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응팔 보라 정봉이 커플된데요

... 조회수 : 11,975
작성일 : 2015-11-22 01:22:27
정봉이가 별밤에 보라얘기 사연 보내고

보라 뜬금없는 족구씬 다음 정봉이(족구왕) 등장

족구왕 정봉이를 일진에게서 보라가 구해줌

둘이 커플 된데요
IP : 223.62.xxx.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2 1:24 AM (182.230.xxx.104) - 삭제된댓글

    저도 오늘 회차보니깐 선우보라는 나중에 낚시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좀......
    오히려 덕선이랑 정환이는 낚시질을 별로 안할것 같거든요

  • 2. ....
    '15.11.22 1:28 AM (211.36.xxx.229) - 삭제된댓글

    누가요? 누가 그래요?

  • 3. ...
    '15.11.22 1:33 AM (182.215.xxx.10)

    저도 정봉이 되게 좋아하는데 다른 사이트에서 그렇게 되면 정팔-덕선, 정봉-보라로 겹사돈이 된다고, 그렇게까지 두 집안을 엮지는 않을거 같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 4.
    '15.11.22 1:40 AM (113.52.xxx.178)

    오늘 김주혁이 그랬잖아요 덕선이보고 ᆢ
    선우한테 까였다고
    지금 보라 남편이면 형님인데 선우라고 스스럼없이 말하는게ᆢ

  • 5. 그걸 맥거핀이라고 해요
    '15.11.22 5:13 AM (119.149.xxx.64)

    시청자들 중에 이런 얘기 나오라고 일부러 집어넣은 건데

    실은 아무 의미도 없는 장치..........

    그냥 제작진의 트릭이나 장난이에요.

    제작진이 뜨신 밥먹고 공들여 만든 드라마에

    최소한의 개연성이 없는 스토리를 왜 만들겠어요. ㅉㅉㅉㅉ

  • 6. 123.52님
    '15.11.22 5:50 AM (168.126.xxx.112) - 삭제된댓글

    완전 예리하세요!!
    아내의 형부면 손위 형님인데, 그리 이름을 막 부르진 않죠.

    그래도 드리마니까... 덕선이 빼고 남자 네명은 ㅂㅇ 친구인데, 자매에게 장가 들었다고 형님, 동서 할거 같지는 않거든요.
    어른들 있을때만 조심하고, 지들끼린 계속 이름 막 부를듯해요.
    글고 한집에 아래, 위 살다가 겹사돈까지 되는 것도 좀 억지긴하구요.

  • 7. 113.52님
    '15.11.22 5:52 AM (168.126.xxx.112)

    완전 예리하세요!!
    아내의 형부면 손위 형님인데, 형님을 이름으로 부르진 않죠.

    그래도 드라마니까ㅎㅎ
    덕선이 빼고 남자 네명은 ㅂㅇ 친구인데, 자매에게 장가 들었다고 형님, 동서 할거 같지는 않아요.
    어른들 있을때만 조심하고, 지들끼린 계속 이름 막 부를듯해요.
    글고 한집에 아래, 위 살다가 겹사돈까지 되는 것도 좀 억지예요.

  • 8. 오유
    '15.11.22 6:07 AM (168.126.xxx.112)

    에서 본건데
    정봉이가 보라 남편이면, 보라가 담배 피는거 안 숨기고 대놓고 폈을거라네요ㅋㅋㅋㅋㅋㅋ
    저게 가장 신빙성 높은 추측일듯해요ㅋㅋㅋㅋ
    전 덕선남편은 누구던 상관없고, 보라 남편찾기가 더 재밌고 흥미진진해요^^

  • 9.
    '15.11.22 6:14 AM (92.237.xxx.170)

    정봉이가 누구지 다시 복습해야겠네 ㅠㅠ

  • 10. 어머
    '15.11.22 10:38 AM (211.179.xxx.210)

    오유님 말씀하신 거 제가 생각했던 것과 똑같아요.
    밤에 정봉이가 담배피는 학생들 혼내주려다 도리어 당하게 생겼을 때 보라가 확 휘어잡고 혼내줬잖아요.
    그래놓고 자기가 담배 피면 안 되니까 정봉이 몰래 숨어서 피는 거죠.

  • 11. 근데
    '15.11.22 10:49 AM (223.62.xxx.84)

    그 좁은 골목안서
    모든커플이 다 맺어져야는지...........ㅋ

  • 12. 그니까요
    '15.11.22 12:02 PM (182.211.xxx.221)

    무슨 집성촌도 아니고.맨날 만원버스 타더만..눈에 드는 처녀 총각 하나도 없나 쌍문동 노선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7927 일드 나를 사랑한 스님 다운 어디서 받으시나요 1 씨그램 2016/01/13 1,420
517926 미래에서 왔는데 응팔 남편 정환이에요 14 ... 2016/01/13 4,830
517925 응팔 현대씬의 비밀이래요. (펌) 12 artfee.. 2016/01/13 12,950
517924 부산 금정구 영락공원 길냥이 좀 봐주세요! 3 도와주세요 2016/01/13 1,167
517923 육아 넘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30 2016/01/13 4,175
517922 朴대통령 ˝위안부 합의 왜곡 바람직하지 않아˝…日 역할 강조(종.. 3 세우실 2016/01/13 753
517921 소개팅 몇번까지 만나보고 감 오나요? 6 ㅇㅇ 2016/01/13 4,685
517920 40살의 영어초보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12 영어 2016/01/13 4,346
517919 배고파서 잠도 안오고 머리까지 아파요..ㅠㅠ 6 ... 2016/01/13 1,492
517918 오징어 튀김 고수분들계시나요..물이 타 튀어요.ㅠ 11 김효은 2016/01/13 2,922
517917 한국외대 일어학부 VS 건국대 경영 어디로 할까요? 17 학부모 2016/01/13 5,690
517916 오늘도 기어이 애를 울려 재웠네요. 6 후회 2016/01/13 1,624
517915 임신관련 3 2016/01/13 795
517914 오늘 추워서 식당에 사람이 없었던걸까요? 5 오늘 추워 2016/01/13 2,844
517913 저와 다른 매력을 가진 여자와 있으면 주눅이 듭니다... 13 바보같은 2016/01/13 6,466
517912 페이스북 알수도 있는 사람 있잖아요.. 10 뭐지 2016/01/13 4,829
517911 집주인한테서 전세만기 얼마 전에 연락오나요? 3 질문 2016/01/13 1,669
517910 내일 40대 중반 아줌마 면접 보러가는데. 5 2016/01/13 3,412
517909 간암일까봐 걱정되요... 4 아니겠지 2016/01/13 4,084
517908 예뻐야 살기편하지않나요? 20 ... 2016/01/13 4,948
517907 남자들도 결혼에 대한 후회와 가지 못한 길. 생각할까요? 4 .. 2016/01/13 3,328
517906 먹거리만 안파는 장터 열었으면 좋겠어요 6 제발 2016/01/13 2,270
517905 예비초4아이들 수학 겨울 방학동안 어느 정도 하나요? 7 알려주세요 2016/01/13 1,484
517904 kb생명이랑 그 대리점 금감원에 고발했는데 어떤 조치 받나요 1 금융권에 계.. 2016/01/13 769
517903 헤어지면 죽을 것 같아서 결혼하신 분 23 결혼 2016/01/13 8,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