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경우 공동명의 요구해도될까요?
결혼전에 시어머님이 남편명의로 8천만원주고 재건축아파트를 전세끼고 사주셨어요
그후 돈을 좀 모아서 전세 내보내고 내년 입주예정이에요
분담금 3억정도 내야하는데 현재 살고있는 전세금으로 충당가능해요
맞벌이는 4년했는데 맞벌이하는동안 돈을 꽤 많이 모았어요
그만둔후로는 친정부모님이 매달 200만원씩 생활비
보조를 해주셨어요
시어머님이 집사주신거에대해 감사히 생각은해도
실제적으로 돈은 친정부모님이 더 많이 주신건데....
입주할때 공동명의 요구하면 시어머님이 뒤집어지실까요?
1. 시어머니 눈치는 왜 보시나요?
'15.11.13 12:41 PM (210.0.xxx.171)재건축 아파트는 남편의 혼수로 주신거니 시어머니의 손을 떠난 겁니다.
딸의 혼수에 대해 친정엄마가 소유권을 주장하는 경우는 없지 않습니까?
남편과 상의하세요.
시어머니가 뒤집어 지는건 시어머니의 문제일 뿐입니다.2. 원글
'15.11.13 12:45 PM (223.62.xxx.223)문제는 시어머님의 퇴직금 8천만원으로 구입한것이기때뭉에
애착이 많으세요
그래서 중간에 재건축 15년넘게 기다리면서 매매하는것도 생각했는데 팔지말라서서 못팔았고
결혼기간내내 시댁에서 집사주신 얘기를 많이 들어요
남편한테 친정에서 도와주신부분이 있으니 공동명의로 하자고해도 괜찮을지모르겠어요..3. 그럼
'15.11.13 12:47 PM (211.230.xxx.117)시어머님 퇴직금 돌려드리고
공동명의 하겠다고 하세요
퇴직금으로 마련해 주셨으면 애착이 많은게
당연하다 생각되네요4. 흠
'15.11.13 12:52 PM (210.0.xxx.171)퇴직금으로 구입했으면 그 아파트가 당신 인생의 보상 중 하나라고 생각할수도 있겠군요.
시짜들의 근성으로 보기에 공동명의를 요구하면 집안이 뒤집어 지는건 피할 수 없겠네요.
그래도 꼭 공동명의로 하고 싶다면 우선은 그냥 하세요.
나중에 뒤집어 지는거야 감수해야죠.5. ㅇㅇ
'15.11.13 12:56 PM (58.140.xxx.123) - 삭제된댓글나중에 부동산 하나 더 구입할 생각있으면 그건 님 단독 명의로 사고 이번 아파트는 남편 명의로 사는것도 고려해보세요.
굳이 부동산 하나 더 살계획이라면 처음 시어머니가 산집 공동명의 하겠다고 해서 집 뒤집어질일 피하는것도 가능하니까요6. 당연히
'15.11.13 12:57 PM (211.210.xxx.30)공동명의 해 달라고 해야죠. 아마 시어머니도 반대 안하실거 같아요.
7. 원글
'15.11.13 12:57 PM (223.62.xxx.223)꼭 하고싶다기보다는
요구할만한 상황인건지 모르겠어서요
그리고 그동안 친정부모님이 도와주신부분도있지만
한푼두푼 아껴가며 이렇게 돈을 모으는게 힘들었는데
처음 터를 잡아주신게 감사하긴해도
이젠 집사줬다는 얘기도 그만듣고싶어요..8. ..
'15.11.13 1:04 PM (125.135.xxx.121)누구 명의로 했냐고 물어보나요? 아예 명의 얘기를 하질 마세요 서류 떼보기야 하나요
9. 상황이야 입장에 따라 다르죠.
'15.11.13 1:05 PM (210.0.xxx.171)시어머니 입장에서는 전세를 꼈다더라도 어쨌든 당신 퇴직금으로 사준 것이고 덕분에 그동안 아파트값이 오르기도 했으니 당신이 사준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을테고, 님은 맞벌이도 했었고 친정에서 상당액수의 생활비도 보조해준 덕분에 새 아파트로 입주가 가능한 것이니 공동명의가 합당한 것이구요.
남편과 상의해보세요.
남편까지 공동명의에 대해 부정적이라면 집 사줬다는 공치사를 계속 듣는 편이 낫겠고, 남편이 긍정적이라면 공동명의로 진행하시구요.
시어머니가 뒤집어 지는건 나중 문제입니다.
열쇠를 쥐고 있는건 남편이니까요.10. 남편분 설득해서
'15.11.13 1:34 PM (14.35.xxx.13)공동명의 하시고 ,시어머님껜 말하지 마세요. 아들 아파트 등기부 등본을 일부러 떼어보시는분은 많지 않을것 같아요. 설령 떼어보시고 알아도 할수없구요.
남편분이 공동명의 꺼리시면 30%지분이라도 참여하고 싶다고,...그냥 내 마음이 내 공로를 인정받고 싶은거라고...그렇게 해달라고 하세요. 공동명의가 여러모로 각종세금에서도 유리한 면이 있어요.11. 매달 200
'15.11.13 1:35 PM (183.106.xxx.206)매달 200씩 친정에서 받았으면 10년이면 얼마죠? 공동명의하세요~
12. ...
'15.11.13 1:38 PM (121.254.xxx.153)생활비 그리 친정해서 해줬으니 돈 모을 수 있었던거죠.
당연 요구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13. 음
'15.11.13 1:45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그당시 8천이 지금 8천하고 다르지 않나요?
반반은 무리일 듯14. 음
'15.11.13 1:47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공동명의를 요구하되 지분은 반반으로 하자고 우기지는 마세요.
그 당시엔 8천만원 들였을지라도, 15년동안 부동산 오른 거 감안하면 단순한 8천만원이 아니니까요.15. 네
'15.11.13 2:05 PM (182.222.xxx.32)공동명의 하세요.
만일 남편이 안된다 하면 재산 절반 떼어 전세 끼고 집하나 따로 장만해서 님 명의로 하세요.
시어머니가 준 집은 대출 이빠이 껴서 일단 받으시구요.
그리고 나중에 대출 많아 힘들어 파신다 하고 판 후
님 명의 집도 팔고 합쳐서 공동명의로 집하나 사세요. 당당히!16. 저라면
'15.11.13 2:08 PM (59.12.xxx.253) - 삭제된댓글요구 안해요.
차라리 다시 돈을 모아 상가든 아파트든 살때 내 단독명의로 하겠다고 하지.
왜냐하면..저는 반대의 경우인데..(결혼연수 비슷해요)저희 친정에서 제 명의로 주신 재건축 아파트 남편과 공동명의로 바꾸겠다고 하면 저희 남편 좋은 소리 못들을것 뻔히 알뿐더러..제 친정 주위분들이 자식 집사주거나 한 경우 많은데..며느리든 사위든..거기에 손대면 아주 않좋은 소리 하는것을 옆에서 많이 들은지라..
손대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17. 저라면
'15.11.13 2:09 PM (59.12.xxx.253) - 삭제된댓글나중에 따로 며느리 이름으로 상가를 사줄지언정..결혼할때사준집 며느리가 함부로 팔거나 명의변경하는것은 몹시도 싫어하더라고요.
18. 지나다...
'15.11.13 2:49 PM (203.142.xxx.240)저도 예전에 재건축해서 아파트 등기한적이 있었는데요...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공동명의로 하는게 유리해요.
나중에 종부세나 양도소득세 해당될수도 있구요...
저도 바쁘고 귀찮아서 그냥 남편보고 하라 했는데
세금관련해서 좀 후회되네요..19. 외환때 오천모자른 돈으로
'15.11.13 3:37 PM (58.143.xxx.78)오억대 아파트 구입 가능한 시절이였죠.
떨어진 가격이 오억대요. 집 사준거나 마찬가지죠.
기회비용이란게 있고 잘함 두채구입했슴
십억 남겼죠. 당연 그런 생각이 크죠.20. 그냥 하세요
'15.11.13 4:31 PM (114.204.xxx.212)14 년차인데 시어머니 의견이 중요한가요
그리고 시모가 누구 명의진 조사할것도 아니고요21. ..
'15.11.13 6:15 PM (121.146.xxx.243)저라며 공동명의 안 해요
나중에 하나 더 사시면 그때 님 명의로 하세요
공동명의한다고 달라질 것도 없고
분란날 일은 안 하는 게 좋더라고요
15년전 8천이면...저희 동네 시세로 4억 정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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