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날 게임 테트리스 아세요?

.... 조회수 : 1,738
작성일 : 2015-11-24 23:21:46

옛날 게임인데 기억하시나요?

다들 레벨 몇까지 깨보셨어요?

저는 레벨11까지 올라갔다가 더는 못하겠더라고요.

 

IP : 222.100.xxx.1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5.11.24 11:40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근데.....그 게임이 옛날 게임이예요? 벌써? ㅠㅠ
    전 보글보글 좋아해요. 그 전엔 패크맨도 생각나는군요. ^^

  • 2. ㅎㅎ
    '15.11.24 11:41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그거에 완전 미쳐서 나만의 기록을 세운 후 접은 지
    20년 넘은 거 같은데 레벨은 가물가물 하네요.

    전 테트리스나 헥사 같은 게임이 좋더라구요.ㅋㅋ

  • 3. ....
    '15.11.24 11:42 PM (222.100.xxx.166)

    요즘도 하나요? ^^ 잘 몰라서..
    저는 너구리 게임이랑 페르시아왕자도 생각나네요. ㅋㅋ
    프린세스메이커도 재밌었는데.. ^^

  • 4. ..
    '15.11.24 11:43 PM (182.212.xxx.20)

    전 요즘 다시해요
    매일매일 신기록 깨면서
    오늘 63만점 했네요 ㅋㅋㅋ

  • 5. ...
    '15.11.24 11:50 PM (222.100.xxx.166)

    아, 헥사도 너무 재밌었어요.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6. 쓸개코
    '15.11.25 12:11 AM (218.148.xxx.206)

    테트리스랑 헥사 진짜 좋아했어요.
    페르시아왕자는 부두에서 배타본적이 단한번도 없음;; 맨날 떨어졌었어요.
    그리고 또 좋와했던 게임.. 잔인한건데 여자분들은 잘 모르실거에요.
    둠이랑 퀘이크..

  • 7. 헥사
    '15.11.25 12:11 AM (180.66.xxx.191)

    동물학대버젼이 애니팡인거죠? ㅠㅠ

  • 8. ㅎㅎ
    '15.11.25 12:11 A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그리고 몇년 전 82에서 어느분이 알려주신
    주방기구 짝맟추기 게임...
    뿌리 뽑고 나서 졸업했어요ㅋ
    마음정리할 때 아~무 생각없이 시간 때우기 좋았어요ㅎㅎ

  • 9. 그거아세요
    '15.11.25 12:15 AM (211.58.xxx.164) - 삭제된댓글

    이게임은 두뇌 발달에 도움준데요

  • 10. 아..테트리스
    '15.11.25 12:28 AM (121.139.xxx.146)

    고3 시험보고(1989년)
    오락실 게임기 50원할때
    돈퍼부우면서 배웠죠
    나중에는 오락실 주인이 나와서
    뒤에서서 구경을 하더군요^^
    몇판까지 가나보자..면서요
    가끔 죽으면 돈넣고 계속 이어서 했어요
    테트리스의 여왕이었어요
    음악도 생각나고^~
    그런데...3차원 테트리스는
    영~~안되더라구요(돈을 덜 퍼부었나봐요)
    지금도 핸드폰게임에 있는데
    그때의 감칠맛이 안나요
    헥사와 비쥬얼랜드도 좋아요

  • 11. 쓸개코
    '15.11.25 6:02 PM (218.148.xxx.206)

    좋와..ㅜㅜ

  • 12. ..
    '15.11.26 1:04 AM (59.17.xxx.35)

    그거 끝까지 깼어요.
    거의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했는데
    깨고 나니까 러시아 바실리 성당 배경으로
    폭죽 터뜨리면서 축하해 줘요.
    저도 90년도 전이었던 거 같네요.
    파스칼 123인지 그런 게임기로 남편보다 제가 더 먼저 깼던 테트리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7314 배꼽빠지게 웃고싶어요. 3 .. 2015/12/06 1,136
507313 “찍히지? No! ‘찍지’ 마세요” 강남역 몰카 근절 광고 주목.. 민심은천심 2015/12/06 892
507312 개신교에서 얘기하는 '승리'의 의미가 뭔가요? 7 승리하리라 2015/12/06 1,332
507311 징징거리는 직장사람 1 .... 2015/12/06 1,387
507310 둔산동쪽 수영장 5 여쭙니다 2015/12/06 1,718
507309 중학생 남자아이.. 5 ㅡㅡ 2015/12/06 1,384
507308 82사이트에 궁금한 게 있어요~ 2 ... 2015/12/06 772
507307 사랑이네 지겹다~ 9 2015/12/06 4,507
507306 컴퓨터가 작아서 팝업창이 끝까지 안보여서 누르기가 안되는데요... 1 소라소라 2015/12/06 818
507305 시댁 김장날 전화 안 드려서 남편과 싸웠습니다. 37 후루룩국수 2015/12/06 15,891
507304 층간소음에서 아랫집은 을이군요.... 6 우와 2015/12/06 2,167
507303 워커? 앵클? 요즘 어떤 신발 신고 다니세요? 1 dd 2015/12/06 1,319
507302 시동생이 로스쿨 가겠다던데 괜찮을까요? 3 츠릉 2015/12/06 2,486
507301 저는 못된거 맞죠... 5 마모스 2015/12/06 2,073
507300 연두부 같은건 집에서 못 만들겠죠? 연두부 2015/12/06 552
507299 기숙사생활하는 대학생 용돈 얼마나 주나요? 11 대학 2015/12/06 4,494
507298 “문-안 두 사람, 계속 공 주고받는 것 지겹다” 조국 “제발 .. 56 ... 2015/12/06 2,354
507297 이 옷 좀 봐주세요 50 지팡이소년 2015/12/06 15,530
507296 어제 저녁에 먹고 남은 굴 냉장고에 넣어뒀는데 1 궁금 2015/12/06 1,272
507295 강남의 재수학원들은 수능성적 컷 어느정도를 받을까요. 2 재수학원 2015/12/06 2,156
507294 펌) 잊을 수가 없지. 너무 행복했으니까 4 .. 2015/12/06 2,622
507293 동네청소 강요하는 사람들 1 .. 2015/12/06 1,202
507292 휘슬러,실리트 제품들 백화점과 인터넷 차이 2 다른가요? 2015/12/06 2,571
507291 아빠와 아들의 기싸움 2 ..... 2015/12/06 2,421
507290 슈돌 쌍둥이네 사는곳이 어달까요? 49 집으로 2015/12/06 4,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