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90년대에는 결혼식 요즘 처럼 뷔페는 아닐테고 어떤게 나왔어요..??

.,... 조회수 : 3,141
작성일 : 2015-11-17 11:19:48

요즘은 거의 대부분 뷔페식으로 나오잖아요.. 아니면 스테이크 주던지

근데 70대 80년대 90년대에는 결혼하면 어떤것들이 나왔나요

2000년대 부터는 항상 뷔페 먹었던것 같구요..ㅋㅋㅋ

90년대에는 비빔밥 이런것들도 먹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떡같은것도 막 상차림에 같이 올려져 있었던 기억이 나구요 수육같은것도 먹었던 기억이 나요..ㅋㅋㅋ

근데 그때는 주로 어떤음식들이 나왔나요

 

IP : 175.113.xxx.2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11.17 11:21 AM (110.70.xxx.83)

    갈비탕 국수 90년대중반에는 좀 산다하는집들은 스테이크도 했음

  • 2. 90년대
    '15.11.17 11:26 AM (112.162.xxx.61)

    그때도 주로 뷔페나 아니면 갈비탕 먹었어요

  • 3. 거의
    '15.11.17 11:27 AM (119.197.xxx.1)

    갈비탕이었던 기억이네요

  • 4. 거의
    '15.11.17 11:27 AM (119.197.xxx.1)

    잔치집이다보니 고기는 안빠졌었구요

  • 5. 경조사
    '15.11.17 11:32 AM (67.6.xxx.48)

    장례나 결혼이나 돌잔치나 다 갈비탕 아니였을까요?

  • 6. ^^
    '15.11.17 11:33 AM (182.225.xxx.118)

    갈비탕
    집에와서 가까운 친척 또 잔치..(뒷풀이랄까?)
    국수 맞춰서 국물 내놓고 꾸미 장만하고 했던거 기억나요
    떡이랑 과일도 했겠죠?
    요샌 이거 없어져서 다행이네요

  • 7. 70,80년대
    '15.11.17 11:36 AM (180.229.xxx.206) - 삭제된댓글

    집에서 잔치음식 준비했어요.
    식당에선 국수정도 였고 밑반찬이랑 과일, 전,떡
    이런건 다 혼주측에서 장만해갔죠.
    제가 91년에 결혼 했는데 친척들이랑 엄마 친구들이
    음식 만드느라 총 출동했었어요.
    제 신랑은 업체에다 맡겼었는데 음식 맛 없다고
    한소리 들어서시부모님이 손님들께 죄지은 맘이라 했었구요.
    90년 중반부턴 집에서 잔치음식 하는 거 희박해졌죠.

  • 8. 어릴때
    '15.11.17 11:47 AM (222.109.xxx.209)

    삼촌,이모 결혼 한다고 시골 내려가면
    집에서 돼지 잡고 홍어무침 같은거 만들던거 기억나요
    식장에선 국수나 갈비탕이었고요

  • 9. ㅇㅇ
    '15.11.17 11:57 AM (180.224.xxx.103)

    80년대 말에 잘사는 집은 코스요리로 스테이크 나왔지만
    대부분 국수나 갈비탕만 식당에서 시키고 나머지는 집에서 해갔어요
    머리고기 전 홍어무침 김치 떡 과일 등등 했어요
    그 얼마후부터 뷔페가 성행하고 집에서 음식 안해갔죠

  • 10.
    '15.11.17 1:18 PM (116.125.xxx.180)

    집에서 해갔으면 엄청 힘들었겠어요 ㅎㅎ

  • 11. 징글징글해요
    '15.11.17 2:32 PM (220.76.xxx.231)

    70년대에는 집에서 방앗간에가서 떡해서 집에서 인절미 만들어서 육개장끓이고
    전부치고 정말 잔치엿지요 시누이둘 시동생둘 결혼시키고 고생 말도 못해요
    꼭겨울에 결혼하게 되어서 내가죽을번 햇어요

  • 12.
    '15.11.17 4:58 PM (175.214.xxx.249)

    저희언니 90 년대초에 결혼했는데
    시골예식장요

    집에서 아줌마들 모여 홍어무침 등 요리 다해가고
    예식후 2차 집에서 또 파티.

    음식은 맛있으나
    엄마 및 여자들 개고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6522 박진영..진짜 미쳤네요 49 mama 시.. 2015/12/02 38,107
506521 차용증을 어찌 써야 하나요 1 ....//.. 2015/12/02 953
506520 잘난 남편 덕에 본인의 격도 상승했다고 느낄 때? 8 커피 2015/12/02 4,713
506519 시부모님앞에서 남편과 애정표현 해보신분? 7 2015/12/02 2,344
506518 아치아라) 공소시효 궁금한거요 (스포있슈~) 1 마을 2015/12/02 1,181
506517 수능결과.. 5 더불어 2015/12/02 2,789
506516 남편실직했네요 어찌 해주어야 할지요 13 설상가상 2015/12/02 5,934
506515 더이상 안철수 현상은 없을 것이에요 49 .. 2015/12/02 3,064
506514 미스터앤미세스퍼 카피 사보신분? 1 미스터 2015/12/02 1,743
506513 홍콩에서 광저우 기차로 (로후역 비자) 아시는분 49 ... 2015/12/02 2,721
506512 병원에서 1 ㅡㅡㅡㅡ 2015/12/02 854
506511 저커버그 '딸의 더 나은 세상...450억달러 통큰 기부 4 대단 2015/12/02 2,087
506510 팥은 무조건 냉장보관인가요? 6 보관 2015/12/02 1,461
506509 베이킹 독학..별로 어렵지 않아요 4 dd 2015/12/02 2,459
506508 최근에 사과 선물 해보신 님 추천 좀~ 6 .... 2015/12/02 1,334
506507 결혼한 후에도 2 궁금 2015/12/02 1,039
506506 와~~부산서면에 가면쓰고 시위하네요 ( 부산 솨라있네) 13 //////.. 2015/12/02 3,368
506505 머리가 둔하면 눈치도 없나요.... 49 ,,, 2015/12/02 2,863
506504 중국어 잘 하시는 분, 해석 좀 부탁드려요. 6 . 2015/12/02 1,304
506503 고맙다는 말에 어떻게 답하시나요? 6 ... 2015/12/02 5,801
506502 짝사랑남에게 문자보냈어요..나이먹어도 사춘기 소녀같네요 ㅎㅎ 15 노처녀 2015/12/02 6,130
506501 4 2015/12/02 977
506500 여자분과의 약속이 취소된 상황인데요 21 ... 2015/12/02 11,273
506499 다다음주에 드디어 첫 가족 해외여행가요 !@^^ 5 드디어 2015/12/02 1,948
506498 제 마음은 오직 제게만 5 지나가다 2015/12/02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