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근이 많아서 끼니를 거를때가 많은데요...

.....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15-11-22 01:43:55
점심시간 이후에 외근이 많아서 대부분 퇴근하고 오면 10시쯤 되어요.
중간에 배가 고파서 삼각김밥이나 빵 같은걸 사서 먹는데 속이 좀 불편하더라고요.
차에서 간단히 먹을만한게 있을까요?
미숫가루 타서 갈때도 있고 바나나는 가지고 다니는 편이에요.
IP : 223.33.xxx.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2 1:49 AM (182.215.xxx.10)

    마트에서 파는 맛밤이라는게 있는데 그게 휴대하기도 좋고 배도 차고 좋더라구요

  • 2. 혹시
    '15.11.22 2:11 AM (175.211.xxx.50)

    속이 차서 불편하심..
    생강차 대추차 챙겨 드셔요.
    식사야 시간 되시는 데로 최선의 것을 드시고요.

    항시 꼭 따뜻한 물 드시고요.

  • 3. 한살림같은데
    '15.11.22 2:36 AM (58.143.xxx.78)

    유기농 오분도미로 설기떡 해서 파는데
    그런거 드심 속도 편하고 떡집에
    한번 8키로 가져가 해서 냉동고에 넣고
    드심 좋을듯 안에 콩넣구요. 냉동시
    비닐에 싸고 케이스에 넣어 냄새 안배게 하구요.
    떡해서 팔때 알아봐 몇 덩어리 사 와도 되구요.
    삼각김밥 그런거 진짜 말립니다.
    어떤 떡집 떡은 먹고도 속이 참 불편해요.

  • 4. 도시락
    '15.11.22 6:04 AM (14.138.xxx.120)

    집에서 간단한 도시락을 싸세요.
    런차박스중에 어느 정도 온도 유지할수 있는거 있어요. 밥. 김. 간단한 밑반찬이라고 이거 드시면 속도 편하고 몸에도 좋아요.
    밥은 전기밥솥에 하고 밑반찬 만들 시간이 영 없다면 반찬가게에서 사시더라도요.

  • 5.
    '15.11.22 7:32 AM (117.111.xxx.55)

    어떤날은 샌드위치와 우유 사먹고
    어떤날은 삶은계란2개. 우유. 식빵한쪽잼발라 싸가고
    어떤날은 김밥간단히 싸거나..사먹기..
    어떤날은 간단히 밥이랑 반찬싸기..
    락앤락통같은데다가 사과 잘라 넣고 이동하며먹기.
    견과류챙기기 등등.....
    삼각김밥른 몸에안좋아요

  • 6.
    '15.11.22 8:15 AM (110.8.xxx.8)

    내일부터 일하게 되었는데 에너지바 하나씩 가지고 다니려고요.

  • 7. 아무래도
    '15.11.22 11:02 AM (218.235.xxx.111)

    도시락이 낫겠죠
    아니면 밥하고 김치
    밥하고 김
    밥하고 멸치
    밥하고 등등.....그래도 밥먹어야해요

    결국 체력 떨어지면 일 못해요.
    든든히 챙겨드세요....밥 별거 아닌거 같아도
    거기서 에너지가 나오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3821 소비습관-이해 안가는 사고방식 9 ㅇㅇㅇ 2015/11/23 2,940
503820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요... 3 아... 2015/11/23 1,119
503819 당신도 해당?..괴상한 '천재의 특징' 5가지 2 2015/11/23 2,793
503818 부모는 자녀를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나요 7 .. 2015/11/23 1,898
503817 남대문 시장 갈예정인데 뭐사면 좋나요? 1 남대문 2015/11/23 1,274
503816 대학생 아이 사회성 어떻게 개발 시켜야 할까요? 4 마음 아픈 2015/11/23 2,480
503815 이 맞춤법 맞게 쓰셨나요? 23 이제 2015/11/23 2,661
503814 광희는 반응좋은데 정준하는.. 4 ㅇㄷ 2015/11/23 2,917
503813 김영삼 퇴임 2일전 여론조사 8 YS지지도 2015/11/23 1,784
503812 그라비올라 효과보신분 계시나요? 1 ... 2015/11/23 2,235
503811 옥수수수염같은 머리털?이 반짝반짝해졌어요~ 11 서익라 2015/11/23 3,626
503810 올 것이 왔습니다.. 남편의 퇴직 6 드디어 2015/11/23 5,234
503809 애들 대학생되면 보통 얼마가 들어가는거죠? 4 궁금 2015/11/23 2,003
503808 밍크치마레깅스 1 레깅스 2015/11/23 1,081
503807 말 함부로 하는 친구 7 속상 2015/11/23 3,405
503806 김영삼전대통령님 분향소 다녀왔어요 16 부탁 2015/11/23 3,531
503805 김나영 진짜 너무 멋있는거같아요.. 13 Ann 2015/11/23 6,780
503804 드디어 길냥이를 업어왔어요 13 알려주세요 2015/11/23 2,611
503803 광희 방어잡이 간 프로그램 지금 하네요 7 그린실버 2015/11/23 2,830
503802 미니 크로스백 6 2015/11/23 2,642
503801 김장에 양파넣기 5 김장 2015/11/23 2,447
503800 혀니맘(농산물) 연락처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2 애타게 찾아.. 2015/11/23 905
503799 40대 후반 1 걱정 2015/11/23 1,708
503798 아이가 또래보다 좀 야물딱진 거 같은데 괜찮을지.. 18 ㅇㅇ 2015/11/23 3,327
503797 울릉도 겨울에도 괜찮나요? 3 겨울여행 2015/11/23 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