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로맨스영화 추천해주세요

사춘기 조회수 : 1,902
작성일 : 2015-11-24 15:16:57

친구가 중학교 남자아이들을 가르치는데요

 

그...뭐랄까... 항상 해오던 보통의 성교육과는 좀 다른...

 

여자친구에 대한 에티켓이나

 

이성교제를 대하는 마음가짐 같은 걸 좀 알려주고 싶다고 해서

 

친구랑 저랑 롤모델이 될만한 남자 주인공이 나오는 로맨스영화를 찾고 있는데

 

아... 잘 못찾겠어요... 혹시 생각나는 영화 있으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IP : 122.153.xxx.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본
    '15.11.24 3:20 PM (202.30.xxx.226)

    영화중에 그나마...실생활버젼 로맨스영화는..

    어바웃타임이였어요.

    상황에 맞을지는 모르겠지만요.

    기타 여타의 영화들은..글쎄요...영화한편으로 여자친구에 대한 에티켓..이런 교육이 될까요?

    이미 약간의..여자는 이래야 한다...남자는 이래야 한다...는 전제하에 영화를 고르고 계신 것 같기도 하고요.

  • 2. 물론
    '15.11.24 3:22 PM (202.30.xxx.226)

    어바웃 타임 바탕에 시간여행이라는 판타지가 있긴 하지만..

    주인공들 그리고 가족들 면면을 보자면,,

    오히려 우리나라가 가족이 해체된지 오래고 오히려 서양이 아직도 가족중심이구나 싶은 반성을 합니다.

  • 3. ..
    '15.11.24 3:23 PM (203.237.xxx.73) - 삭제된댓글

    좀..야한부분도 있지만, 뭐..숨어서 몰래보는것보다는 좋다는 취지에서,
    추천합니다.

    사랑한다면..이들처럼,,해야 하는거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 4. ..
    '15.11.24 3:24 PM (203.237.xxx.73) - 삭제된댓글

    좀..야한부분도 있지만, 뭐..숨어서 몰래보는것보다는 좋다는 취지에서,

    추천합니다. 사랑한다면..이들처럼,오래 참고, 지켜줘야 하는거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 5. ..
    '15.11.24 3:24 PM (203.237.xxx.73)

    좀..야한부분도 있지만, 뭐..숨어서 몰래보는것보다는 좋다는 취지에서, 노트북

    추천합니다. 사랑한다면..이들처럼,오래 참고, 지켜줘야 하는거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 6. 사춘기
    '15.11.24 3:44 PM (122.153.xxx.66)

    앗 윗님들 추천해주신 영화들 여주인공이 같은 사람이네요 ^^

    영화 하나로 여자친구라든지 연애를 다 알려줄 수 없긴 하지만

    영화 보면서 작은 에티켓이라도 인상 깊게 기억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요 ^^;;;

  • 7. irene
    '15.11.25 4:00 PM (1.236.xxx.90)

    첫키스만 50번째요~

    아.. 에티켓은 아니겠지만.....
    배려에 대한 부분은 확실하게 느끼게 될 것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6727 기러기부부 바람사실 알았는데 말해줘야 할까요 104 .. 2016/01/10 21,221
516726 부드러운 반찬 추천해주세요. 3 부드러운 반.. 2016/01/10 1,386
516725 [고등학생] 최상위권 아이들은 휴식/수면시간 어느 정도 되는지요.. 4 교육 2016/01/10 1,913
516724 코스트코에 럭스나인 토퍼그레이도 판매하나요? .... 2016/01/10 770
516723 라면 중에 그냥 씹어 먹으면 맛있는 라면있나요? 13 생으로 먹고.. 2016/01/10 2,085
516722 몇살 연상 연하까지 커버 가능할것 같으세요..??ㅋㅋ 7 ... 2016/01/10 3,180
516721 자영업, 하소연합니다. 8 네가 좋다... 2016/01/10 4,320
516720 한샘 어린이 옷장 바구니 정리대말이예요 1 앙이뽕 2016/01/10 1,103
516719 고추장 언제 담그셔요? 3 그림속의꿈 2016/01/10 1,086
516718 남같은 남편 글요.. 여자도 이기주의 아닌가요.. 17 .. 2016/01/10 5,337
516717 남자 통장 내역에 이상한게 있어요 5 .. 2016/01/10 3,677
516716 남이섬 정관루 온돌방 매트 두께감 아시는분! 여행자 2016/01/10 1,193
516715 중3 과학 예습 무슨교재로 할까요? 4 .. 2016/01/10 974
516714 부동산 수수료 잘 아시는 분있으신가요 2 웨딩싱어 2016/01/10 710
516713 옥주현 실제로 보신 82님들계세요? 23 .. 2016/01/10 12,408
516712 겔랑 로르 - 예민 피부에도 괜찮을까요 1 ㄷㄷ 2016/01/10 980
516711 미국의 검은 속내, 오바마가 박근혜 축하한 이유는 2 배후는미국 2016/01/10 952
516710 . 44 Oo 2016/01/10 19,926
516709 덕선이 남편은 동룡이라고 보는데.. 4 예감 2016/01/10 2,969
516708 층간소음 ..최강 ..이런 윗집도 있어요 5 드뎌 이사 2016/01/10 2,863
516707 헐~ 악건성피부란게 이런건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6 ... 2016/01/10 1,988
516706 아파트분양 이시점에서 미친짓일까요? 1 운정녀 2016/01/10 1,047
516705 어제꺼 이미연 지상근무 주어가 없네요. 4 래하 2016/01/10 1,850
516704 새누리당 영입인사. 종편에서 대놓고 박근혜 욕하던 3 김무성딸랑이.. 2016/01/10 1,485
516703 입 큰 사람이 야망이 크다는데.. 2 일요일 2016/01/10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