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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아시아나항공ㅋ

아시아나 조회수 : 3,189
작성일 : 2015-11-13 13:41:24
급하게 비행기표 예약한다고 날짜를 제대로 못보고 결제했다가 취소했어요.
다른 항공사는 바로 취소되었는데 아시아나만 취소가 안되어있고 환불 처리중이라는거에요. 그래서 급하게 콜센터 전화했더니 직원이 따박따박 가르치는 말투로 훈계을 하네요ㅋㅋ
어이가 없어서 따지려다가 이름 적어놨는데 아시아나 본사에 얘기해야 할까봐요. 통화 녹음은 했어요.
말투가 '~이거죠?이러는게 맞는거죠?그쵸? 카드사에 알아보셔야 하는거지 저희한테 왜 물어보시나요?저희는 모르네요~카드사에 물어보시든가요?'이러네요ㅋㅋㅋ
IP : 223.33.xxx.1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1.13 1:43 PM (166.137.xxx.86) - 삭제된댓글

    카드사에 물어보시지 왜 그러셨어요....

  • 2. 뭐가 문제?
    '15.11.13 1:45 PM (211.230.xxx.117)

    뭐가 문제죠? 문제 확인하러 재차 물어본거고
    확인후에
    카드사에 확인하라 가르쳐 주는거 같은데요
    억양이 이상했나요?

  • 3. 맞아요!
    '15.11.13 1:47 PM (61.104.xxx.162)

    저도 느꼈어요..
    아시아나 상담원...왠지 기분나쁘게 말해요..
    거기 교육을 그렇게 시키는지..다들 그렇더라고요...
    뭔가 너한테 가르침을 줄테니..들어라 투에요...

  • 4. penciloo2
    '15.11.13 1:48 PM (67.168.xxx.184) - 삭제된댓글

    그여잔가?
    그여자가 한국발령났나 생각했네요
    말투가 너무 비슷해서.ㅋㅋ
    몇달전 아시아나 마일리지 물어보면서 저도 그런말투 여자와 대화했네요 꼭 가르치려는 말투 ㅋㅋ

  • 5. ,,,,
    '15.11.13 1:52 PM (115.22.xxx.148)

    그냥 원글 읽어만봐도 문제많은 상담원이네요...무슨 서비스직종에 있는 직원말투가 저모양인지...

  • 6. ......
    '15.11.13 1:58 PM (223.33.xxx.127)

    윗님들 맞아요ㅋ말투가 꼭 어른이 못 알아듣는 아이한테 혼내듯이 말하더라고요ㅋ몇 백만원짜리 항공권 2장이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안하나봐요ㅋ다른 항공사 타려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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