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인가족 식비 얼마쓰세요

그냥궁금 조회수 : 2,935
작성일 : 2015-11-13 14:46:36
중등 아들 둘 40대중후반 부부
4인가족이고 쌀 양념 김치 다 사다 먹어요
외식은 주1-2회 한번에 6만원 이하로 지출하구요
고기종류 애들때문에 끊이지 않고 식탁에 올려요
중딩 이상 자녀 있으신분들 식비 많이 쓰실텐데
대체로 외식비 포함 얼마정도 쓰시나요
긴축재정 앞두고 참고하려구요
IP : 183.109.xxx.1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등 남매에
    '15.11.13 3:14 PM (211.179.xxx.210)

    네 식구인데 외식은 그리 자주 하지 않지만
    한번 할 때는 6~10만원 정도 쓰고요.
    외식비 포함하면 한달 식비 150만원 정도 쓰는 것 같아요.
    저희도 양가에서 일체 식재료 얻는 것 없고요.

  • 2. 먹는거 아끼지 마세요
    '15.11.13 3:26 PM (59.30.xxx.199)

    입는건 아껴도 먹는건 아끼지 마세요 더구나 한참 크는 애들 있는 집은
    애들 먹이는거 다 피가 되고 살되고 몸으로 가요 더구나 머슴아들은 고기 한창 먹어서 1주일에 한 6일을 고기 달라고 하잖아요 나이 한창때니 고기 혼자서 한근 먹고 콜라 큰거 원샥에 바로 빵먹고 과자 먹어요
    그렇게 먹어도 운동하니 몸 슬림하고 성장기 멈추면 먹으라고 해도 안먹으니 먹는다고 할때 챙겨줘야

  • 3. ...
    '15.11.13 4:25 PM (182.222.xxx.35)

    저도 식비 아끼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론 낭비되는 부분은 잡아야겠지만
    식비절약은 엄마만의 만족이에요. 식비절약으로 평생 사셨던 친정엄마 밑에서
    제대로 못먹고 식탐만 그득한 아이로 자랐네요.

  • 4. 나엄마에요
    '15.11.13 5:06 PM (115.143.xxx.13)

    저 지금 긴축 중입니다.
    그래도 4인 가족 월 50 안팎으로 쓰네요.
    돌쟁이 막내때문에 외식은 꿈도 못꾸구요
    고기반찬 없으면 반찬이 없다고 하는 식구들이라 ㅠㅠ
    고기는 매주 사구요 국거리랑 불고기나 돼지 앞다리살 삼겹 등등
    쌀 한달에 15키로 정도 먹고
    Gs i슈퍼에서 인터넷으로 주 2회 정도 3~4만원 정도 장봅니다. 채소류와 두부 등..
    마트나 시장 가면 그냥 다 담아서 과소비하는 것 같아서요
    간식은 과자는 있으면 있는대로 먹고 없으면 없는대로 안먹어서 가끔 사먹구요.
    주로 햄버거나 샌드위치 핫케잌 도넛 감자튀김 등 간식도 집에서 만들어 먹입니다.
    GS에서 가끔 계란이나 고기류가 50~60% 이상 세일할 때가 있어요. 이때 주로 주문하구요..
    감자탕 짜장면 짬뽕 다 집에서 만들어 먹입니다 ㅠㅠ
    백선생이 있어 행복하네요 ㅎㅎ

  • 5. 우린
    '15.11.13 7:48 PM (59.12.xxx.35)

    부부, 중딩 초딩...150정도요. 외식 자주하고 과일 항상 몇가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2207 마그네슘 추천 좀 해주세요 2 포포 2015/11/17 2,204
502206 왼쪽 어금니로 마른 오징어을 못 씹겠네요. 1 오복 2015/11/17 1,175
502205 맛이야 있겠지만 텁텁할까봐 걱정 돼서요 4 천연조미료 2015/11/17 1,428
502204 초3 아이 뱃속에 가스가 너무 차는데요 12 소고기 2015/11/17 5,092
502203 생리 5월부터 안했는데요.. 3 111 2015/11/17 1,893
502202 결혼하면 서로 원초적인 모습 어떻게 감당하나요? 49 내눈에콩깍지.. 2015/11/17 16,787
502201 빡치는것도 멋있는 손석희님 ㅋㅋ 48 ㅇㅇ 2015/11/17 4,948
502200 ‘여혐혐’ 메갈리아, 행동하는 페미니즘 가능할까 19 맨스플레인 2015/11/17 2,721
502199 물대포에 맞아 사경을 헤매시는 백남기 어르신의 자제분 친구가 쓴.. 15 새벽2 2015/11/17 2,607
502198 이과생인데 좀 봐주세요 48 답답 2015/11/17 2,089
502197 환갑 어머니 루이비통 지갑 추천 좀요 49 2015/11/17 2,583
502196 이제 삼십년 살았는데요 나이는 그냥 먹는거네요 3 .. 2015/11/17 1,613
502195 한국에서 평화적으로 시위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자료 2 참맛 2015/11/17 945
502194 중등수학 1-1 가장 중요한 단원은 뭘까요? 48 중등수학 2015/11/17 2,540
502193 햄스터 안락사 시켜보신 분 계세요? 8 무지개다리 2015/11/17 4,769
502192 수학 나형이 문과인가요? 3 ... 2015/11/17 1,807
502191 왔다감 14 친정 2015/11/17 6,327
502190 유시민 토론을 본 김동완의 소감.jpg 49 개념청년 2015/11/17 7,139
502189 아무리 내적인게 더 중요하다고 해도... 3 1111 2015/11/17 1,749
502188 회사에서 퇴근시간 한두시간 남겨두고 미친듯이 속이 미식거리고 머.. 2 .... 2015/11/17 1,593
502187 양가 친척들만 모여서 하는 결혼식은 잘 없겠죠.. 8 ,, 2015/11/17 2,401
502186 양파 말려보신분 계실까요? 1 양파 2015/11/17 1,047
502185 계란비린내 잡기전에 비싼계란을쓰는게 훨 좋은방법이네요 12 ..... 2015/11/17 3,580
502184 노란 음식물 쓰레기 통이 있으면 궁금 2015/11/17 860
502183 시부모님 제사 안지내시는 분 계신가요? 4 .... 2015/11/17 2,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