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응답하라 1988 정환이 너무 설래요

ㅇㅇㅇ 조회수 : 7,101
작성일 : 2015-11-13 21:25:33
덕선이랑 정환이랑 골목길에 딱 붙어서 그러고 있는데
와 진짜 설레네요..
소방차 노래랑 춤출때 진짬 춤도 잘춰요.
오늘 정환이 이것말고는 나온것도 없는데
보다가 심장터질뻔햇어요.
뭔가 존재감이 있어요.
아무튼 전 정환이 응원할래요.
오늘 소방차 노래랑 이장면이 다 살린것 같아요
IP : 182.230.xxx.10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ㅅㅂ
    '15.11.13 9:27 PM (119.201.xxx.161)

    라미란 아들맞죠,
    저도 보면서 매력있다 싶었어요 ㅋ

  • 2. 저도요
    '15.11.13 9:37 PM (112.170.xxx.199)

    정환이 완전 매력적..춤출때 기절하는줄 알앗어요. 너무 멋져서요

  • 3. 저도
    '15.11.13 9:37 PM (117.111.xxx.11)

    더불어갈래요.
    정환이 좋아요

  • 4. dd
    '15.11.13 9:40 PM (211.199.xxx.34)

    류준열 다음검색어 실시간 1위네요 ㅎㅎ ..응팔의 블루칩. 으로 뜨나봐요 ..

    첫회 방영 되었을떄 남주들 ..다 매력없고 존재감 없다고 ..그런 분들 많았는데 ..

    서서히 자기 매력들을 발산하기 시작하네요 ..역시 두고봐야 합니다 ㅋ 나이가 올해 서른이면

    참 동안이네요

  • 5. 글게요
    '15.11.13 9:40 PM (115.93.xxx.58)

    남주치고 되게 못생겼다싶었는데 보니까 또 매력있어요 ㅋㅋㅋ

  • 6. 그러게요
    '15.11.13 9:48 PM (1.239.xxx.72)

    응답 보면서 어쩌면 저렇게
    평범하게 생긴 배우들을 골라냈을까
    신기하터라구요 특히 정환이
    정말 이웃집 고등학생같이 생긴ㅋㅋ
    그런데 오늘 정말 재밌어졌어요
    연기도 다 잘하고 내용도 좋고
    각자 매력들도 터져나오기 시작하네요

  • 7. ..
    '15.11.13 9:50 PM (122.34.xxx.191)

    근데 왜 오늘은 이미연 김주혁 안나온거죠?
    이제 안나오려나요?

  • 8. ㅋㅋㅋ
    '15.11.13 10:04 PM (180.92.xxx.47)

    소방차....잘 추던데요...
    내 생각엔 정환이가 남편 같아요...
    아...시작이네..남편찾기.ㅋㅋㅋ

  • 9. 저두요~~
    '15.11.13 10:06 PM (223.62.xxx.162)

    첫회부터 눈에들어오더라구요..
    딱 제스타일이거든요..
    오랫만에 설레네요..

  • 10. 저만
    '15.11.13 10:52 PM (175.223.xxx.38)

    그런줄 알았는데....ㅎㅎ 정환캐릭터 검색해봤어요.

  • 11. 저희 남편은
    '15.11.13 10:59 PM (125.178.xxx.136)

    제가 저 배우가 내 스타일이라고 하니 눈이 삤다(부산출신)고 막 뭐라고 하더라구요.
    딱 저런 스타일의 남자 좋은데, 정환이 입술 너무 섹쉬해요.
    틱틱거리면서 뒤로 다 챙겨주는 츤데레 스타일 같기도 하구요.
    춤추기 싫다고 빼고, 하기 싫어하더니, 음악 나오니 돌변하는 머습에 너무 설레었어요.

  • 12. 키도 한몫!
    '15.11.13 11:05 PM (220.76.xxx.253)

    그냥 길쭉길쭉하고 시크한게,그냥 막 그냥~아우!
    다들 매력 쩔어요^&^

  • 13. 저도.
    '15.11.13 11:16 PM (58.230.xxx.99)

    좀 세련된 츤데레로 성장할듯요ㅎㅎ

  • 14. ,,
    '15.11.14 7:13 AM (116.126.xxx.4)

    연예인이 저렇게 생겼는데도 매력이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3693 여행 많이 다녀보신 아버지 팔순인데.. 색다른 여행 추천좀 부탁.. 3 ㅇㅇ 2015/11/23 1,444
503692 소문난 김치집 며느리인데요. 어머니김치 기본외엔 안넣거든요 19 제가 2015/11/23 6,766
503691 가을이 떠나는 길목에서 사랑을 생각합니다. 1 슬퍼요 2015/11/23 782
503690 근데 마리텔이 뭐하는 방송인가요? 4 궁금 2015/11/23 1,589
503689 라섹수술 한 분들께 질문있어요 12 궁금 2015/11/23 4,233
503688 같은 모임안에서 3 도리 2015/11/23 1,268
503687 소비습관-이해 안가는 사고방식 9 ㅇㅇㅇ 2015/11/23 2,960
503686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요... 3 아... 2015/11/23 1,144
503685 당신도 해당?..괴상한 '천재의 특징' 5가지 2 2015/11/23 2,804
503684 부모는 자녀를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나요 7 .. 2015/11/23 1,919
503683 남대문 시장 갈예정인데 뭐사면 좋나요? 1 남대문 2015/11/23 1,301
503682 대학생 아이 사회성 어떻게 개발 시켜야 할까요? 4 마음 아픈 2015/11/23 2,496
503681 이 맞춤법 맞게 쓰셨나요? 23 이제 2015/11/23 2,688
503680 광희는 반응좋은데 정준하는.. 4 ㅇㄷ 2015/11/23 2,935
503679 김영삼 퇴임 2일전 여론조사 8 YS지지도 2015/11/23 1,801
503678 그라비올라 효과보신분 계시나요? 1 ... 2015/11/23 2,256
503677 옥수수수염같은 머리털?이 반짝반짝해졌어요~ 11 서익라 2015/11/23 3,648
503676 애들 대학생되면 보통 얼마가 들어가는거죠? 4 궁금 2015/11/23 2,025
503675 밍크치마레깅스 1 레깅스 2015/11/23 1,101
503674 말 함부로 하는 친구 7 속상 2015/11/23 3,428
503673 김영삼전대통령님 분향소 다녀왔어요 16 부탁 2015/11/23 3,551
503672 김나영 진짜 너무 멋있는거같아요.. 13 Ann 2015/11/23 6,794
503671 드디어 길냥이를 업어왔어요 13 알려주세요 2015/11/23 2,627
503670 광희 방어잡이 간 프로그램 지금 하네요 7 그린실버 2015/11/23 2,849
503669 미니 크로스백 6 2015/11/23 2,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