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빵먹다 이가깨진듯한데요.ㅠ.ㅠ

김효은 조회수 : 2,009
작성일 : 2015-11-22 03:20:31
오늘 빵을 먹다가 

평소엔 손으로 잘도 집어 먹는데[

오늘따라 왜 포크로 집어 먹었는지 ㅠㅠㅠ

세게 베어 물었더니 포크를 앞니로 씹어 버렷네요

앞니 아랫니가 약간 욱신거리는데요..

진료는 의사에게 가라는 말이 있지만 낼이 일요일이고 하니 혹시 경험담좀 여쭙고자 글올립니다.

눈으로보긴 깨진부위가 안보이고. 통증도 없어 별이상이 없는거 같지만


느낌상인지 약간 부위가 얼얼해지는 느낌이네요..

혹시 뿌리같은게 금이 간게 아닌가 싶기도하구요..

병원가면 치료비 많이 나올까요??

1년전에도 크라운씌워서 200날라갔는데  또 돈이네요 ㅠㅠ
IP : 221.142.xxx.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15.11.22 4:56 AM (119.71.xxx.172)

    며칠전에 식당에서 김치찌개먹는데
    고기에 붙어있는 오돌뼈인지
    뼛조각인지를 앞니로 깨물게 되었는데
    거짓말아니고 순간 앞니한개가
    빠져서 흔들거리거나 깨졌다는
    느낌이었어요.얼마나 얼얼하고
    아픈지~너무 걱정되었는데
    거울보니 육안상으로는 멀쩡했고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며칠지나면
    괜찮을꺼라고해서 치과는 안갔는데
    3일째인데 괜찮아졌어요.
    너무 놀래서 식겁했네요.
    느낌이 얼얼해도 며칠지나면
    괜찮아지실꺼예요.
    진짜 조심해요우리~~^^

  • 2. 얼리버드
    '15.11.22 7:55 AM (115.136.xxx.220)

    저도 젓가락 깨물어 금간적 있는데 괜찮아졌어요. 일 이년 지난후 붙었어요.

  • 3. 12
    '15.11.22 10:56 A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치아 괜찮은지 흔들어 보거나 누르거나 하지 마세요. 손대지 말고 찬물 뜨거운 물,음식 조심하고
    이틀 상태를 지켜보고 치과에 가보겠어요. 너무 욱신거리면 참지 않고 바로요.

  • 4. 치과에
    '15.11.22 3:18 PM (1.231.xxx.172)

    가보세요. 어쨋거나 전문가가 확인해보는 게 좋죠. 문제 생겼으면 빨리 치료해서 좋고 또 별문제 아니면 안심되서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290 (펌)정신과의사가 미혼여성에게 결혼 도움말씀 13 카레라이스 2016/01/18 7,707
519289 생수 대신 허브차 우려 놓고 수시로 마셔도 될까요? 1 보리차처럼 2016/01/18 1,002
519288 “한선교 의원, 명의도용으로 국고보조금 받았다” 6 뉴스타파 2016/01/18 763
519287 남해사시는분~~~날씨 어떤가요? 1 큰딸 2016/01/18 645
519286 객관적으로 보기 산사랑 2016/01/18 378
519285 해외에 계신 분들은 한국 서적을 어떻게 보시나요? 10 .... 2016/01/18 914
519284 날씬해도 가슴 힙없으니 7 ㄴㄴ 2016/01/18 2,944
519283 층간소음-아랫층소음도 윗층에서 내는 것같이 들리나요?? 4 괴로워요 2016/01/18 2,781
519282 김종인은 되고? 안철수는 왜 안돼? 정말 웃기네요 14 .... 2016/01/18 1,266
519281 탄수화물을 끊었거나 줄였다는 분들. 6 2016/01/18 3,272
519280 서울 중학교 반배치고사 시험범위는 어디서부터 어디일까요? 5 걱정 2016/01/18 1,111
519279 대만이 원래 중국땅이었나요? 4 우기기 시작.. 2016/01/18 2,128
519278 초5 가장 쉽고 얇은 수학 문제집 1 ... 2016/01/18 1,385
519277 카톡 유감 3 .... 2016/01/18 1,267
519276 신영복 '소소한 기쁨이 때론 큰 아픔을 견디게 해줘요' 10 인터뷰 2016/01/18 2,294
519275 답답한 현실 지치네요 1 힘든시기 2016/01/18 1,172
519274 오늘 부모 중 한분 생신인데 8 가기싫어 2016/01/18 1,114
519273 꼼꼼하다를 영어로 14 ㅇㅇ 2016/01/18 8,895
519272 한상진 ˝이승만에 국부에 준하는 명칭˝ 한발 빼 세우실 2016/01/18 356
519271 술먹고 다음날 뭐드시나요? 1 .. 2016/01/18 1,073
519270 밤늦게 자면 얼굴이 부어요 ㅠ ㅇㅇ 2016/01/18 519
519269 세월호 가설 정리!!! 13 끌어올림 2016/01/18 1,342
519268 40이상 되신 분만 보세요..; 11 어휴 2016/01/18 4,837
519267 집안 일 싫어하고 밥 하기 싫어하는 50후반 주부는 주로 뭐하고.. 10 ..... 2016/01/18 4,893
519266 10년간 횟수 6 000 2016/01/18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