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579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 모두 꼭 돌아와 가족분들 품에 안기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748
작성일 : 2015-11-15 21:32:37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IP : 210.178.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5 10:01 PM (223.62.xxx.26)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2. 호야맘
    '15.11.15 10:13 PM (125.177.xxx.187)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혁규랑 혁규아버님
    이영숙님

    제발 가족품으로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 3.
    '15.11.15 11:04 PM (218.237.xxx.155)

    허다윤 학생
    조은화 학생
    남현철 학생
    박영인 학생
    권혁규어린이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가족 품으로 돌아오시길 기도해요.

  • 4.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5.11.15 11:13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밖에서 기다리시는 가족분들 건강이 걱정됩니다
    빨리 돌아오시기를 ㅡㅡ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5. 기다립니다.
    '15.11.15 11:31 PM (211.36.xxx.185)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6. ..
    '15.11.16 12:05 AM (110.174.xxx.26)

    기도 보탭니다. 반드시 가족분들의 소망이 이루어지시길...

  • 7. bluebell
    '15.11.16 12:57 AM (210.178.xxx.104)

    다윤아,은화야,현철아,영인아,
    어린 혁규와 아빠 권재근님, 이영숙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제는 가족 품으로 돌아오셔야 합니다.
    부디 꼭 가족분들 곁에 머물다 햇볕 따뜻한 곳에 고이 모셔지길 바랍니다.가족들 맘에 젤 큰 한 풀어주세요.하느님! 꼭 도와주세요! 이 소망들 이루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8. 아직 세월호에 사람, 가족이 있어요.
    '15.11.16 4:21 A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참사 579일

    광화문 광장 '세월호에 안에 있는 미수습자 9명을 가족품으로!'
    외국인학생 관광객들이 세월호에 많은 관심을 주시고 있네요. 홍콩학생들인 것도 같고요.
    '세월호 속에 아직 권혁규가 있습니다','세월호 속에 아직 양승진 선생님이 있습니다', '세월호 속에..'
    돌아오고 싶어도 안 꺼내줘서 못 돌아오고 유해로 바닷속 세월호 선실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미수습자9명을 기억합니다. ☆양승진 ☆권재근 ☆이영숙 ☆고창석 ☆남현철 ☆조은화 ☆허다윤 ☆박영인 ☆권혁규 ☆그외미수습자

    /추신수 ,세월호 노란 리본, 마음이 시켜서 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http://stoo.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11511512251662

    2학년 4반 단체카톡 중에..
    /세월호 참사 579일
    아프지 않습니까?
    너무 아프네요. 너무 슬프네요
    이제 해경왔대
    아직 움직이면 안돼
    기다리래
    기다리라는 방송 뒤에 다른 방송은 안 나와
    세월호 진실
    꼭 밝혀야지요/
    https://twitter.com/chesed22/status/665833402646421504
    /어제 제대한지 3일된 조카에게 다이빙벨과
    파파이스 세월호부분을 보여주었다...
    너무모르고 살았던 자신을 다잡고 앞으로도 세월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싶단다
    뿌듯하다./
    https://twitter.com/handaeppo/status/665830054857867264
    /뉴스타파는 어제 집회 상황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뉴스타파 영문자막판을 공개합니다.
    영어번역 작업은 미국 교민들로 구성된 세월호를 잊지 않는 사람들의 모임(세사모)의 특별번역팀이 수고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twitter.com/newstapa/status/665742292104273921
    http://newstapa.org/30043

  • 9. 아직 세월호에 사람, 가족이 있어요.
    '15.11.16 5:11 A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참사 579일

    광화문 광장 ,세월호에 안에 있는 미수습자 9명을 가족품으로!
    외국인학생 관광객들이 세월호에 많은 관심을 주고 있네요. 홍콩학생들인 것도 같고요.
    ,세월호 속에 아직 권혁규가 있습니다, 세월호 속에 아직 양승진 선생님이 있습니다, 세월호 속에..
    돌아오고 싶어도 안 꺼내줘서 못 돌아오고 유해로 바닷속 세월호 선실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미수습자9명을 기억합니다. ☆양승진 ☆권재근 ☆이영숙 ☆고창석 ☆남현철 ☆조은화 ☆허다윤 ☆박영인 ☆권혁규 ☆그외미수습자

    /추신수 ,세월호 노란 리본, 마음이 시켜서 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http://stoo.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11511512251662
    2학년 4반 단체카톡 중에..
    /세월호 참사 579일
    아프지 않습니까?
    너무 아프네요. 너무 슬프네요
    이제 해경왔대
    아직 움직이면 안돼
    기다리래
    기다리라는 방송 뒤에 다른 방송은 안 나와
    세월호 진실
    꼭 밝혀야지요/
    http://twitter.com/chesed22/status/665833402646421504
    /어제 제대한지 3일된 조카에게 다이빙벨과
    파파이스 세월호부분을 보여주었다...
    너무모르고 살았던 자신을 다잡고 앞으로도 세월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싶단다
    뿌듯하다./
    http://twitter.com/handaeppo/status/665830054857867264
    /뉴스타파는 어제 집회 상황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뉴스타파 영문자막판을 공개합니다.
    영어번역 작업은 미국 교민들로 구성된 세월호를 잊지 않는 사람들의 모임(세사모)의 특별번역팀이 수고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twitter.com/newstapa/status/665742292104273921
    http://newstapa.org/3004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5699 나혼자산다 김동완스탈 남편감으로 괜찮을것같아요 23 2015/12/01 5,633
505698 ‘신경숙 남편’ 남진우 사과 “표절 혐의, 무시해서 죄송” 9 세우실 2015/12/01 1,972
505697 차홍고데기 쓰다 머리 날라갈뻔 했는데 .... 18 라이스 2015/12/01 10,896
505696 고추장아찌 살릴 수 있을까요? 2 첫눈 2015/12/01 771
505695 층간 소음으로 아랫집서 항의가 심해요. 49 층간소음 2015/12/01 9,149
505694 지스트하고 한양대공대 둘다 붙으면 어디를 가는게 좋다고 생각하세.. 43 답글절실 2015/12/01 27,694
505693 얼마전에 내인생최고의 책 이라는베스트글좀 1 바보보봅 2015/12/01 1,008
505692 아는집 애가 입원했는데 병문안? 5 병문안 2015/12/01 1,107
505691 빅마켓에 필라델피아크림치즈 1 ㅣㅣ 2015/12/01 1,212
505690 이럴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 3 .... 2015/12/01 782
505689 경남도 36만 서명 홍준표 주민소환투표 성사되나 4 세우실 2015/12/01 1,140
505688 가죽 부츠 앞코가 벗겨졌을 때 1 가죽 수선 2015/12/01 1,745
505687 조선대의전원 들어가려면 스펙이 어느정도 되어야 하나요? 8 dma 2015/12/01 5,464
505686 실업급여 이런경우 가능할까요??? 2 나는야 2015/12/01 1,216
505685 어제 16살딸아이 병원입원글이 지워졌나요? 4 ... 2015/12/01 1,661
505684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5 존심 2015/12/01 1,004
505683 미용실 49 퍼머 2015/12/01 703
505682 맛짬뽕...어릴적 먹었던 그맛이에요 20 진짜가나왔네.. 2015/12/01 3,843
505681 가족들 이부자리 겨울이불로 교체 하셨나요? 3 이불 2015/12/01 1,430
505680 수서나 잠실쪽에 내과 전문병원좀 알려주세요~ 2 dudung.. 2015/12/01 938
505679 엄마가 얄미워요 7 ㅅㅅ 2015/12/01 2,275
505678 잔금 치루기 전에 청소 안되나요? 7 매매 2015/12/01 4,996
505677 동네엄마와의 관계.. 스트레스 27 2015/12/01 18,972
505676 2015년 12월 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3 세우실 2015/12/01 720
505675 남학생들은 사춘기 절정이 몇 학년때인가요? 6 사춘기 2015/12/01 2,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