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흙수저와 빚수저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이유

경제성장판 조회수 : 3,809
작성일 : 2015-11-19 07:09:56
경제성장판이 닫힌 저성장 시대에서 
부모가 최고 자산인 시대에 흙수저와 빚수저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이유


1. 나만 당할 수 없어서...아이 낳고 너도 당해봐라 심리
2. 노후 대책....나중에 노후대비가 안되있으니 아이가 성인이 되어 보필받으려고
3. 1%를 위해서...상류층 받치려면 노예가 필요하니깐
4. 애국심리....아이를 낳아서 크면 세금을 낳는 국민이 되니깐 나라에 세금 내라고
5. 본능.....그냥 생겨서 대책없이 낳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06&aid=000...

흙수저 계급론은 사실이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

저성장에… ‘부모’가 최고자산인 시대

재산형성에 상속-증여 기여 비중, 1980년대 27%→2000년대 42%
국민총소득중 상속금액 비율도 1980년대 5%서 2010년대 8.2%로
경제 성장판 닫혀 자수성가 힘들어… 富의 불평등 갈수록 심해질수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37&aid=000...

현대판 계급 금·흙수저…수치로 확인된 '수저계급론'

저축률이 떨어지고 개인의 노력만으론 부를 쌓기가 어려워진 겁니다.

김 교수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며 "앞으로 이런 추세가 더 심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른바 흙수저와 금수저의 격차가 앞으로 다이아몬드 수저로까지 벌어질 수도 있다는 주장입니다.
IP : 207.244.xxx.1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9 9:46 AM (223.62.xxx.117)

    아이 안낳아보셨죠?
    연인도 없으신 것 같아요.
    20대이실 것 같고... 아님 10대?
    그냥 좋아하는 사람과 살고 그이랑 나랑 닮은 아이 낳고 싶은 거에요. 어려워도 사랑하면서 살면 행복하니까..
    말고 안되는 것 같죠? 좋아하는 사람 만나보세요..

  • 2. ....
    '15.11.19 10:12 PM (210.97.xxx.106)

    번식욕은 엄청 무섭고 강력한 거에요
    그 모든 악조건에도 멋진 아들 하나 예쁜 딸 하나 골고루 낳아보고 싶은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6885 솔직히 로스쿨 생이 무슨 잘못이 있는데 그렇게 씹습니까? 69 2015/12/04 4,469
506884 오래된 옷 지퍼 녹슨 냄새..... 제거방법 아시나요?? 1 숑숑 2015/12/04 3,547
506883 단감이 물러져버렸는데... 7 2015/12/04 1,964
506882 우체국보험은 다이렉트가 없나요? 5 ^^ 2015/12/04 1,960
506881 보건증 문의드려요 4 .... 2015/12/04 1,998
506880 대전국제학교 근처 고급주택가 또는 고급주택느낌을 주는 저층 아파.. 2 대전분들~ 2015/12/04 1,613
506879 십만원대 코트 어떤지 봐주세요~ 6 헤링본 2015/12/04 2,369
506878 Rtv고발뉴스 보시나요? 1 몽이깜이 2015/12/04 649
506877 살기좋은 대한민국 1 음.. 2015/12/04 799
506876 제가 속이 옹졸한건가요? 48 ㅇㅇ 2015/12/04 10,254
506875 조카에게 증여세 1 증여세 ??.. 2015/12/04 2,042
506874 강변북로,자동차길 빙판일까요? 도로 2015/12/04 847
506873 금으로 크라운한 치아 1 ㄴㄴ 2015/12/04 1,399
506872 지자체 복지정책도 범죄 라며...못하게 막는 정부 2 복지무능 2015/12/04 1,028
506871 2015년 12월 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2/04 743
506870 외국에서 일하는데 힘드네요. 9 금요일오후 2015/12/04 3,343
506869 뒷판 없는 책장 어떤가요? 4 dd 2015/12/04 2,929
506868 저밑에 건강검진 예약문의글이요 2 저기요 2015/12/04 1,104
506867 17사단 신병교육대에서'종북 쓰레기 몰아내자!' 복창 3 냉전프레임빨.. 2015/12/04 1,548
506866 군인이 시어머니, 며느리, 딸을 동시에 성폭행 7 코리안워 2015/12/04 17,493
506865 우울할때 제가 요즘 하는방법 11 마흔여섯 2015/12/04 5,534
506864 새벽 3시인데..밥먹고 있네요 ㅎ 14 어ㅇㅇ 2015/12/04 3,903
506863 연근 조림을 냉동했다가 먹어도 맛이 3 ... 2015/12/04 1,940
506862 요즘 유행하는 백세인생이요 2 ㅇㅇ 2015/12/04 1,585
506861 재미가 없단 뜻이죠? 1 요새 2015/12/04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