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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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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 조회수 : 14,421
작성일 : 2015-11-15 11:12:39

.......
........
.......
.........

윽 베스트로 갔네요 ㅜㅜ
내용은 지울게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IP : 182.172.xxx.17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5.11.15 11:16 AM (175.209.xxx.160)

    지내지 마세요. 토요일은 무슨...토요일에 지내면 뭐가 다른가요. 죽은 사람 애도하자고 산 사람 피폐해지는 제사 따위가 무슨 의미 있나요. 저희 시어머님 몸이 부서져라 제사 열심히 지냈건만 나쁜 병 얻어서 돌아가셨어요. 조상이 전혀 돌봐주지 않더군요. 내 몸은 내가 챙겨야 되고 내가 오늘 죽더라도 여한이 없도록 살아야 합니다.

  • 2. ..
    '15.11.15 11:17 AM (210.107.xxx.160)

    지금도 몸이 아프시지만 그 티를 팍팍 더 내세요. 님이 님 아픈거 참고 다 해봤자 아무도 그 공 몰라줍니다. 당연한줄 알아요.

  • 3. 별님
    '15.11.15 11:21 AM (49.1.xxx.105)

    내몸 아프면...그만 해야죠..
    근데..대부분 그런 행사도 없으며 부모 형제 모일일이 없더라구요..
    너무 힘들면..음식을 각자 해와서 차려놓기만 하는 방법도 모색해 보셔요..

  • 4. ᆞㅇᆞ
    '15.11.15 11:23 AM (223.62.xxx.89)

    죽은사람 때문에 산사람이 죽게생겼네요.
    무슨 철인인줄 아나..
    손놓고 드러누우세요

  • 5. 그냥
    '15.11.15 11:29 AM (118.222.xxx.177)

    방법을 바꾸시면 됩니다.
    음식같은거 생략하시고 향피우고 술잔만 따르세요.

  • 6.
    '15.11.15 11:31 AM (203.226.xxx.143)

    제사 대신 성 묘 다녀 오세요
    간단하게 술 과일 떡 포 준비 해서요
    김밥사서 가지고 간 음식과 같이 드시고 오세요

  • 7. 마트
    '15.11.15 11:38 AM (121.191.xxx.51)

    제사음식을 다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힘든거예요. 힘들면 마트에서 삼색나물하고 전사고
    떡, 대추. 깎아놓운 밤. 사과 배 감 정종사고
    집에서 밥. 탕국하고 사운 생선 굽기만 하면 됩니다.
    이건 중학생도 돈만 있으면 차릴수 있어요.
    김치도 마땅찮으면 사면 되잖아요.
    이 모든 걸 남편보고 사오라고 하고
    원글님은 밥. 국 하고 생선만 구우면 되는데.

    이도저도 힘들면 아예 제사상 통째로 주문도 가능해요.

  • 8. 11
    '15.11.15 11:40 AM (183.96.xxx.241)

    직장일하시는데 제사까지 지내다니...

  • 9. 간단하게
    '15.11.15 11:42 AM (118.47.xxx.195)

    다 조금씩 사서 간단하게 지내면 안되나요?
    동서들 오면 음식들고 오든지
    오지마라고 하고요..

  • 10. ll
    '15.11.15 11:42 AM (218.145.xxx.215)

    윗분처럼 사서하면야좋겠지만 시아버님 등 어른들이 성의없다고 싫어하시겠지요. 제사음식을 남자들에게 맡기면 당장 없어질 제사문화인것을 여자들만 고생인거죠

  • 11. 화가난다
    '15.11.15 11:43 AM (110.70.xxx.45) - 삭제된댓글

    화가난다 화가난다 화가난다..
    글로 읽기만 해도 화가난다..
    자애와 희생의 극치네요
    존경해드릴까요 가엽게 여겨 드릴까요
    어찌 버티세요 ㅠㅠ
    남편분께 이 글들 보여주세요
    남들음 다 줄행랑 칠 상황...

  • 12. ㅁㅁ
    '15.11.15 11:43 AM (180.224.xxx.57) - 삭제된댓글

    주최하는 사람이 아픈데....

    산사람이 살아야죠

    몸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요즘은 아프면 크게 아파... 돈이고 머고 다 소용없어요

    누가 대신 아파주는것도 아니고 나만 죽습니다.

    동서들이라 하니 모이는 식구도 많은거 같은데..

    추모를 하든지 하세요

    요즘 제사 안.지내는 사람 셋습니다..


    흥 제사가 머라고... 더군다나 맞벌이하는데..

  • 13. ....
    '15.11.15 11:43 AM (118.223.xxx.228)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도 힘들다고 며느리한테 넘긴 제사이니 이제 힘들어서 제사 못지내겠다해도 할 말 없으실듯...
    시동생이 반대하면 그동안 내가 5년 했으니 시동생네가 5년만 하라고 하세요.
    시동생네 당연히 싫다고 할테고, 다들 못하겠다는 제사 대신 산소에서 간단히 성묘하는걸로 하겠다고 하네요.

  • 14. 어렵게
    '15.11.15 11:43 AM (223.62.xxx.28)

    말 꺼내셨으니 절대 물러서지 마세요.절대로요.시부모들 난리 쳐도 나도 아프다 나 먼저 죽으면 며느리 제사 지낼거냐 하세요.

  • 15. 원글
    '15.11.15 11:44 AM (182.172.xxx.174) - 삭제된댓글

    성묘는 지방이라 내려가기 힘들구요..
    제사 며칠전부터 시어머니 전화오셔서 뭐뭐 목록 다 불러주세요.
    주문으로 하는건 상상도 못하죠..
    음식 엄~청 많이 해서 일일이 싸주시는거에도 큰의미를 두시니까요.
    남은 음식들 저희도 일주일 넘게 먹고 있고 냉동실에도 있어요 으~~~

    그리고 시어른들 다 오시는데 음식 사서 할 수 있나요?.........................................근데 한 번 생각해 봐야겠네요 ㅎ
    정 제사 없애는게 안된다고 하면 음식주문해서 하겠다고 해봐야겠어요.

  • 16. ㅁㅁ
    '15.11.15 11:45 AM (180.224.xxx.57) - 삭제된댓글

    근데 허리아픈데 어찌 음식을 하시나요?

    전 며칠 허리아팠을때 암것도 못했는데..

  • 17. ..
    '15.11.15 11:46 AM (119.94.xxx.221)

    요령껏 하세요.
    제사 음식 거의 사서 하시고
    탕과 밥만 준비하시는걸로.
    하지 않겠다 선언하시면 후폭풍도 따르겠죠.
    부부싸움때 단골 메뉴로 등장할겁니다.
    내 몸 아끼면서 눈치껏하셨음 하네요.

  • 18. 제가
    '15.11.15 11:47 AM (220.121.xxx.96)

    이래라 저래라 못하지만 남편입장으로 생각해보세요
    그리 힘들면 회사도 그만 다니시든가해서 몸을 간수하고
    제사도 윗분 말한거처럼 마트가면 왠만한거 다 살수있으니
    사서 차려놓고 동서네도 있으니 돈든만큼 나누도록 하시는방법은 어떤가요
    남편도 님생각한다고 제사를 주말로 바꾼것같은데
    그마저도 안한다고 말하기 힘들것 같은데요

  • 19. 벌써
    '15.11.15 11:48 AM (113.216.xxx.134)

    마음 약해지셨네.그러면 안돼요.

  • 20. .....
    '15.11.15 11:50 AM (118.223.xxx.228) - 삭제된댓글

    제사 대신 성묘 가는건 기일이 끼어있는 주말 중 하루 잡으시면 됩니다.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하시면 계속 제사 지낼수밖에요.
    나는 못하겠으니 도로 시어머니가 가져가던가, 시동생네가 지내던가... 나는 성묘만 하련다~~~. 드러누우셔야죠.
    투쟁 없이 얻는건 없습니다. 욕 좀 먹지 머~~ 하는 생각으로 과감하게 나가야죠.

  • 21. 현명
    '15.11.15 11:53 AM (220.121.xxx.96)

    하게 대처해야지 바리바리 싸주는것은 어머님하신 방법이고
    제사 님이 가져오신이상 님 주과대로 사서 차리세요
    무족건 안한다고 하는것은 현명하지 않아요
    님이 제사 갗고있다 님 대에서 끝내시고요

  • 22. ..
    '15.11.15 11:56 AM (211.117.xxx.102) - 삭제된댓글

    결정은 남이 하는게 아니고 내가 하는거랍니다.여기 글올려 많은분이 하지마라고 하는 댓글이 달려 양심의 부담을 덜고 싶은맘이 원글님 마음일듯한데...죽음으로 모든것이 사라집니다.내가 아파 죽으면 끝인데 침묵하고있는 남편.!남입니다.(그순간은 여기 댓글올려주시는 남들보다 못하지요.) 내가 살아 아이들 더키워야하고 그 아이들 조차 내가 행복하려고 낳았지 아이들 행복하라고 낳은건 아니죠? 내몸은 내가지키죠?남편.아이도 안지켜줍니다. 걍 조용히 못지내겠다하고 당신이 지내는건 반대 안하니 단 제사날 난 자리를 비켜주겠으니 알아서하라고 니가 함해봐라 하시고 하루 집을 비워주시고...여자들이 수십년하면 남자들 단한번 지짐굽고. 볶고해보면. 바로 그들스스로 없앤답니다.지가하기 싫으면 남도 하기싫다는걸 체득하지요.강해야. 나를지킵니다 빼째라 하는놈은 아무도 못 이깁니다.배를 째라하는 마인드 있어야합니다. 이미 너무 오래 우유부단하셨네요.원글님. 아셨죠? 배....째....라?

  • 23. 원글
    '15.11.15 11:58 AM (182.172.xxx.174)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저는 음식도 음식이지만 준비하는게 더 힘들어요.
    며칠전부터 집 안팍 청소하고 정리하고...
    집도 낡고 지저분하니 누구 손님초대하기 끔찍히 싫은데
    다들 와서 보는게 정말 정말 싫네요.
    더구나 보통때는 직장나가느라 집 청소도 뒷전이고 집에오면 씻고 밥먹고 쓰러지는게 일인데...
    그동안 묵은때 덕분에(?) 치우려니 아주 죽어나요...

  • 24. 요즘
    '15.11.15 12:04 PM (125.182.xxx.185) - 삭제된댓글

    돈두면 제사상음식도다해줘요 아님 시장에서 떡이나전은 사서올려도되구요 마음을잘먹으면 복으로돌아올수도

  • 25. ㅠㅠ
    '15.11.15 12:04 PM (59.16.xxx.230) - 삭제된댓글

    내가 살아야 남편도 있고 자식도 있는겁니다.
    나 죽은 다음에 그들이 어떻게 살지는 죽지 않아봐서 모르는 거고요.
    맞벌이에 몸까지 아픈데 남의 이목 생각하면 끝이 없어요.
    1번 제사 못 지낸다.
    2번 죽어도 지내려면 남편이 대청소하고 장소 제공만 할테니 시어머니 동서가 음식 장만하라고 하세요.

  • 26. 저 같으면
    '15.11.15 12:04 PM (121.191.xxx.51)

    남편에게 내가 힘들어서 못 차리겠으니 마트에서 다 사서 하겠다고,
    아니면 통째로 제사상 주문해서 하자고 하겠어요.
    아니면 못 하겠다구요.
    시어머니가 전화로 불러주셔도 어머니.. 제가 직장도 다니고 애들이 수험생이라 힘드네요.
    아범이랑 상의해서 제사는 저희가 알아서 준비할께요.. 하겠어요.
    시어머니가 영 마땅찮으면 다시 가져가시겠죠 뭐.
    싸서 보내는 건 그냥 포기하시도록 하구요.
    제사음식 누가 좋아한다고..

    요즘처럼 다 마트에 준비되어서 파는데 제사 못 지낸다고 하는 것도 좀 오바예요.
    주문도 가능하구요.

  • 27. ..
    '15.11.15 12:11 PM (183.101.xxx.235)

    산사람이 우선이지 조상이 뭐라고..
    전 10년 넘게 지내다 시어머니께 이번부턴 힘들어서 음식 다 사서하겠다고 했어요.딱 부러지게 얘기하면 저한테 뭐라고 못해요.
    그래도 그릇 다꺼내고 냉장고 집정리 다하고 자고가는 사람들있어 이부자리 다 꺼내 세탁하고 여자만 죽어나는게 제사죠.
    제사가 일단 내손에 넘어왔으면 어떤방식으로 하든 그건 주관하는 사람맘이예요.

  • 28. (~_~;)
    '15.11.15 12:12 PM (182.225.xxx.118)

    맞아요..
    청소가 더 힘들고 스트레쓰예요
    저는 시엄니모시고 사는 장남이구요
    제사는 없지만(기독교) 음식은 하구요.. 예배후 밥먹으니까요
    명절2 어머님생신 어버이날 ... 4-5 번은 모이죠
    어머님이 당신이 일 많이 하시긴합니다만(87세) 현명함은 없고 우직함만 있으셔서 명절전 몇주전부터 평소 안하는곳 청소부터 시작하는데.. 그때부터 스트레예요
    저도 암환자예요
    일이 줄긴 했는데 아직도 좀.. 그래요
    울 딸한테 너 시집가면 명절에 딱 한끼 집 밥 먹고 영화보고 외식하자했어요

  • 29. ㅇㅇ
    '15.11.15 12:13 PM (60.52.xxx.112)

    일단 못하겠다고 하셨으니 절대 물러서지 마세요22222

  • 30. 6769
    '15.11.15 12:18 PM (223.33.xxx.64)

    가만 있음 가마니 되는거 아시죠?
    5년차면 아직 젊은 분인데
    앞으로 어쩌시려구요

    남편에게 진솔하게 말씀하시고
    협상을 하셔야죠~

    제사를 절대 양보못하겠다면
    대청소는 도우미 부르고
    음식은 사서 한기로 하고
    시어른 반대는 남편이 막아주셔야죠~

    죽은 사람 보다 마누라 건강이 우선이라고
    아들이 나서면 암말 못 하실 거예요

    남편만 날 이해 하면 두려울 것 없어요
    남편이 고집하면 제사 잘 지내기 위해
    직장은 관둔다 해보세요~

    몸도 안 좋은데 남펀조차 날 이해 못 한다면
    전 같이살기 싫어질것 같네요
    내가 아니라 제사지내고 시댁비위 맟출 여자가
    필요 했던거 아니냐고 해 보세요

  • 31. 남편 시키세요
    '15.11.15 12:30 PM (118.47.xxx.195)

    자기 조상 제산데
    게다가 맞벌이
    청소나 음식 남편이 하라고 하세요
    남자는 결혼하면 여자보다 약해지나봐요
    맞벌이를 하는데
    집에 오면 남자는 쉬어야 하고
    여자는 집안일을 하는걸보면...

  • 32. ....
    '15.11.15 12:32 PM (123.214.xxx.148)

    제사음식 주문해서 한다해도 자고가는 친척들 있으면 이불이며 집청소 몇끼 밥상준비등 주부가 추가로 해야 할일이 많아요, 사서 하면 되는데 왜 안지내려 하냐고 따지는 친척한테 제사 가져가라 해보세요 . .. 선뜻 가져간다는 사람 없을겁니다 ..

  • 33. 사실
    '15.11.15 12:37 PM (223.33.xxx.84)

    여기서만 딸더좋다 제사없앤다등등이지만
    현실이 어디그런가요?
    도우미쓰세요 청소에 관해서만 막 일주일전부터 벼락치기로
    음식도 조금은 사세요
    남편아무말없지요?
    못없애요
    그냥 현실적으로 사세요

  • 34. ..
    '15.11.15 12:39 PM (222.238.xxx.91) - 삭제된댓글

    맞벌이시고 몸이 아프시다니..
    갑자기 없애는거 힘드시면 이번부터라도 도우미 불러 간소하게 해보세요.
    뭐라하는 사람 있으면 그사람한테 제사 가져가라 하시구요.

  • 35. ....
    '15.11.15 12:49 PM (123.214.xxx.148)

    제사지낼 자신이 없으면 넙죽 받아오는게 아닙니다 , 부모 재산 많이 물려 받은 장남은 꼼짝없이 지내야지 안한다 하면 욕 엄청 먹긴 하더군요.

  • 36.
    '15.11.15 12:49 PM (121.129.xxx.216)

    지방이라도 주말에 성묘 가세요
    저희도 세시간거리인데 성묘 다녀요
    힘들면 남자들만 보내도 돼요
    바람 쐬러 간다 생각하고 다녀요

  • 37. ㅁㅁ
    '15.11.15 1:37 PM (110.70.xxx.47) - 삭제된댓글

    혹 원글님
    시모가 주문사항이 많으신데

    재산 장남이 혼자 다 받으셨나요? 궁금하네요 갑자기

  • 38. 제사가져올때
    '15.11.15 2:21 PM (125.182.xxx.185)

    몇년만지낸다고 말씀하셨음 좋았을것같네요 저두 3년정도만모실려구요 그래도 명절두번이랑아버님제사 년3번은지내야할듯요 이건평생지내야겠지요 ㅡㅡ

  • 39. 저..
    '15.11.15 5:30 PM (112.169.xxx.227) - 삭제된댓글

    아픈사람 있으면 제사 안모신다는데...
    조상이 델꼬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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