삭제된댓글

    연예인들 많이 봤는데 그 중에 피부갑은 하유미요.
    생얼인데도 광채가 ㅎ ㄷ ㄷ
    집안내력이래요. 어머니도 그리 피부가 좋으시다고 ...

  • 5. ㅁㅁ
    '15.11.25 7:33 AM (182.231.xxx.96) - 삭제된댓글

    현아요~
    잡티도 없이 완전 하얀데.. 평생 그런 피부를 본적이 없네요

  • 6. ㅎㅎ 한지혜요
    '15.11.25 7:36 AM (116.123.xxx.98)

    지난 여름 슈퍼 앞에 나타난 한지혜. 키도 늘씬, 화장 안 한 피부 넘 하얗고 눈부시게 예뻤어요.

  • 7. 우둘투둘 기미 낀 이영애 얼굴도 지금처럼
    '15.11.25 7:45 AM (124.199.xxx.37)

    만들 수 있는 피부과 시술인데 연예인 피부가 특별한거는 사실 별 거 아닐 수도요.
    이영애처럼 나쁜 피부를 타고 나기도 흔하지 않을텐데요.
    일반적 피부면 다 되지 않나 싶네요.

  • 8. 9554716
    '15.11.25 8:12 AM (14.45.xxx.120) - 삭제된댓글

    음.. 비행기에서 하유미 씨 옆에서 장시간 봤어요.
    피부 정말 좋아요.

    하유미보다 더 좋은 연예인
    중견 연기자
    박정수씨
    완전쌩얼인데 피부에서 광채가 후덜덜
    정말 피부 좋더군요

  • 9. 김지영요
    '15.11.25 8:42 AM (119.197.xxx.1)

    복길이로 나왔던 탤런트요
    정말 피부에서 꿀이 흘렀어요
    최화정은 피부 좋단 소문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그냥 그랬구요

  • 10. 도자기는
    '15.11.25 8:51 AM (175.209.xxx.239)

    봤어요.
    국립박물관에서.

    장나라가 150 억 기부 했다던데...

  • 11. ㄱㅅ듸
    '15.11.25 9:04 AM (121.181.xxx.124)

    복길이 그분 드라마 볼때도 피부 겁나 이뻐요.
    물론 얼굴도ㅋㅋ

  • 12. 연예인은 아니지만
    '15.11.25 9:39 AM (112.223.xxx.187)

    나경원이요...진짜 광채가 ㅋㅋㅋㅋ
    돈이 좋구나 했네요

  • 13. ...
    '15.11.25 10:06 AM (114.108.xxx.48)

    저 복길이 그분 10년도 더 전에 압구정동 길거리에서 아침에 사람들 거의 없을때보고 깜놀...
    광채가 나든데요. 넘 이뻤어요.

  • 14. christina9
    '15.11.25 10:52 AM (223.62.xxx.121)

    하유미씨요. 살이 쪄서 좋아보인건지 하얗고 피부결이 좋아보였어요. 티비랑 다르게 피부 나쁜 연예인들도 많았어요. 실제론 팔자주름이 엄청난데 티비에는 안보이더라고요. 분장이 대단하다는 생각뿐

  • 15. ..
    '15.11.25 10:56 AM (49.173.xxx.253)

    말하면 고개 기웃할 사람. 윤도현.
    티비로 봤을땐 그냥 푸석한 아저씨 피부라 쟤도 우리남편과네 이랬는데 실제로 보고 정말 깜짝놀랐어요.
    그날 관리샵에서 관리를 받고 나온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전형적인 관리 아주 빡세게 한 번쩍번쩍 광나는 피부더라구요.
    그렇게 광나는 피부도 티비에서 보니 또 그냥 푸석해보이더라구요.

  • 16. 아마
    '15.11.25 12:31 PM (1.221.xxx.165)

    여자연예인은 아니지만...
    윤도현은 피부 원래 좋았어요.
    가족들 전부 피부가 매끈한 편이에요.
    제가 요즘 본 사람 중에 피부 제일 좋았던 사람은
    안재모였어요.
    서른 훌쩍 넘긴 남자가, 땀을 잔뜩 흘리고 난 후임에도 불구하고
    모공하나 없이 피부에서 광채가 나더라구요.
    몇 살 차이 안 나는 남편이 자기는 사람의 피부가 아니라고 좌절을...

  • 17. 복길언니
    '15.11.25 3:48 PM (175.211.xxx.4)

    조강지처에 나오는 김지영씨요 진짜 피부도 희고 어쩜 그리 삶은 달걀같이 매끈하고 이쁘던지요^^

  • 18. 황수경아나운서
    '15.11.25 5:08 PM (180.66.xxx.61)

    연예인이라긴 좀 그렇지만 1년 전에 황수경 아나운서랑 맞은편에 앉아 얘기를 하는데
    도자기 피부라는 걸 처음 봤어요
    본인은 잡티가 많은 편이라고 했지만 제 눈엔 하나도 안보이더라구요
    방송용 화장을 한 것도 아니고 저랑 같은 미스트쿠션을 썼다는데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거에
    많이 놀랐었어요
    결국 피부결이 제일 중요하구나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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