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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1분도 쉬지 않고 말하는 사람..ㅜㅜ

ㅇㅇ 조회수 : 2,018
작성일 : 2015-11-19 11:02:01
이웃 할머니가 그렇습니다..ㅜㅜ..정말 쉬지 않고 계속 끊임없이..했던말 또하고 자식자랑 곡식자랑 다른집 흉보기..지나가면서 콩타작하는 사람들보고 제가 들리게끔 확 망해라..말하고 ..방문을 닫고 있으면 열어서 들어옵니다..좀 쉬고 싶은데 계속 말해요..친구분 만나라고 하면 그건 싫다고..ㅡㅡ;;..우린 공기보고 조용히 살고싶어서 이사왔는데..오죽하면 이 할머니만 보면 숨어버리거나 눈을 안 맞추는게 이해가 되네요...늘 궁금하고 우리가 무슨얘기를 하는지..물어보고 참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가서 좀 쉬라고 했더니 저보고 쉬면 뭐하냐며 또 시작..ㅜㅜ휴..
IP : 203.226.xxx.11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 사람
    '15.11.19 11:05 AM (218.236.xxx.232)

    새로 이사오기를 기댜리세요..;
    그리로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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