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도여행갔다가 말 못타고왔어요

ㅇㅇ 조회수 : 1,150
작성일 : 2015-11-14 20:49:39
엇그제 가족들이랑 제주도갔었거든요
패키지라 일정중 말타는일정이 있었는데
어머나 말이 왜이리 빨리 달리는지
무서워서 못타겠다고 했더니
조련사가 우리애들에게 얘들아 엄마데려가라
하면서 내려주더라구요
제가 워낙 겁이 많거든요
말은 살아있는 동물이고 마음도 있고
생각도 있어서 그날 컨디션이나 기분에따라
막 내달릴까봐 겁이 나더라구요
IP : 180.182.xxx.6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4 8:53 PM (1.243.xxx.21)

    처음 타는 분께 달리는 말을 주지 않을 건데요..
    아마 말이 매우 천천히 걸었을 텐데.. 그래도 일단 높고 빠르다고 겁이 나실 순 있을 듯요.
    물론 막 내달릴 가능성도 없지 않지요, 삶에 있어 언제 어디서나 어떤 사고가 일어날지 모르는 거니까요.
    체험승마 정도는 너무 걱정 않으셔도 돼요.. 제주도 체험센터 조랑말 순하고 불쌍해요.. (결론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8851 15년된 김치냉장고 바꿔야할까요?? 12 김치냉장고 2015/12/10 3,058
508850 친구에게 돈부탁 받고 마음이 불편해요 47 고민녀 2015/12/10 12,800
508849 참다 참다 오늘 눈물이 터졌습니다. 36 울고싶다 2015/12/10 20,389
508848 원혜영 의원 페이스북 10 실상은 2015/12/10 1,846
508847 최근 아마존 직구하신분들 지연 심한가요? 6 애매존 2015/12/10 1,352
508846 시댁이 너무 싫어요 15 이런 내가 2015/12/10 11,801
508845 샤워젤 추천해 주세요 1 문의 2015/12/10 890
508844 9급 공무원과 월세 140만원 무직 중 고르라면.. 어떤 생활이.. 22 ... 2015/12/10 6,420
508843 한,중,일의 언어는 고립어인 이유 4 언어 2015/12/10 1,997
508842 컴맹엄마 시험 기출문제 출력하려니 안됩니다.도와주세요.그림만 자.. 4 인쇄 2015/12/10 976
508841 대학 선택 좀 부탁드려요 6 남쪽 지방 .. 2015/12/10 1,808
508840 버스 안에서 만두 먹던 여자글 보니 생각나서 적어봐요. 4 햄버거냠냠 2015/12/10 2,266
508839 베이킹클래스오픈하고싶은데..고민 1 고민녀 2015/12/10 1,247
508838 요새 베스트글에 웬만해선 시사이슈가.. .. 2015/12/10 726
508837 왜 약밥의 찹쌀이.. 7 맛있는 약밥.. 2015/12/10 1,844
508836 통통한 콩나물은 나쁜건가요? 7 2015/12/10 3,208
508835 조건 많이 기우는 남편하고 결혼하신분들.. 12 결혼 2015/12/10 6,470
508834 지난 삼년.. 저는 삼재 였네요 13 맹신은아니지.. 2015/12/10 4,722
508833 아기 데리고 비행할 때 팁 좀 주세요 8 궁금해요 2015/12/10 1,919
508832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후 뾰족한 방법없나요? ㅠ 3 새집증후군 2015/12/10 2,374
508831 멀리 사는 며느리 일 안하는건 어떤가요? 16 며느리차별 2015/12/10 3,904
508830 조선tv 대단하네요... 2 ss 2015/12/10 1,594
508829 휑한인테리어 좋아하는데, 크리스마스 트리가 너무 하고프네요 5 올해는 2015/12/10 1,559
508828 판사 며느리가 아니고 판사 언니라면 어떨까요? 10 ... 2015/12/10 2,941
508827 복비 계산 1 lemont.. 2015/12/10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