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면 백퍼 공감...

ㅋㅋ 조회수 : 2,255
작성일 : 2015-11-23 17:01:28
http://1boon.kakao.com/enter/puppytiltinghead

많은게 공감되네요 ㅋㅋ
제 폰에도 온통 강아지 사진,동영상.....ㅎ
가족들 사진은 찍지도 않으면서 강아지 사진만 잔뜩 담아놓는다는...
하물며 가족 밴드에도 강아지 사진으로 도배...ㅋㅋ
IP : 220.121.xxx.1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은 증상
    '15.11.23 5:07 PM (223.62.xxx.168)

    이네요.
    제 카톡,트위터 페북 모두 키우는 강아지로 프사가 되어있고,
    휴대폰 연락처에도 집 전화번호를 강아지 사진으로 설정해놔서 집에서 전화오면 마루-강아지 이름이에요-가 전화한것같아 기쁘게 받습니다.

  • 2. 정말 귀여워요!!
    '15.11.23 5:09 PM (211.210.xxx.94)

    저도 밖에 있을때 우리 개 한테
    전화나 문자해야지! 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아맞다!!
    개지...............-_-;;
    라는 생각 많이해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저 수술하러 서울가요.
    입원 수술 퇴원 약 3주 예상하고

    펫시터에 3주 맡기고 갈건데
    우리 멍뭉이 잘 지낼수 있을까요?

    자기를 버렸다고 생각할까봐 너무 걱정이고 슬픕니다.

    혼자 두고 나올생각하니 벌써 맘이 아프고요......

    펫시터 첨 맡기는 건데
    펫시터 이용에 노하우나 미리 알아야 할것 있을까요..ㅠㅠ

    전 펫시터가 우리 개 잃어버릴까봐도 걱정되요......ㅠㅠ

  • 3. ...
    '15.11.23 5:46 PM (121.128.xxx.158)

    정말 백프로 공감해요...

    아 오늘도 늦게 끝나는데 넘넘 보고싶네요. 울 똥고발랄 강아지...

  • 4. 저두 100% 공감
    '15.11.23 5:50 PM (59.17.xxx.48)

    윗님 3주나 펫시터에게 맡기고 수술하러 가신다니 제 마음이 짠해 지네요.

    수술 잘 받으시고 건강하게 댁으로 가셔서 강아지 만나시길......

    펫시터한테 가끔 전화하셔서 잘 있는지 여쭤보세요. 무려 3주니까 이해해주실 거에요.

  • 5. ....
    '15.11.24 6:43 AM (39.7.xxx.57) - 삭제된댓글

    전 예전직장이 주6일 근무에 근무시간도 길었는데

    우리강아지가 우울증이 왔어요.ㅠ

    그래서 할 수 없이 그만뒀어요..

    너무 불쌍해서 ㅠㅠㅠㅠ

    시간 짧은일로 알아봐아할까봐요

  • 6. ....
    '15.11.24 6:47 AM (39.7.xxx.57) - 삭제된댓글

    펫시터에게전화해서 강아지 바꿔달라해보세요.

    연락처목걸이 꼭 걸어주세요.

    펫시터가 분실하는 경우도 가끔 있거든요

    산책나갔다가 강아지가 주인찾는다고 도망치는경 우가 가끔 있대요.

    신신당부하세요..
    목줄잘잡고 산책하라고..
    그리고 원글님 목소리 전화기로 들려줘야 버림받은게 ㅇᆞ니라는걸 알고 기다릴거에요..
    희망을 가지고..

  • 7. ....
    '15.11.24 6:49 AM (39.7.xxx.57) - 삭제된댓글

    펫시터에게 전화기 강아지 귀에 대달라 해보세요.
    영상폰으로 보면서 하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232 티비 60 인치 보시는분 6 고민 2016/01/18 2,015
519231 서른넘어 공부하는분들 계신가요?? 14 2016/01/18 4,115
519230 교복 디자인이 학교마크만 다른가요? 2 ... 2016/01/18 616
519229 수업하는 아이에 대한 생각 1 colorj.. 2016/01/18 675
519228 입시 앞둔 고3 엄마들..... 3 ..... 2016/01/18 2,225
519227 막내여동생이 몹시 싫어요 5 2016/01/18 3,611
519226 캣츠걸 때문에 잠을 못자겠어요 17 ... 2016/01/18 5,925
519225 한동안 사람들ㅛ에게 마음의 문을 닫고 산 것 같아요 5 ㅇㅇ 2016/01/18 4,243
519224 꿈 해몽이요 3 .. 2016/01/18 1,206
519223 - 14 밀크123 2016/01/18 3,335
519222 응팔 지금 보는데 저는 별로네요. 10 .. 2016/01/18 2,648
519221 일반고등학교 진학실적이 어떻게 되나요 6 졸업생 2016/01/18 1,735
519220 콘택트렌즈를 베란다에 1년간 방치 ㅠㅠ 2016/01/18 523
519219 무리해서라도 패딩 작게 입을까요? 4 . . 2016/01/18 2,221
519218 저 7개월동안 6500모았어요 22 2016/01/18 20,030
519217 사람의 매력중에 그사람의 생각이 6 ㅇㅇ 2016/01/18 2,789
519216 네이땡. 판보고 충격받았어요 헌 옷 수거함에서 옷 가져온 아내.. 7 Chjhgk.. 2016/01/18 6,433
519215 인생이 너무 무의미해요!!! 5 어떤생각 2016/01/18 2,799
519214 제가 모르는 현금영수증이 45만원어치 발급됐는데, 질문 드립니다.. 18 어려워요 2016/01/18 4,619
519213 40대 중반 하드렌즈 어떨까요? 6 맨눈이고파 2016/01/18 4,371
519212 응팔 댓글읽다가 뿜었어요.덕선아~ 26 응팔 2016/01/18 16,633
519211 불교사경다시할 려구요 9 새해복많이받.. 2016/01/17 2,305
519210 될성부를 사람은 어떻게 알아볼수있다 생각하시나욤? 아이린뚱둥 2016/01/17 503
519209 2016년 1월 17일 오후 23시 예비후보자 명단 총 990 .. 탱자 2016/01/17 498
519208 저도 형제많으면 사회성 좋은줄 알고 외삼촌께 그리 말해드렸는데 .. 5 ..... 2016/01/17 2,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