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돈 많으면요

.. 조회수 : 3,238
작성일 : 2015-11-25 02:00:10


1등석 척척 타고 숙소 가격 비교 안하고 아무 호텔이나 다니면서 여행하고 싶네요
수입이 많지는 않지만 불편한거 하나없이 사는데
(미혼이니 부양가족 없고 명품은 몰라요)
저거 하나는 한번쯤은 해볼수도 있지만 손이 떨려서 못해볼것 같아요
IP : 115.140.xxx.18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먹고 싶은거 맘대로..
    '15.11.25 2:05 AM (126.11.xxx.132) - 삭제된댓글

    먹고 싶은거 가격 생각하지 않고 막 사고 싶어요...과일도..고기도..10원이라도 더 싼거 찾고..
    먹고 싶은 과일도 참아야 되고..먹고 싶은 음식도 참아야 되고..아낄때는 식비 밖에 없으니깐요...

  • 2. ㅎㅎ 저는돈이
    '15.11.25 2:05 AM (211.245.xxx.178)

    그냥 많기만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요..ㅎㅎ
    그럼 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웃음나도 좋을거같아요..ㅎ

  • 3. 저는요
    '15.11.25 2:16 AM (118.217.xxx.29)

    원글님처럼 먹고픈거 해보고픈거 많은 사람이 젤부러워요
    저는요 안먹고살수는 없는건가 이게 젤 원하는거에요

  • 4. 저는요
    '15.11.25 2:17 AM (182.222.xxx.79)

    남편도 회사 그만 두라고 하고
    식구들 집에만 일년 있었으면 좋겠어요.
    애들 크는거 혼자 보기 아깝네요.
    가끔 여행도,,생각해보구요.
    애들 키우니 여행도 귀찮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들 싫어하려나?

  • 5. ...
    '15.11.25 7:06 AM (116.32.xxx.15)

    재단만들어 이사장되서 불의를 소탕하고싶어요ㅡ뜬금없죠ㅋ그냥 삼성장학생들이 떠올라서...

  • 6.
    '15.11.25 7:08 AM (222.98.xxx.68) - 삭제된댓글

    저는 돈이 없어서 굶을수밖에 없던 상황이 여러번 있었기 때문인지
    작은것에도 다행이고 행복감을 느껴요
    어제는 점심에는 혼자 스시 사먹고 볼일보고 집에 오면서 싸이버거세트 사와서 감자가 맛있어서 행복했네요
    어려웠던 적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간수치도 올라가고 혈압도 생기고 종양도 많이 생겨서
    좀 룰루랄라 하게 살고 있긴한데 너무 편하게 사는거 아냐 싶으면서도 좋네요
    저도 원글님처럼 생각해요.
    지금은 못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1급호텔에서 최고로 귀하게 시간을 보내보고싶어요. 여행도요.

  • 7. 저는
    '15.11.25 8:36 AM (58.121.xxx.39) - 삭제된댓글

    남편 회사 관두고 아이들과 하고 싶은거 하며 살고 싶어요.
    여행도 다니고 맛난거 먹으면서.. 특히 세계여행ㅋ
    아이들 이쁘게 커가는거 같이 보며 하루하루 즐기고 싶네요.

  • 8. 윈디
    '15.11.25 8:38 AM (223.62.xxx.60)

    공감해요. 공항가서 바로 일등석 표끊고 런던 샹그릴라 로비에서 디럭스룸이라도 돈 생각안하고 지내는거죠...

  • 9. 조신녀
    '15.11.25 9:15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저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도와주는 자선사업 할 거에요.
    장애인들 소녀/소년 가장 도와주면 기분이 아주 좋아요.

  • 10. 조신녀
    '15.11.25 9:15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저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도와주는 자선사업 할 거에요.
    독거노인 장애인들 소녀/소년 가장 도와주면 기분이 아주 좋아요.

  • 11. 조신녀
    '15.11.25 9:15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저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도와주는 자선사업 할 거에요.
    독거노인 장애인들 소녀/소년 가장 도와줄때 행복을 느낍니다.

  • 12. 시크릿
    '15.11.25 10:00 AM (175.118.xxx.94) - 삭제된댓글

    조신녀는
    착한분이시네요
    겨울인데 어려운사람들
    냉방에서 떨면서자더군요
    슬픔

  • 13. ....
    '15.11.25 1:53 PM (211.202.xxx.141)

    저는 쇼핑할 때 가격 안 물어보고 카드 내밀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8898 주문제작한 커튼이 제가 원한 거랑 아예 다른데 어떻게 해야할지 .. 4 답답 2015/12/11 1,323
508897 식당에 왔는데 1 서비스 2015/12/11 1,006
508896 총선 준비 ㅋㅋㅋ 6 ... 2015/12/11 1,332
508895 케이티엠모바일 요금제 쓰시는 분? 1 1212 2015/12/11 1,430
508894 경주 맛있는 음시점 추천해주세요 1 부탁 2015/12/11 1,137
508893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요..전세 4억짜리 집은 어떻게 들어가는 걸.. 10 비둘기2 2015/12/11 6,903
508892 지난번 지방이식 물었는데 그냥 안하려구요. 6 ... 2015/12/11 2,616
508891 강남, 양재 모임 장소 추천해 주세요 6 ㅠㅠ 2015/12/11 1,670
508890 남편형제들과 해외여행 4 알프스 2015/12/11 1,573
508889 성남여고 사립인가요? 1 성남여고 2015/12/11 840
508888 다른사람 결혼한다는 소식은 왜 항상 철렁할까요? 4 1 2015/12/11 2,176
508887 가끔 오는 길냥이가 부담이네요. 21 ........ 2015/12/11 3,483
508886 요즘 출근시간 8시 30분 많은가요? 2 궁금 2015/12/11 2,328
508885 남편이 갑자기 토다* 가자는데 7 번개 2015/12/11 3,053
508884 압력솥에 밥 하는데 불끄면 김이 자꾸 옆으로 새요ㅜㅜ 13 밥순이 2015/12/11 6,872
508883 중학생 아이 봉사점수 모자라다는데 21 ehdn 2015/12/11 5,376
508882 농약 사이다 할머니 진범일까요? 13 무기구형 2015/12/11 5,209
508881 요리 잘하시는 분들 배우신건가요? 1 dd 2015/12/11 1,008
508880 1년 육아휴직 후 2개월 휴직연장.. 회사가 해 줄까요? 2015/12/11 1,158
508879 대학교 부근에 하숙방을 구할려면 학교 홈페이지말고는 어디서 볼 .. 2 하숙방 2015/12/11 1,071
508878 트위터 코리아 대표, 올해도 한국의 키워드는 '세월호' 1 트윗 2015/12/11 911
508877 마트 청량고추 왜 안맵죠? 2 2015/12/11 1,073
508876 클라쎄 김냉통17리터인데 1 준빠 2015/12/11 797
508875 생협 탈퇴한 친구..물건 사달라고 전화왔네요~ 10 열매사랑 2015/12/11 4,159
508874 취업확정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2 세아이맘 2015/12/11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