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 이런 쥐같은 경우가 다 있데요?

... 조회수 : 621
작성일 : 2015-11-17 10:50:31

폭도들이랍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봤죠?

광주 민주화 항쟁때도 죄없는 서민들 폭도들로 매도하고선 탱크 앞세워 모조리 죽여버렸어요

시나리오 짠대로 움직이나봐요

폭도 다음엔 빨갱이 다음엔 어떤 결말일까요...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54874

 

[폴리뉴스 정찬 기자] 새누리당 대변인인 이장우 의원은 17일 지난 14일 ‘민중 총궐기’ 집회 참가자들을 “거의 폭도 수준”이라고 비난하면서 이완영 의원의 전날 발언에 대해선 문제가 될 것이 없으며 경찰의 강경진압은 옹호했다. 

이장우 의원은 이날 오전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전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나온 ‘좌파들에게 점령당한 해방구’나 이완영 의원의 ‘경찰이 시민을 쏴서 죽여도 80~90%는 정당하다’고 하는 발언들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당은 철저하게 공권력이 무력화되는 것은 용납해서는 안 된다. 앞으로 이런 불법 폭력 집회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이렇게 보는 것”이라며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먼저 전날 이 의원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이완영 의원에게 발언의 진의를 물은 결과 “불법 폭력 시위에 대해서 정부 당국이 강경 대응을 해야 한다, 강력한 공권력을 행사해야 한다는 선진국의 예를 든 거라고 얘기하더라. 미국 같은 경우 경찰 대응과 진압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공부를 하다 보면 과잉 진압인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본인은 그렇게 얘기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농민 한 분의 목숨이 위태로워진 상황인데 적절한 발언이라고 보는지에 대한 질문에 “공권력 행사도 물론 절제돼야 한다. 그렇지만 철저하게 준비돼서 치밀하게 준비된 폭력성을 보이는 쇠파이프를 동원하고 횃불을 보이고 철제 접이식을 준비하고 갈고리를 준비하고 그리고 경찰차를 때려 부수는 이런 일들이 정당한 집회 시위는 아니지 않나”라며 집회의 불법성과 폭력성만 강조했다.

또 경찰의 과잉진압 논란에 대해서 “이 집회가 불법 폭력 집회인데다가 사전에 철저하고 치밀한 폭력성을 보이는 집회”라며 “집회 주도 단체 53개 단체 중에 19개 단체는 통합진보당 해산을 반대했던 단체인데다가 그 안에는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라든가 범민련 남쪽 본부라든가 이적 단체가 포함된 좌파 단체들”이라며 경찰의 과잉진압을 옹호했다.

그러면서 “14일 날 그날 수능 논술고사를 보는 날인데, 그런 날에 7시간 넘게 무법천지였다. 53개 단체 거기다가 아까 말씀드린 이적 단체가 포함된 이런 단체들이 경찰차를 파괴하고 경찰을 공격하고 그리고 청와대로 진격하자고 하는 것은 거의 폭도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IP : 182.214.xxx.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7 9:06 PM (59.6.xxx.224) - 삭제된댓글

    좋은 표현이네요..이런 쥐같은..이런 버러지같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8407 님들은 설거지나 샤워, 양치하면서 무슨 생각 하시나요? 16 생각 2016/10/21 3,207
608406 그럼 유럽 미국 남성은 동거 경험이 2 ㅇㅇ 2016/10/21 1,710
608405 11년 전 일억 오천이면 지금 얼마일까요? 5 궁금 2016/10/21 1,878
608404 이사시 미리 준비할것좀 알려주세요 1 힐링이필요해.. 2016/10/21 807
608403 아버지가 너무 괴로워 하시는데 대상포진 전문병원 좀 추천해 주세.. 6 겸손 2016/10/21 6,740
608402 29일 연대가려면 1 연대 2016/10/21 570
608401 부모님 집없고 땅만 있었는데 팔고 2억 7천을 7 ... 2016/10/21 3,153
608400 코트좀 봐주세요.. 19 oo 2016/10/21 5,586
608399 다이어트에 평생올인하는 여자분들 많네요 8 .. 2016/10/21 4,531
608398 인생을 바꿔주는 세대는 끝났습니다 14 공부가 2016/10/21 5,174
608397 연 이틀 귀신이 꿈에 나왔어요ㅜㅜ 1 악몽 2016/10/21 1,016
608396 최순실 대변인 나타났네요 5 어이쿠 2016/10/21 4,417
608395 2016년 10월 2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10/21 675
608394 박근혜 지지율이 떨어진 배경 2 Ruru 2016/10/21 2,292
608393 양약 먹을때 꼭 맹물로만 먹어야하나요?? 3 2016/10/21 1,137
608392 잠실 vs 서초동(신논현 근처) - 어디가 낫나요? 6 궁금 2016/10/21 1,763
608391 박근혜는 7시간을 왜 안밝힐까요? 8 ... 2016/10/21 3,487
608390 탈핵경남시민행동, 창원시의회 '원전 안전강화 결의안' 보류 비판.. 1 후쿠시마의 .. 2016/10/21 466
608389 무인차나 교통 수단이 발전되면 집값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요? 4 .. 2016/10/21 1,138
608388 ㄹ혜가 고맙네요 3 2016/10/21 2,223
608387 가을엔 아델 노래가 최고죠....... 3 가을 2016/10/21 1,765
608386 지금 우리나라 꼬라지 구한말 같지 않나요.....?? 7 지굼 2016/10/21 1,735
608385 요즘 맞벌이 생각안하는 여자들 마인드가 궁금하네요 87 ㅇㅇ 2016/10/21 22,201
608384 아들이 따로 방을 얻을때 1 2016/10/21 1,196
608383 대학입시 고등선택 질문요. 7 어디를 할지.. 2016/10/21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