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에 좋다는 '마' 어떻게 요리하는게 맛있게 먹어요?

.. 조회수 : 1,657
작성일 : 2015-11-13 08:48:09
지난번 게시글에서 속 안좋을때 마 쥬스 해먹으니 효과봤다고 했는데
다시 찾아읽으려니 못찾겠어요.
속이 안좋다는 남편과 딸한테 마쥬스 해줘야겠다싶어 사왔는데
인터넷 검색해보니 대부분
생마를 껍질까서 우유,요거트,꿀 넣고 갈아서 쥬스로 마신다고 하더라구요.
따라해봤더니 꿀 넣은건 달아서 별로고
꿀빼고 해도 우유맛이 별로래요.
일식집에 가면 멍게즙?향 나는 마 갈은것 나오던데 상큼하게 좋던데
그건 멍게를 사야되니 좌절이구요.
마를 맛있게 먹을수있는 요리법부탁드려요.

참, 어젯밤에 저도 우유랑 꿀넣고 마간것 한모금 먹었는데
입안..목구멍쪽이 군데군데 간질간질? 이상하네요
마도 알러지 있을까요?
IP : 210.97.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3 8:54 AM (122.32.xxx.40)

    갈거나 납작하게 채썰어서 파,참치회,낫또,달걀이나 메추리알, 간장 와사비...등등 좋아하는 재료 얹어서 먹거나 샐러드로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맛간장 참기름 같은거 좋아하는 드레싱 뿌리면 맛있어요.
    야마카케 우동도 맛있고요~^^

  • 2. 음음음
    '15.11.13 8:55 AM (121.151.xxx.198)

    마를 얇게썰어서 밀가루반죽 뭍혀서 전으로 해먹어도 괜찮아요
    원래 마가 피부를 간지럽게 한대요
    그래서 손으로 손질할때 비닐장갑껴요

    아니면 마를 갈아서 오꼬노미야끼~일본식부침개~에 넣어드셔도되구요

  • 3. 앗 감사해요
    '15.11.13 9:03 AM (210.97.xxx.94)

    전도 해먹는군요!!^^
    간장와사비,참기름?오리엔탈드레싱 같은거 눈에 확 띄는데
    간장와사비에 찍어 먹거나, 샐러드처럼 뿌려서 먹는다는거죠?

  • 4. 일식집
    '15.11.13 9:40 AM (120.21.xxx.101)

    곁들이 안주로
    마구이 나옵니다
    갑자칩보담 약간 도톰하게 썰어
    버터에 노릇하게구워먹음 넘 맛있어요

  • 5. ...
    '15.11.13 10:22 AM (182.210.xxx.101) - 삭제된댓글

    일본인들은 마를 갈아서 막 한 밥에 올려서 간장 좀 넣고 먹기도 해요. 돈부리처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반찬인데 마를 갈아서 구운김 잘라 좀 넣고, 메추리알 하나 깨서 올리고 간장 얹어 먹어요.
    마를 얇게 채를 썰어서 와사비 조금 넣고 간장 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오꼬노미야끼로 마 갈아서 여러 토핑 올려서 구워 주면 애들도 잘 먹고 좋아요.

  • 6. ...
    '15.11.13 10:44 AM (182.210.xxx.101)

    1.마 갈아서 막 지은 밥에 올려 먹는 법.
    마 800g을 간다. 일본식 육수(생협에 멸치, 가쓰오부시, 다시마가 들어 있는 다시팩이 있는데 편해요.) 반컵에 간장과 소금을 2t씩 넣고 잘 저어서 갈아놓은 마에 넣고 잘 섞는다. 거기에 잘게 썬 파와 와사비, 자른 구운김을 넣고 밥에 얹어 먹는다.
    2. 마를 가늘게 채 썰어서 김에 싸서 간장 올려서 드세요.
    3. 마를 갈아서 구운김을 잘게 자르고 메추리알을 한 두알(날 것) 넣고 간장을 넣고 섞어서 드세요.
    4. 마를 갈아서 간장 조금 넣고 양배추, 옥수수콘, 해물 혹은 베이컨 혹은 돼지고기 삼겹살 등을 넣고 오꼬노 미야끼 해 드세요.
    5. 마를 슬라이스 해서 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구우면서 소금, 후추로 간합니다. 앞 뒤 노릇하게 익으면 피자치즈를 넣고 익으면 드세요.

    이 중에서 매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마 채 썬 것을 김, 간장으로 싸 먹기.
    간장은 둘마트에서 판매하든데 신** 생명물간장이 회 같은 것에 먹을 때 맛있었어요.

  • 7. 한의사
    '15.11.13 12:55 PM (125.132.xxx.204)

    한의사가 아침마다 먹는다고 한 방법이예요
    배와 마를 같이 우유에 갈아 마셔요
    위에 좋다고 했어요

  • 8. 모두
    '15.11.13 2:11 PM (223.62.xxx.44)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씩 다 따라서 해먹어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3806 혓바늘이 너무 아파서 온몸이 힘든데 병원가야할까요? 3 너무아파요 2016/07/05 1,429
573805 쿠*에서 구입한 공연 티켓 받는 방법(티켓팅 시간) 2 주니 2016/07/05 577
573804 폭스바겐 폴로 타보신분? 1 2016/07/05 789
573803 중1 아들 30일 방학동안 어찌보낼까요? 좋은곳 소개부탁드려요,.. 1 ... 2016/07/05 1,047
573802 82은 사소한걸로 남편 깍아내리는 정도가 너무 심하네요 14 123 2016/07/05 2,230
573801 봉사 찾아봐도 잘없는데..저만 못찾는건지요ㅠ_ㅠ 7 중1 2016/07/05 1,614
573800 지금 이 날씨에 딱 어울리는 노래 추천 해주세요 9 부탁 2016/07/05 865
573799 고딩 딸... 사춘기 끝나니 유아기같아요. 12 아놔 2016/07/05 5,130
573798 제 입속환경이 특이한가봐요ㅜㅜ(치석) 9 창창 2016/07/05 3,979
573797 일전 분가와 남편실직글 올린 사람입니다 남편하고 같이본다던..... 7 새댁 2016/07/05 3,537
573796 예스2404 명예의 전당팀 돈값 할까요? 11 비싸다 2016/07/05 2,789
573795 자식 기말공부 시키다가 웃는 건지 우는 건지 10 개그맨 시킬.. 2016/07/05 3,486
573794 제가 이기적인가요 31 시험 2016/07/05 5,807
573793 우리 강아지의 까칠한 버릇 3 후후 2016/07/05 1,796
573792 백남기 농민 ‘물대포 직사’ 명령자는 영등포경찰서장 6 영등포경찰서.. 2016/07/05 906
573791 왜 자연바람이 선풍기 바람보다 훨 시원할까요? 2 궁금하다규 2016/07/05 1,227
573790 자녀 조기유학으로 기러기 생활하면 결과가 어때요? 13 사랑 2016/07/05 4,284
573789 보이스피싱인데 법원에 내가 고소한건이 배달됐다는 황당한 문자가 .. 1 이거 2016/07/05 1,051
573788 혹시 소방 안전관리자 이런 시설쪽으로 근무하는분 계신가요? 6 .. 2016/07/05 1,556
573787 스테인레스냄비 세척은 뭐로하나요 6 삼산댁 2016/07/05 2,489
573786 why 한국사 2010년도 중고책 내용은 같은가요? 1 잘될 2016/07/05 1,021
573785 근로소득자에게 부양가족이라하면 1 부양가족 2016/07/05 634
573784 방송에 배드민턴 이용대가 나오는데... 8 ..... 2016/07/05 2,731
573783 흑설탕 요구르트팩 엿됐어요 ㅠㅠ 23 ㅏㅏ 2016/07/05 4,203
573782 뭉친 어깨를 푸는 비법 목침 5 정보 2016/07/05 2,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