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배드민턴 배울때 구립체육센터vs배드민턴클럽

? 조회수 : 1,282
작성일 : 2015-11-22 22:15:50
초보인데요. 배우기에 어느 곳이 더 좋을까요?
레슨비는 체육센터가 더 저렴하구요.
클럽에서는 선수출신 코치 초빙해서 강습받을 수 있어요.

사교적인 성격이 못되는지라 좀 고민이긴 한데 클럽에서 잘 배울 수 있다면 돈 조금 들더라도 클럽 가보구요.

어느 쪽이 더 나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IP : 39.7.xxx.1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1.22 10:37 PM (125.177.xxx.174)

    구립센터도 개인레슨인가요?대개 그룹레슨일텐데..
    그룹레슨보다는 개인레슨 추천하고 구립보다는 클럽 추천해요.구립은 생활체육성이 강해서 실력느는게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구립에서 배우다 다들 클럽으로 가서 다시 개인레슨 받아요
    사교적이지 않아도 대개 첨가면 클럽우원들이 난타도 쳐주고 잘 대해줄거예요 신입들도 있고.그중 맘맞는 몇몇하고친하게 지내면돼요

  • 2. 원글
    '15.11.22 11:08 PM (39.7.xxx.196)

    댓글 감사합니다 ^ ^

  • 3. 존심
    '15.11.23 6:40 AM (110.47.xxx.57)

    구립에서 기본기 익히고 다시 클럽에서 레슨 받는 수순...
    이 방법이 사람들하고 적응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그리고 클럽에서는 반드시 레슨을 받아야 실력도 늘고 빨리 적응할 수 있습니다.

  • 4. ...
    '15.11.23 10:09 AM (39.7.xxx.241)

    구립이냐 클럽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코치가 얼마나 렛슨실력이 있냐가 중요합니다
    저 처음에 현재 실업선수인 코치한테 배웠는데요
    자기 실력은 좋은지 몰라도 렛슨은 불숭실하게 했어요
    그런데 초보라서 그런지 어떤지 몰랐죠
    1년 반을 꼬박 렛슨을 받았는데도 하도 안늘어서 구립체육센터에 유명하다고 소문난 코치 물어물어 찾아갔어요
    무섭고 욕을 달고 사는 사람이라 렛슨 받다가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니라는데도 자리가 없을정도로 렛슨자 많아요 막상 이 코치한테 배우고 보니 내가 얼마나 엉망으로 배웠나 알겠더라구요
    두달 배운사람이 1년반 배운 저보다 잘쳐요
    처음에 잘못 배워서 나쁜 습관이 들어서 지금은 교정도 잘 안되요
    지금 코치는 매번 꼬치꼬치 잘못된거 지적하고 따로 연습할거 가르쳐주는데 그 전 코치는 공만 던져주지 잘못하는 거 한번도 지적해 준 적 없거든요
    어디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코치 평판이 어떤지 알아보세요
    렛슨 때 가서 구경도 해보시구요
    처음에 잘못 배우면 저처럼 교정도 안되고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364 용산참사 유가족, '살인진압책임 김석기 경주 출마 안된다' 2 김석기총선출.. 2016/01/18 547
519363 초등학교 선생님께 여쭙습니다 (장애 아이 입학 관련) 9 고민중 2016/01/18 1,559
519362 금액 상관없이 좋은 침구커버, 추천좀 해주세요~~ 4 잘될거야 2016/01/18 1,409
519361 맛있는 핑크 솔트 추천 부탁드려요~ 잘살자 2016/01/18 400
519360 아이를 이틀만 봐달라 한다면? 24 2016/01/18 5,029
519359 보험 잘 아시는 분~ 꼭 답변 부탁 드려요~ 7 월요일 2016/01/18 734
519358 [카드뉴스] ‘여자답게’ 행동하라는 말이 왜 나빠요? 불치하문 2016/01/18 442
519357 연말정산 제 카드값만 ㅎ ㄷ ㄷ 8 .. 2016/01/18 3,846
519356 1월 18일 오후 1시 기준 예비후보자 총 992명 명단 입니다.. 탱자 2016/01/18 313
519355 전세 가 나갈까요? 5 전세 2016/01/18 1,004
519354 응팔 이제 다 봤는데요 택이가 정환이보다 19 1988 2016/01/18 6,179
519353 중학생 국외체험학습 2 중3 2016/01/18 428
519352 광주광산구신가동 찾아가기 2 길찾기 2016/01/18 401
519351 나이 먹으니 사차원이란 소리가 차라리 고마울 지경이네요 2 ㅇㅇ 2016/01/18 1,648
519350 쌍문동 터가 끝내주네요 9 명당 2016/01/18 2,963
519349 정환이와 덕선이의 이루지 못한 사랑 ㅠㅠ 11 행복솔솔 2016/01/18 2,247
519348 책 읽는 걸 좋아하는 아기.. 20 궁금해요 2016/01/18 2,229
519347 대만 총통 선거..민진당 승리.. 중국과 갈등 예고.. 45 대만 2016/01/18 1,150
519346 정봉이아부지요~~제이상형입니더 5 부러버 2016/01/18 1,060
519345 시어머니 칠순문제인데요... 가슴이 답답해요 41 프라푸치노 2016/01/18 10,664
519344 왜 딸을 여기저기서 한끼 떼우게 키울까요. 14 0000 2016/01/18 4,932
519343 통자 머그 선택 고민요(포메, 버얼리, 스벅머그) 1 머그잔 2016/01/18 826
519342 영국에서 석사과정 어려울까요 3 ㅇㅇ 2016/01/18 1,286
519341 임신, 아기사진 꾸미는 앱스토어 무료로 떴어용..ㅎㅎ 통통마미 2016/01/18 502
519340 덕선이 남편복 있네요 ㅋ 15 겨울 2016/01/18 4,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