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코넛 오일 결국 식용유로 활용해서 먹네요

니글거리던 조회수 : 4,292
작성일 : 2015-11-22 14:35:46

코코넛 오일이 좋다 해서 밥 숟가락으로 하루에 두 번 먹는 걸  약 일주일 시도하다가

도저히 역해서 포기하고 중단.... 발화점이 높아서 튀김이나 기타 요리할 때 써도 된다는

걸 검색하고 요즘은 만두, 스팸, 계란후라이, 돈가스 등등 굽거나 튀길 때 쓰는데 먹을만 합니다!

그리고 제 기분인지 모르겠지만 이걸 튀김, 구이용 기름으로 쓰니  음식의 느끼한 기름기가 제거되서

바삭하니 먹기가 좋은 거 같아요.

IP : 125.142.xxx.1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2 2:40 PM (223.62.xxx.108)

    나물 오징어 볶음에 넣었다 화장품 맛이나서ㅜㅜ
    저도 햄 계란후라이 만두 베이킹에 커피에 넣어요

  • 2. 저는
    '15.11.22 2:47 PM (125.186.xxx.76)

    엄마 사드렸는데 엄마가 좋아하세요.

    얼굴에 바르시는데 저도 발라보니까 냄새가 너무 좋더라는...

    갓구운과자냄새같기도하고..

  • 3. 반숟가락
    '15.11.22 3:01 PM (211.212.xxx.100)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저도 역해서~
    근데, 점점 코코넛오일이 좋은게 느껴지더라구요.
    아~ 이래서 외국 돈많은 배우들이 먹는구나~
    다른 오일처럼 열을 가하지 않고, 자연상태 그대로 냉압착 방식 코코넛오일 먹거든요.
    정말 좋던데~ 근데 조금 비싼것 같아서, 가격 부담이 있네요..저는,,
    돈 많은 사람들이야, 껌값이겠지만, 다른 오일에 비해서 비싼것 같아요.^^

  • 4. 돌돌엄마
    '15.11.22 3:04 PM (115.139.xxx.126)

    베이킹에 쓰면 와따뽕짱 쵝오예요.
    핫케이크 구울 때도 완전 맛있어요.
    버터 대신이라고 생각하면 되더라고요. 한식엔 안맞음.
    연근조림에 썼다가 다 버렸어요 ㅠㅠ

  • 5. ㅇㅇ
    '15.11.22 3:05 PM (58.140.xxx.171) - 삭제된댓글

    주위보면 다들 처음에 몇통씩샀다가 세스푼정도 먹고는 식용기름으로 쓰다가 처치곤란이니 막 온몸에 바르고 끝내는집들이 많더라구요.
    특유의 향이있어서 안맞는사람들은 도저히 먹질 못하더군요.

  • 6. 반숟가락
    '15.11.22 3:06 PM (211.212.xxx.100)

    처음에는 저도 역해서~
    근데, 점점 코코넛오일이 좋은게 느껴지더라구요.
    아~ 이래서 외국 돈많은 배우들이 먹는구나~
    다른 오일처럼 열을 가하지 않고, 자연상태 그대로 냉압착 방식 코코넛오일 먹거든요(홈쇼핑 세렌**)
    정말 좋던데~ 근데 조금 비싼것 같아서, 가격 부담이 있네요..저는,,
    돈 많은 사람들이야, 껌값이겠지만, 다른 오일에 비해서 비싼것 같아요.^^

  • 7. ^^
    '15.11.22 4:07 PM (122.37.xxx.25)

    계란후라이랑 식빵 구우면 향긋하고 고소하니 넘 맛있어요!! 입맛 차이겠지만 저는 좋아합니다. 몸에 발라도 제 몸에서 빠다코코낫 쿠키 냄새 나서 혼자 행복해요 ㅎㅎ

  • 8.
    '15.11.22 4:12 PM (58.230.xxx.99)

    저는 잘쓰는데요.
    윗님 말씀대로 버터 대신이라고 생각하심 되요.
    한식엔 거의 안어울리나 치킨너겟 돈까스 만두 등 냉동식품 굽는데는 괜찮구요.
    그외 빵만들때도 버터대용, 마늘빵(강추), 토스트, 핫케잌 등등
    마늘빵 만들기처럼 고체형이 필요할땐 냉장고에 살짝 넣었다하구요. 요즘은 추워서 고체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5673 이노근, 지자체장 정당지도부 활동 금지법안 발의 4 세우실 2015/11/30 584
505672 이것만 갖춰있으면 돈걱정없이 살겠다 싶은거 13 ....... 2015/11/30 4,654
505671 아프다는 소리 입에 달고사는 딸은 어쩔까요 49 싱글맘 2015/11/30 2,641
505670 요즘 배추 맛이 어떤가요? 4 김장 2015/11/30 1,289
505669 시어머니가 좋아요 48 00 2015/11/30 5,464
505668 결혼식 갈때 메이크업? 5 ㄷㄷㄷ 2015/11/30 1,557
505667 내 인생을 결정하는 세가지 5 세가지 2015/11/30 2,690
505666 페브리즈로 옷에서 나는 냄새 없에고파~ 5 냄새시러 2015/11/30 1,598
505665 코피노 아빠들 얼굴공개 사이트래요 13 kopino.. 2015/11/30 4,884
505664 집주인이 집이 내놨는데 특정일만 집을 보여줘도 되나요? 8 세입자 2015/11/30 1,512
505663 너무 올라버린 전세값,다들 어찌 감당하시나요 20 ㅜㅜ 2015/11/30 5,322
505662 가자미. 해뜨기?...식혜담그기 비율 1 가자미 식혜.. 2015/11/30 1,243
505661 강서구쪽 언어교환 카페 있나요? 3 2015/11/30 1,041
505660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네요 4 ... 2015/11/30 1,824
505659 대뜸 만나자마자 전도하는 1 인간들 2015/11/30 704
505658 김장 독립 썰 7 ... 2015/11/30 2,196
505657 ‘덜덜덜’ 어린이합창단에 줄지어 사과…정종섭 장관은? 4 세우실 2015/11/30 2,217
505656 거름망 성능이 좋은 티팟 좀 추천해주세요 3 허브티 2015/11/30 1,467
505655 해외에서도 ‘닭치고 국정화 중단, 닭치고 살인정권 타도!’ 2 light7.. 2015/11/30 800
505654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뭘 마시면 배변이 빨리 될까요..(변비 아님.. 13 건강 2015/11/30 5,067
505653 기분우울ㅜㅜ미친드시 웃긴영화 추천부탁드려요 20 you 2015/11/30 2,163
505652 마음 속 너무 미운 사람을 잊고 사는법 알려주세요. 3 착하게 살자.. 2015/11/30 2,410
505651 2015년 11월 3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1/30 709
505650 아버지 지갑선물을 하고싶은데요 1 ... 2015/11/30 878
505649 요즘 경기 어렵긴 어렵나봐요 2015/11/30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