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 듣는 중인데
아들러심리학에서는 화에 대해서 어떤 견해를 갖고 있는지 궁금해서요.
이제 책을 좀 읽어 보려 하는데 많이 어려울거 같네요.
화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 아들러의 심리학을 쉽게 이해시키는 책이에요
아들러의 심리학의 핵심은 열등감이 전부예요.
모든게 열등감 때문이고 열등감 덕분이래요..
열등감이 전부라는건 아닌것 같네요.원인론을 부정하고 목적론을 주장해요. 트라우마 or 열등감 등등의 어떤 이유 때문이 아니라 원해서 하는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그런 맥락에선 화나는 원인이 있는것이 아니라 화를 내고싶어서 습관이든 자기보호든 뭐가 됐든 원해서 화를 낸다는거죠.
그리고 삶의 태도를 말할때
-(자식을 포함한 남과 나의) 과제분리
- 용기(평범할 용기. 미움받을용기. 화를 억누르고 있다면 파괴적이지 않는 방법으로 표현하는것도 용기가 될수 있겠죠).
- 주체성.
- 자기수용
을 가져야한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