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나 자가..월세 다 의미없지 않나요
전세도 아니고 월세라서 말이 많고
아이 엄마들끼리도 자가니 전세니 말한다 그러셔서요
제가 집을 한동안 알아보다가 이번에 매수를 해버리자 한게
가령 5억짜리 집이라면
2억 5천 있으면 나머지 돈을 담보대출 해주거든요
전세값이 터무니 없이 올라서
5억이라면 4억 5천 이렇게 불러요
월세라면 2억 넣고 3억에 해당하는 비율을 월세로 넣는데
이게 사는 집값의 이자보다 많거나 비슷하거든요
결국
꾸준한 수입이 계속 있다면
집은 살 수 있어요.
빚이라 문제인거지
그게 10억짜리 집이어도 마찬가지거든요
5억 있으면 5억 빚내서 나머지 이자 내던가
5억에 100만원 정도 반전세 월세를 내거나
2억 넣고 200정도 월세를 내거나....
어쨌건 그 집에 살면 유지할 능력이 있다는 얘긴데...
전세니 자가니 월세니...이런 말하고 편가르고
우스워요
7억짜리 집인데 4억5천 전세 이런것도 아니구
그리고 얼마 더 있고없고 남의 집 사정이 뭐가 그렇게 중요한지
우스워요
자가인 여자가 학부모 모임에 회비 다 내고 가는것도 아닌데
참......
1. ~~
'15.11.17 1:31 PM (1.247.xxx.100) - 삭제된댓글전월세 따지는 사람들은 내세울게 없어서 그런거 따지며 남 짓밟으려고하는 저급한 인성의 소유자들이라 그래요.
왜그리 남들일에 관심이 많은지‥
발전적인데 에너지를 못쓸망정‥2. ..
'15.11.17 1:34 PM (1.238.xxx.91) - 삭제된댓글사는게 팍팍하니 그런데서라도 못난 우월감이라도 느껴보고 싶어서 그러겠지요.나이값도 못하는.
3. 여기
'15.11.17 1:35 PM (175.209.xxx.160)강남 한복판인데 아무도 그러는 사람 없는데요...오래 친하다보면 전세인지 자가인지 알게 되지만 그게 뭔 의미가 있겠어요. 건물 하나 있는데 무슨 사연인지 아파트는 월세 사는 사람도 있고, 가진 게 아파트 하나가 전부인 사람도 있고 가지가지죠. 그냥 서로 코드가 맞아야 친구 되는 거지 어차피 내돈은 내돈이고 니 돈은 니돈인데.
4. ㅇㅇ
'15.11.17 1:41 PM (211.36.xxx.179) - 삭제된댓글다르지요.
5억 은행빚의 이자를 내는 사람은
최소 전세가격 올려달라는 거에 전전긍긍할 필요없고
심지어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돼요.
이사를 즐겨한다면 모를까..
또 집값이 오른다면 자가는 좋은 거 아닌가요?5. ㅇㅇ
'15.11.17 1:41 PM (211.36.xxx.179)다르지요.
5억 은행빚의 이자를 내는 사람은
최소 전세가격 올려달라는 거에 전전긍긍할 필요없고
전세나 월세는 계약기간 끝나고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돼요.
이사를 즐겨한다면 모를까..
또 집값이 오른다면 자가는 좋은 거 아닌가요6. ㅇㅇ
'15.11.17 1:44 PM (211.36.xxx.179)아 자가 나쁜 점은 재산세 내야 되는 거군요.
그리고 집값 내려가도 안좋은 거고..
장단점 생각해보니 원글님 얘기대로
same same ...
앞으로 집값은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요7. 대출 끼고 있는 집은
'15.11.17 1:44 PM (110.47.xxx.57)은행 소유의 집에 월세내고 있는 셈이긴 하네요.
8. 대출도
'15.11.17 1:44 PM (223.62.xxx.245)아무나 못내요
9. ..
'15.11.17 1:59 PM (175.223.xxx.28)제 친구는 전세 구할 돈이 없어 할수 없이 매매했어요. 매매가 대출이 더 용이해서요. 자가라 더 잘사는건 이제 옛날 이야기죠
10. .....
'15.11.17 2:13 PM (115.10.xxx.10) - 삭제된댓글재산 많은집은 집에 연연 안한대요.
서민들이야 말로 내집 마련의 꿈.
집사는게 그만큼 큰일이죠.
근데 돈있고 재산있으면 집도 마음만 먹으면 살수있으니끼 집에 대한 욕심이 크지 않다네요.
그냥 세살고 수익형부동산이나 다른곳에 투자한대요.
우리는 애아빠 직장때문에 이사를 몇번 다니다보니 이제는 세살았는데 이제 정착하고 싶어요.
내집 반듯한거 하나 사고 싶어요.
전세금에다 쬐끔만 더 하면 사겠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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