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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코코넛 오일 결국 식용유로 활용해서 먹네요

니글거리던 조회수 : 4,056
작성일 : 2015-11-22 14:35:46

코코넛 오일이 좋다 해서 밥 숟가락으로 하루에 두 번 먹는 걸  약 일주일 시도하다가

도저히 역해서 포기하고 중단.... 발화점이 높아서 튀김이나 기타 요리할 때 써도 된다는

걸 검색하고 요즘은 만두, 스팸, 계란후라이, 돈가스 등등 굽거나 튀길 때 쓰는데 먹을만 합니다!

그리고 제 기분인지 모르겠지만 이걸 튀김, 구이용 기름으로 쓰니  음식의 느끼한 기름기가 제거되서

바삭하니 먹기가 좋은 거 같아요.

IP : 125.142.xxx.1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2 2:40 PM (223.62.xxx.108)

    나물 오징어 볶음에 넣었다 화장품 맛이나서ㅜㅜ
    저도 햄 계란후라이 만두 베이킹에 커피에 넣어요

  • 2. 저는
    '15.11.22 2:47 PM (125.186.xxx.76)

    엄마 사드렸는데 엄마가 좋아하세요.

    얼굴에 바르시는데 저도 발라보니까 냄새가 너무 좋더라는...

    갓구운과자냄새같기도하고..

  • 3. 반숟가락
    '15.11.22 3:01 PM (211.212.xxx.100)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저도 역해서~
    근데, 점점 코코넛오일이 좋은게 느껴지더라구요.
    아~ 이래서 외국 돈많은 배우들이 먹는구나~
    다른 오일처럼 열을 가하지 않고, 자연상태 그대로 냉압착 방식 코코넛오일 먹거든요.
    정말 좋던데~ 근데 조금 비싼것 같아서, 가격 부담이 있네요..저는,,
    돈 많은 사람들이야, 껌값이겠지만, 다른 오일에 비해서 비싼것 같아요.^^

  • 4. 돌돌엄마
    '15.11.22 3:04 PM (115.139.xxx.126)

    베이킹에 쓰면 와따뽕짱 쵝오예요.
    핫케이크 구울 때도 완전 맛있어요.
    버터 대신이라고 생각하면 되더라고요. 한식엔 안맞음.
    연근조림에 썼다가 다 버렸어요 ㅠㅠ

  • 5. ㅇㅇ
    '15.11.22 3:05 PM (58.140.xxx.171) - 삭제된댓글

    주위보면 다들 처음에 몇통씩샀다가 세스푼정도 먹고는 식용기름으로 쓰다가 처치곤란이니 막 온몸에 바르고 끝내는집들이 많더라구요.
    특유의 향이있어서 안맞는사람들은 도저히 먹질 못하더군요.

  • 6. 반숟가락
    '15.11.22 3:06 PM (211.212.xxx.100)

    처음에는 저도 역해서~
    근데, 점점 코코넛오일이 좋은게 느껴지더라구요.
    아~ 이래서 외국 돈많은 배우들이 먹는구나~
    다른 오일처럼 열을 가하지 않고, 자연상태 그대로 냉압착 방식 코코넛오일 먹거든요(홈쇼핑 세렌**)
    정말 좋던데~ 근데 조금 비싼것 같아서, 가격 부담이 있네요..저는,,
    돈 많은 사람들이야, 껌값이겠지만, 다른 오일에 비해서 비싼것 같아요.^^

  • 7. ^^
    '15.11.22 4:07 PM (122.37.xxx.25)

    계란후라이랑 식빵 구우면 향긋하고 고소하니 넘 맛있어요!! 입맛 차이겠지만 저는 좋아합니다. 몸에 발라도 제 몸에서 빠다코코낫 쿠키 냄새 나서 혼자 행복해요 ㅎㅎ

  • 8.
    '15.11.22 4:12 PM (58.230.xxx.99)

    저는 잘쓰는데요.
    윗님 말씀대로 버터 대신이라고 생각하심 되요.
    한식엔 거의 안어울리나 치킨너겟 돈까스 만두 등 냉동식품 굽는데는 괜찮구요.
    그외 빵만들때도 버터대용, 마늘빵(강추), 토스트, 핫케잌 등등
    마늘빵 만들기처럼 고체형이 필요할땐 냉장고에 살짝 넣었다하구요. 요즘은 추워서 고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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