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좀살려주세요.ㅜ바퀴벌레어쩌나요ㅜ

4 조회수 : 1,836
작성일 : 2015-11-13 22:41:10
저희집은 진짜깨끗한데
다세대라 아랫집이 반지하라서 그집에 바퀴가 있다고해요.
아랫집 바퀴생기고 두달덩도됐는데
우리집에서 바퀴 첨봤어요ㅜ

어른 중지손가락만한 바퀴가 발매트에서 떨어져서
다리가 다쳐 버둥대길래
변기에 산채로넣고 물내렸어요ㅜ
그리고 락스물 부어서 놨다가 물내렸고요.
근데 세스코 답변 검색하니까
바퀴 산채로 변기예 내려보내면 정화조에서 번식해서 건물 내부로 들어올수도 있다네요ㅜ

진짜 그럼 더 집에들어올까요?ㅜ
아님변기에 흘려보낸 바퀴가 다시 기어 올라올수도있을까요?
물을 수없이 내려도 변기 벽에 붙어서 안내려가더라구요ㅜ
결국 샤워기공격으로 내려보냈는데
그정도 끈기면 다시 헤엄쳐서 배관타고 변기로 올라올까싶어요ㅜ

저 어떡해요ㅜ
내일 컴배트사려구요ㅜ

의견 부탁드립니다ㅜ

IP : 58.141.xxx.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3 10:51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보이는 바퀴가 한마리면 서식하고 있는게 수백이라는데 떠내려간 갸 걱정말고 당장 집안에 바퀴가 또 나오기전에 약 뿌리고 더 나오지않게 조치하세요.

  • 2. 효과 최고
    '15.11.13 11:02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맥스포스겔

  • 3. ㅇㅇ
    '15.11.13 11:04 PM (180.182.xxx.66)

    뭐 ~괞잖겠네요

  • 4. 노노
    '15.11.13 11:05 PM (222.238.xxx.125)

    맥스포스겔 놓으세요
    컴배트 어림 없습니다.
    빨리요!

  • 5. 혹시
    '15.11.13 11:08 PM (61.141.xxx.248) - 삭제된댓글

    걔가 님 얼굴 봤어요? 악~~~~
    업체에서 사용하는 짜는 약 온 집안에 구석구석 발라두시면 며칠 후 여기저기 시체들이 눈에 보일거예요.
    그리고 사이 며칠 동안은 킬러처럼 분사하는 약 허리에 차고 다니세요. 나타나면 똑바로 쳐다보지마시고 실눈 뜨고 멀찍이서 분사하세요. 악~~~~
    절대 자세히 보지마세요. 계속계속 떠올라요.

  • 6.
    '15.11.13 11:13 PM (223.62.xxx.66)

    보이는 바퀴 한마리만일꺼에요!
    저도 한마리 발견해 같은 방법으로 죽였구요
    2년 넘게 못봤어요.

  • 7. 그냥
    '15.11.13 11:31 PM (1.235.xxx.139)

    저도 배수관을 통해 바퀴벌레가 자꾸 나와서 베란다쪽 문을 열 때마다 두려웠어요.

    그런데 요즘 전혀 안 보여요.

    제가 쓴 방법은 붕산가루에 카스테라나 계란노른자 뭉쳐서 놓아두었더니 안 나타나요.

    대신 없어지는 동안 배보이며 벌러덩 죽어있는 바퀴벌레사체가 가끔 보였어요.

    붕산 500원 밖에 안하니까 한 번 해보세요.

  • 8. 원글
    '15.11.13 11:50 PM (58.141.xxx.30)

    저희집에 이제껏 바퀴가보인적이 단한번도 없던지라 최초한마리는 우연히 한마리만있을수도 있다는말을 본거같아요ㅜ 수백은 없을거에요ㅜ맥스포스겔은 바퀴를 한동안 끌어모은다해서 쓸엄두를 못내고있어요ㅜ컴배트는 아무런 예방효과가없나요?

  • 9. 신기패
    '15.11.14 12:37 AM (58.123.xxx.155)

    http://shopping.daum.net/search/신기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6875 평균수분이 53이라는데 제 수분량은... 1 수분 2016/01/10 589
516874 덕선남편 도룡뇽아니에요? 제 딸이 .. 8 덕선 2016/01/10 3,208
516873 멋진 남자 만나신 분들... 부럽네요 2 솔직히 2016/01/10 2,054
516872 본문사진추가)) 응답하라 1988 남편 스포글입니다. 49 dream 2016/01/10 17,282
516871 친하지 않은 친구의 출산을 챙기는 문제..이기적일까요? 16 어휴 2016/01/10 3,191
516870 나뚜찌 라이트그레이 가죽소파 때 많이 탈까요? 5 살빼자^^ 2016/01/10 3,031
516869 기독교 커뮤니티 추천해주세요 1 ... 2016/01/10 1,864
516868 덕선 남편 젤소미나 2016/01/10 795
516867 건강검진 문의드려요 건강검진 2016/01/10 811
516866 생리가 이상하게 나와요. 겨울이라 그런걸까요? 4 Attheb.. 2016/01/10 2,722
516865 정봉이 만옥이 만남씬에서 눈물난 분들 없어요? 14 족구왕 2016/01/10 2,990
516864 덴비 헤리티지 파스타볼 어떤게 이쁜가요? 2 덴비 2016/01/10 3,100
516863 하도 난리여서 응팔재방 - 결론은 정팔(저의 주관적의견임) 19 정밀분석 2016/01/10 4,252
516862 저 응팔 남편 누군지 알아버렸어요 7 응팔 2016/01/10 12,025
516861 방금 응팔 토요일분 봤네요 1 응팔 2016/01/10 1,182
516860 (한돌~두돌)아가들 밥 가만히앉아서 먹나요? 8 아가야 2016/01/10 3,496
516859 세월호635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 되.. 11 bluebe.. 2016/01/10 375
516858 초등 5학년 남아와 볼 공연 추천부탁드려요 1 대학로 공연.. 2016/01/10 511
516857 먹고 싶은게 넘 많은데.. 6 하늘 2016/01/10 1,773
516856 초5 방학동안 수학공부 뭐시키면 좋을까요? 3 초5여학생 2016/01/10 1,216
516855 고3 올라가는 딸아이때문에 힘들어요 13 glaemf.. 2016/01/10 3,493
516854 이재명성남시장-남경필경기도지사가 누리과정 책임지는거 반대한다 6 집배원 2016/01/10 1,285
516853 어제밤 자면서 이상한 경험을 했는데요.. 3 이쁜두아들 2016/01/10 4,391
516852 스윗프랑세즈 같이 애틋한 영화 또 보고싶어요 8 스윗 2016/01/10 2,487
516851 작은 위로 5 휴... 2016/01/10 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