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만 아는척하는 동네여자들.왜이러는거에요?
아까 길에서쓰다가 글 몇토막 다날라가서 ^^;;
저 남편의불륜이 무서운게 아니라
(워낙 남편이 싫으니까)
그 불륜.외도때문에 가정파탄나는게 더 무섭네요
저하나 이혼하면 되겠지만
앞날이 구만리같은 우리애 인생을 생각하면
그런일이 일어나면 참고 살아야 하겠지요
하지만 전 그런 좋은 성격이 못되는지라
남편의 외도가 발각되는날로 끝낼것 같거든요
남의여자랑 희희덕 거리고 처자식은 외면한
인간은 쓰레기니까요..
그렇담 차라리 이 인간한테 그런 기회조차
없게끔 씨알도 안먹히게 해야하는데
이 썪을넘의남편이 ..이쁜여자는 정말
밝히는데다가 ..
저와애가 옆에있어도 동네에 이쁜여자들
엘레베이터 타면 꼭 그옆에 서있고 ..
티나게 쳐다보고..
마치 썸이라도 타겠단건지.. (한심한넘)
그얼굴로 안먹히긴 하지만 재수없음 또 끼리끼리
만난다고 그럴개연성이 있는것들은
다 싹을잘라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불륜의끝은 이혼이 아닌 자식들의 인생망조 인것같아요
그렇기땜에 미리좀 막아보려고 하는데요
요새 계속 신경거슬리는것이
이사만오면 꼭 같은동 사는 여우같이생긴 여자들이
저희남편한테만
먼저 인사해대고 하는꼴 아주못봐주겠어요
저는 인사도..아는척도 안하고 말이죠..
대체 이여자들 다 왜그러는거에요?
제남편이 좀 만만하게 생긴데다 ..실실대고 웃고다녀서
그런건가요?
저랑 저희애한테는 쌩하면서 ..대체 왜들이러는걸까요?
이런것들도 조심해야되는거 맞죠?
이사만이 답인가요?
여기서 산지 1년도 안되었건만 싹을 자르기위해서라도
이사해야할까요?
왜 도처에 우리가정파괴하려는 인간들이 그렇게나 많이
남편주변으로 몰려드는걸까요?
1. 그러게
'15.11.24 10:57 PM (1.246.xxx.122)남의 남편한테 웬인사는 한대요?
오히려 남의집 여자한테는 도도하다가도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는 남의 남자한테는 어찌나 상냥하던지ㅉㅉㅉ2. ㅡㅡ
'15.11.24 11:09 PM (183.99.xxx.161)제 생각엔..
원글님이 뭔가 대단한 착각을..
동네여자들이 남편한테만 인사한다니..
글쓰신것도 보니 좀..3. 음
'15.11.24 11:40 PM (223.62.xxx.6)한두명이 아니라 동네 여자들이 떼거지로 그러는거면 남편의 문제거나 원글님의 착각 아닐까요? 동네엄마 페이스북에 그 남편이 친구로 되어 있길래 신랑 잘생겼더라구 했더니 남의 남편얼굴은 왜 찾아보냐며 정색하던데 혹시 그런 상황 아니신지...
4. 그건
'15.11.25 12:21 A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그 여자들이 질이 안좋은 여자여서 그래요
얼마전까지 저희 앞집에 살던 애셋인여자
쓰레기는 맨날 계단앞에 쌓아놓고 저를 보면 위아래로 눈을 치뜨고 고개 빳빳이 들고 다니더니
제 남편만보면 그리 상냥하게 아는체를 하며 인사를 하네요 옆에서 그 꼴을 보니 얼마나 황당하던지
야 이년아 남의집 남편한테 꼬리치지 말고 니 집 앞에 쓰레기나 좀 치워라 이소리가 목구멍까지 나오더라구요5. 눈웃음
'15.11.25 12:27 AM (175.223.xxx.210)대체 왜그러는걸까요?
저는 되게 쎄게생기고..싸가지없게생기고
남편은 엄청 순진하고 순한인상이라
그런걸까요?
아~~ 짜증나서 또 이사가야겠어요6. ㅇㅇ
'15.11.25 3:30 AM (62.212.xxx.25)남편이 말 잘하는 스타일인데
저한테 인사 안하고 대놓고
살살 거리는 여자들 많이 봅니다
저랑 둘이 있을땐 남편 다정해 좋겠다
가정적이겠다 별별소리 다 하지요
저도 이제 연륜이 생겨 뻔히 그 속셈 보고 있자니
웃기지도 않구요
대놓고 저 앞에서 둘이서
웃고 난리도 아닌 경우도 많이 봐요
우리집 발정난넘이 문제니 뭐 할말은 없지만
같은 여자가 보면 희한한 것들 많이 봐요
이쁜것들이 그럼 다행이죠 아주 얌전하게
생겨서 그러는것들 보면 웃음만 나요7. 그런 여자들 있어요.
'15.11.25 4:24 AM (122.43.xxx.122)저는 식당에서 여종업원들이 어이없게 행동하는 경우를 좀 당했는데요.
저와 한 남성(비즈니스일수도 있고, 썸단계일수도 있고, 사귀는 중일 수도 있는 여러 경우에서의 각각 남성들)이 식사하려고 주문할 때, 분명 주문은 내가 하는데 내 쪽은 쳐다보지도 않고
남성의 얼굴만 쳐다보면서 주문받구요. 냅킨 가져다 달라고 한 적 없고, 양도 많은데
냅킨 가져다 주고, 물 계속 따라주고, 테이블 근처를 계속 서성거리고- 횟수가 너무 빈번하길래
다른 테이블과 은연중 비교도 했음-
나중엔 실소가 나오더라구요. 힘든 일 하는데, 이 남자가 당신의 활력소가 된 모양이군 하면서
그냥 혼자 웃었답니다.
어떤 아주머니는 남자쪽으로 아예 몸을 틀어서 주문 받기도 하구요.8. ...
'15.11.25 6:50 AM (116.32.xxx.15)남편분이랑 안면트신거 아니고서야..님부부랑 초면인데 남편한테만 살갑다? 이건좀 문제가있네요....여자가 헤픈걸로보이네요..보통 부부가 있으면 그렇게 안하는게 상식이죠..
9. 살면서
'15.11.25 9:08 AM (110.70.xxx.251)결혼전 미혼일땐 몰랐던 부분들이
나이가드니
정말 속내가 뻔히 보이는듯한..
그리고 ..이렇게나 외로운여자들 (주부들)
이 많은가 싶고 ..
제남편이 좀 웃는상이다 보니
제앞에서 더 저러는것 같기도하고.
별별 이상한여자들이 너무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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