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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조카에게 화상으로 과외 받는 것 가능할까요?

과외 조회수 : 1,155
작성일 : 2015-11-15 16:47:53

사촌조카가 이번에 대학시험을 치르었거든요

나름 공부를 잘하는 아이라 합격하면 저희 아이 과외부탁하고 싶어요!

거리가 멀어 만날 수 없다는 장벽이 있는데 화상으로 과외를 받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가 그 사촌언니를 너무 따르고 좋아하거든요!

과목은 영어와 국어정도로 하려는데 아직 말은 꺼내지 못하고 있어요

가능할까요?

IP : 112.151.xxx.1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5 5:16 PM (125.132.xxx.128)

    가능은 합니다만 저쪽 장비까지 다 구매해주시려구요?
    아이패드로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과외 해주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요즘은 기술이 좋으니까요.
    컴퓨터로도 가능은 하구요.
    아마 장비는 필요할거예요. 타블렛이나 그런거요.

  • 2. 어려울듯
    '15.11.15 6:10 PM (118.32.xxx.118)

    어려울듯 싶은데 그냥 말 꺼내지 마세요;;
    그런데 사촌조카는 뭐예요?
    님한테 조카면 아이한테 사촌
    님한테 오촌(사촌의 자녀)이면 아이한테 육촌

  • 3. ...
    '15.11.15 7:09 PM (121.144.xxx.237) - 삭제된댓글

    과외가 조카를 위한거예요?
    아니면 아이를 위한건가요
    조카가 기큭하면 용돈이나주시고 아이과외는전문샘한테 받으세요

  • 4. 이런경우
    '15.11.15 8:32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수학만 아니면 화상으로 가능합니다.
    우리는 서울 사는데 남편이 지방에 사는 조카 영어를 3년간 화상으로 가르쳤습니다.
    일주일씩 2번 비행기로 아이만 와서 발음공부 하고 가고 나머지는 화상으로 다 했습니다.
    화상은 스카이프를 이용했고 요즘엔 노트북을 사용하면 장비가 필요없습니다.
    가족이니까 공부하다 질문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스카이프 열어서 답변해주고 남편이 어디에 있건
    전화로 답변을 해주니 다른 사람한테 과외하는 것보다 배우는 속도도 빠르고 영어 발음도 좋고
    영어는 쉽게 했습니다. 학원에서 5년간 배울 걸 3년에 다 끝냈습니다.
    중학교 입학 전 웬만한 건 다한 겁니다.
    중학교 입학해서 영어는 최상위권이었습니다.
    단 교재는 같은 걸로 둘 다 가지고 해야겠죠?
    저라면 권하고 싶습니다.
    가족이 아닌 사람은 시간을 충분히 해줄 수가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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