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아 이런데는 망해야되지 않나요?
얼룩 생겨서 갖다주면 얼룩 빼주는걸 못봤네요
의류손상이 있을수 있다나 모라나
얼룩도 못빼주면서 세탁소라 할수 있나?
여기 몇년 이용하는 동안 실크같은건 무서워서 못 입고 다녔네요
얼룩 생겨 갖다주면 그대로 오니
실크 스카프 여기서 못뺀 얼룩 다른 세탁소에서 3천원에 깨끗이 세탁하니 이제 맘놓고 하고 다녀도 되겠네요
세탁도 제대로 못하는데 몇년 안에 망해 없어지겠죠
1. 덕분에7
'15.11.13 7:35 PM (223.62.xxx.17)저도 몇군데 이용해본 경험으로 불친절했어요
2. 맞아요
'15.11.13 7:38 PM (210.90.xxx.19)볼펜자국도 못빼고 세탁비 다 받으면서 얼룩빼면 돈 더 내야한다고. 이제 안갑니다.
3. ..
'15.11.13 7:38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망할 회사가 23년이나 영업하는건 아니겠죠.
그런식의 세탁이 필요한 사람은 세탁 체인에 가는거고 더 섬세한 세탁이 필요하면 럭셔리 세탁소를 가는거고요. 동네 일반세탁소도 아직은 많잖아요4. 오렌지
'15.11.13 7:46 PM (220.77.xxx.241)지점 마다 다르겠죠...
개인세탁소에서 옷분실,불친절,터무니 없는 가격,카드 사용도 못하는 등등 으로 옮겼더니
전 훨씬 더 좋던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오염안지워 준다는 생각은 못해봤는데ㅠㅠ.개인마다 차이가 있나봐요~~5. 어휴
'15.11.13 7:50 PM (121.129.xxx.4)화난다고... 다른 사람 생존터전을 망해야한다라고 말씀하시는거.. 심하네요..
저는 세탁소 두군데 이용합니다.
동네에서 오랫동안 잘하는 곳... 그리고 크린토피아.
어렵지 않은 세탁종류는 크린토피아가 아무래도 저렴해서 크린토피아 가져가고..
얼룩있거나, 고가옷들은 동네 잘하는 세탁소 이용하고..
각자 필요한곳 찾아가면 되는겁니다.6. 얼룩
'15.11.13 8:01 PM (125.141.xxx.101)개인 세탁소도 못지우는 얼룩 많던데요.
7. ‥
'15.11.13 8:02 PM (211.206.xxx.113)마음에 드는곳으로 골라가면 되는거죠
개인세탁소도 진상 많아요8. 맞아요
'15.11.13 8:09 PM (122.42.xxx.114)미세한 얼룩 하나도 못빼더라구요. 대신 옷에 무슨 방향제를 들이부었나. 아주 머리아플정도로 싼티나는 향내만 가득.
9. 크린ㅇㅇ아
'15.11.13 8:15 PM (1.242.xxx.115)몇년전 악몽.
흰색 밍크를 맡겼는데 찾아보니 토끼털을 만들어 놨어요.
진도 밍크였는데.
다시 가져가서 잘못됐다고 변상 요구했더니 기어코 잘못된 세탁 아니라고 우겨서
소보원에 물건 갖다 보이고 의뢰했어요.
당연히 배상지시 나왔는데 배상 안해주려고 발버둥치던 그따 생각나네요.
감가상각하면서 몇백 밍크옷 십분의 일도 못 받았습니다.
그 회사앞에 그 옷 찢어 던져버리고 싶었었어요.10. 이젠
'15.11.13 8:18 PM (211.230.xxx.117)안간지 오래 됐어요
세탁을 했는지 말았는지
너무 맘에 안들어
다시 동네 세탁소로 다닙니다
조금더 비싸도 훨씬 만족도가 높습니다
얼룩도 잘빼주구요11. 로그인
'15.11.13 8:24 PM (223.62.xxx.136)자켓이 온통 필링 일어났어요...
12. ..
'15.11.13 8:50 PM (121.187.xxx.208) - 삭제된댓글순모 셔츠 맡겼더니 줄어들어서 초등애 옷이 되서 왔더라구요
배상요구했더니 백화점 상품권 주더라구요 반액도 안되는..13. 전
'15.11.13 9:03 PM (183.100.xxx.240)강아지가 단추를 깨물어놓고 구멍도 좀 난 캐시미어 가디건을 맞겼는데
비용추가도 없이 깨끗하게 수선까지 해줘서 좋았던 적이 있어요.
원래 수선은 안되는걸로 알아서 그냥 세탁만 맞긴거였거든요.14. 에?
'15.11.13 9:13 PM (175.193.xxx.209) - 삭제된댓글윗분 저는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
얼룩 당연히 못지우고 깨끗한 옷에는 조그만 노란얼룩 오히려 묻혀오던데요
세탁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였는데 다행히 경력 50년 이상된 할아버지가 하시는
세탁소 알게되어 이제 맘 편해졌어요15. mmmm
'15.11.13 9:44 PM (123.109.xxx.209)와이셔츠 세탁 프리미엄이라고 돈 더 냈는데 납작하게 구겨진걸 주더군요. 집에 와서 다시 다림질. 어이없어..
16. 불친절
'15.11.13 10:06 PM (1.229.xxx.197)다른것 보다 저희 동네는 불친절하고 그리고 싼것 같지도 않고 배달도 안해주고
빨리 찾아가라고 몇번씩 전화오고 그냥 동네 세탁소 이용하는 걸로..17. 저두
'15.11.13 10:12 PM (124.49.xxx.27)저도 두번다시 안가요
한번은 동네상가 내 있는곳
한번은 대형마트 내 있는곳
이 두곳다
제 오리털점퍼를 아주 몹쓸옷을 만들고
한군데는 처음 딱 두세번입고 맡긴옷을
거지옷으로 후즐근하게 만들어놨더라구요
전 그래서 돈 더주더라도
동네 오래된 세탁소에 맡겨요18. 문제는
'15.11.13 10:58 PM (1.241.xxx.222)동네 세탁소도 결국엔 다 마찬가지더라구요ㆍ
양심적으로 세탁 잘하는 곳 ‥ 적어도 7년 결혼 생활동안 한 번도 못봤어요ㆍ은근슬쩍 다림질만하거나, 옷 망치거나, 카드 안받으려 애쓰고요ㆍ19. .....
'15.11.13 11:23 PM (223.62.xxx.1)동네세탁소에서 옷을 4~5벌을 한꺼번에 분실했더라고요.
말했더니 알았다고 찾아본다고..
해놓고 찾아보지도 않고..
열받아서 가서 세탁소를 이잡듯 뒤졌더니..
세상에 번호 택이 훼손되어서 못 돌려주는 옷들 사이에 그대로 줄지어 끼어 있더군요..
황당...
저래놓고 저걸 왜 못 찾는다고..
그 후로 크린토피아 이용해요.
최소한 분실은 안 되던데요.20. ....
'15.11.14 12:02 AM (58.233.xxx.131)저도.. 안가요.. 제대로 세탁이 안되는 느낌이 강해요..
21. ........
'15.11.14 8:24 AM (180.230.xxx.129)막스마라 남색코트 단추에 이가 다 나가서 남색에 흰색이 희끗희끗..따져봤자 소용도 없을 것 같아 그 뒤로 조용히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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