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 하러 가야지 하다가도 막상 당일 날

되면 조회수 : 1,100
작성일 : 2015-11-22 23:11:05

가기 싫은 건 왜 일까요?

알바자리 구하는데 구인난 열심히 뒤져 내일 이력서 들고 가봐야지 맘 먹는데

막상 당일날 아침되면 가기가 싫어져요.

평생 전업 할 형편도 아니고 일도 하고 싶고.. 노후대책도 해야 해요.

IP : 112.173.xxx.1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기하지말고
    '15.11.23 6:38 AM (115.137.xxx.213) - 삭제된댓글

    묵묵히 걷습니다. 먼미래는 조금있다가 하고 그냥 묵묵히 할려고했던일을 생각없이 합니다 그래야...할것같아요

  • 2. 경험상
    '15.11.23 9:29 AM (39.7.xxx.112)

    ㅡ꼭 하고싶진 않은 일이다
    ㅡ믿는 구석이 있다
    ㅡ잘 해낼 수 없을 거 같다, 대단한 일도 아닌데

    위의 세 경우 중 하나였어요, 매번.
    지금은...
    꼭 하고싶지도 않고, 잘 해낼 자신도 없지만
    제가 안벌면 굶게 생겨서 일 나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405 여러분.. 1.225.xxx.243 종북댓글쓰고 다닙니다. 6 종북댓글쓴아.. 2016/01/18 558
519404 문재인이 영입한 김종인이 뇌물로 2억5천이나 먹었다던데.. 6 ㅇㅇ 2016/01/18 982
519403 아버지가 엉치 통증이 너무 심한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2 허리 2016/01/18 1,000
519402 부동산에 밝으신 분들 도움 말씀좀 주세요. (전 월세 책정관련).. 3 .... 2016/01/18 1,363
519401 [훅!뉴스] 일본 따라하기? 위안부 몰래 접촉하는 이유 1 세우실 2016/01/18 358
519400 생수 뭐 드세요? 18 ... 2016/01/18 3,248
519399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보다 훨씬 더 슬픈 책 없나요? 23 2016/01/18 2,378
519398 라면 대신 얼큰한 거 뭐 만들어 먹으면 좋을까요... 12 궁금 2016/01/18 2,494
519397 김종인 “나는 과거에 자신 있는 사람…신경 쓰지 않겠다 ,,, 2016/01/18 472
519396 폐경기 질염 14 .. 2016/01/18 5,782
519395 자꾸 떨어지니 이력서 내기가 겁이 납니다.. 8 흑흑 2016/01/18 1,520
519394 숫기없는 사람과 모쏠 ...연애하긴 최악의 조합이죠? 6 ㅇㅇ 2016/01/18 5,755
519393 부모가 못배웠으면 중요한결정은 다른사람과 상의해서 자신이 하는게.. 10 ㅇㅇ 2016/01/18 5,318
519392 응팔 보내기 아쉬운 분들~~ (굿바이 영상 떴어요!!) 2 듣고있니정팔.. 2016/01/18 1,415
519391 인테리어 하자보수기간이 몇년인가요? ^^* 2016/01/18 2,600
519390 캐나다 달러는 왜 내려가는 건가요? 2 ... 2016/01/18 966
519389 빨래비누를 드럼세탁기에 써도 될까요? 3 ... 2016/01/18 1,750
519388 응팔 제작진중 한명이 올린것같은 댓글과 소회 76 00 2016/01/18 21,183
519387 지금 날씨 넘 추워졌어요 8 갑자기 2016/01/18 2,654
519386 3월 호주 시드니 여행하기 49 3월 2016/01/18 1,382
519385 새로한 베란다샷시 통해 냉장고 들어와도 괜찮나요? 9 ^^* 2016/01/18 839
519384 어린이집 때문에 이사할까요? 아님 멀어도 버틸까요? 3 00 2016/01/18 571
519383 중학교가면 알림장없죠? 9 00 2016/01/18 1,528
519382 진정한 사랑 6 궁금 2016/01/18 1,355
519381 첨부터 덕선이의 남편은 택이였다. 24 무명 2016/01/18 4,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