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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가 짱인듯요

ㅇㅇ 조회수 : 6,224
작성일 : 2015-11-13 01:25:28
초등학교 여교사가 좋은것 같아요
제가 초중고 모두 가르치는 강사인데
중학생은 일단 무슨생각을 하는지 모르겠고
고등은 퇴근시간이 넘 느려서 비추네요
방학도 거의 없고

초딩은 아직 몸집도작고 순진한 면도 있고해서
좋겠다 싶어요
IP : 203.226.xxx.9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5.11.13 1:33 AM (218.48.xxx.189)

    -_-;;;

  • 2. ㄴㄴ
    '15.11.13 1:34 AM (106.243.xxx.130)

    네 좋아요

  • 3. ......
    '15.11.13 1:35 AM (211.176.xxx.65)

    초등학교 고학년 데리고 수학여행 오신 선생님들 보고

    얼마나 짠하던지ㅠㅠ

  • 4. 짠해요?
    '15.11.13 1:54 AM (183.96.xxx.204) - 삭제된댓글

    애들 휘어잡는 능력이 안 되니 짠 하죠.
    사람대하는 일 입니다.
    계발 할 생각은 않고
    애만 개 잡듯 하는 어리석은 선생들
    오늘
    촌지 찔러주니
    고맙다는 말. 듣고 온 학부모로써
    씁쓸 하네요.

  • 5. 병설유치원에
    '15.11.13 1:55 AM (211.109.xxx.86)

    특수반선생님이라고 장애아기들 데리고 수업하시는분들있어요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겉보기에는 정말 편해보였네요

  • 6. ㅇㅇ
    '15.11.13 1:57 AM (203.226.xxx.97)

    아직 촌지까지 건재하다니 정말 초등교사가 짱이네요

  • 7. ..
    '15.11.13 1:58 A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

    학생들 휘어잡을 줄 아는 선생님만 교사하면
    애들 기가 눌려 어떻게 학교생활을 할지.
    저는 학교때 학생 휘어잡으려고 잘 안 잡히는 몇명 본보기로 때려잡는데
    기함했어요.
    학생 못 휘어잡는 사람은 휘둘리면서 힘들어 하면서 하면 되죠.
    애들도 다 알아요. 그러면서 좀 순한 학생들도 숨도 쉬고, 좀 센 애들도 숨도 쉬죠.

  • 8. ....
    '15.11.13 1:59 AM (61.75.xxx.133)

    학부모들이 문제지요.
    선생님이 아무런 말도 안하는데, 학부모들이 팔걷고 나서서 자기 얘 잘 봐달라고 찔러줍니다.

  • 9. ..
    '15.11.13 2:00 A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

    학생들 휘어잡을 줄 아는 선생님만 교사하면
    애들 기가 눌려 어떻게 학교생활을 할지.
    저는 학교때 학생 휘어잡으려고 잘 안 잡히는 몇명 본보기로 때려잡는데
    기함했어요.
    학생 못 휘어잡는 사람은 휘둘리면서 힘들어 하면서 하면 되죠.
    애들도 다 알아요. 그러면서 좀 순한 학생들도 숨도 쉬고, 좀 센 애들도 숨도 쉬죠.
    학생을 인격으로 대하면 좀 휘둘리고, 학생을 관리하겠다 하면 좀 휘어잡을 수 있는데..
    장단이 있어요.
    잘 되는 사람은 그렇게 하고, 잘 안되는 사람은 또 그렇게 하고..

  • 10. ..
    '15.11.13 2:00 A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

    학생들 휘어잡을 줄 아는 선생님만 교사하면
    애들 기가 눌려 어떻게 학교생활을 할지.
    저는 학교때 학생 휘어잡으려고 잘 안 잡히는 몇명 본보기로 때려잡는데
    기함했어요.
    학생 못 휘어잡는 사람은 휘둘리면서 힘들어 하면서 하면 되죠.
    애들도 다 알아요. 그러면서 좀 순한 학생들도 숨도 쉬고, 좀 센 애들도 숨도 쉬죠.
    학생을 인격으로 대하면 좀 휘둘리고, 학생을 관리하겠다 하면 좀 휘어잡을 수 있는데..
    장단이 있어요.
    잘 되는 사람은 되는대로 그렇게 하고, 잘 안되는 사람은 안되는 대로 또 그렇게 하고..

  • 11. ..
    '15.11.13 2:02 A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

    학생들 휘어잡을 줄 아는 선생님만 교사하면
    애들 기가 눌려 어떻게 학교생활을 할지.
    저는 학교때 학생 휘어잡으려고 잘 안 잡히는 몇명 본보기로 때려잡는데
    선생이란 말만 하면 그 선생이 생각나고 교사라는 직업을 도매급으로 매도하고 싶어요.
    교사들 시커먼 속은 이미 고1때 다 알아서 기대하는 것도 없지만.
    내가 아는 교사는 이상속 어른인데, 현실은 정말 나약한 인간들입니다.
    학생 못 휘어잡는 사람은 휘둘리면서 힘들어 하면서 하면 되죠.
    애들도 다 알아요. 그러면서 좀 순한 학생들도 숨도 쉬고, 좀 센 애들도 숨도 쉬죠.
    학생을 인격으로 대하면 좀 휘둘리고, 학생을 관리하겠다 하면 좀 휘어잡을 수 있는데..
    장단이 있어요.
    잘 되는 사람은 되는대로 그렇게 하고, 잘 안되는 사람은 안되는 대로 또 그렇게 하고..

  • 12. ..
    '15.11.13 2:02 A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

    학생들 휘어잡을 줄 아는 선생님만 교사하면
    애들 기가 눌려 어떻게 학교생활을 할지.
    저는 학교때 학생 휘어잡으려고 잘 안 잡히는 몇명 본보기로 때려잡는데
    선생이란 말만 하면 그 선생이 생각나고 교사라는 직업을 도매급으로 매도하고 싶어요.
    교사들 시커먼 속은 이미 고1때 다 알아서 기대하는 것도 없지만.
    내가 생각하는 교사는 이상속 어른인데, 현실은 정말 나약한 인간들입니다.
    학생 못 휘어잡는 사람은 휘둘리면서 힘들어 하면서 하면 되죠.
    애들도 다 알아요. 그러면서 좀 순한 학생들도 숨도 쉬고, 좀 센 애들도 숨도 쉬죠.
    학생을 인격으로 대하면 좀 휘둘리고, 학생을 관리하겠다 하면 좀 휘어잡을 수 있는데..
    장단이 있어요.
    잘 되는 사람은 되는대로 그렇게 하고, 잘 안되는 사람은 안되는 대로 또 그렇게 하고..

  • 13. 그래서
    '15.11.13 2:04 AM (116.34.xxx.18)

    교대가기가 문과의 의대라잖아요 ㅜㅜ

  • 14. 문제??
    '15.11.13 2:05 AM (183.96.xxx.204) - 삭제된댓글

    선생이 대놓고 달라하는 게
    학부모가 문제 일까요?
    난 달라고 한적 없어
    니가 준거지.

    너 촌지 교사지?
    IP추적 들어간다

  • 15. 돈이 아까워서보다
    '15.11.13 2:07 AM (183.96.xxx.204) - 삭제된댓글

    일년간 애가 당한 괴로움에 내가 이가 갈린다
    촌지 받아 쳐먹는 너 같은 년들
    네자식
    네손주
    네 증손주
    대대손손
    개같은 선생만나 엿좀 드시게

  • 16. ㅇㅇ
    '15.11.13 2:09 AM (203.226.xxx.97)

    촌지이야기는 여기서 그만~

  • 17.
    '15.11.13 2:31 AM (116.125.xxx.180) - 삭제된댓글

    촌지..
    초등학교는 대놓고 단속해요 걱정 안해도 되우ㅗ

    고등학교
    특히 사립
    선생들 외제차도 많고 수능 100퍼였던 우리때도 고3맡으면 차가 바뀐단 소리도 있고그랬는데
    요샌 내신 위주 수시죠?
    더하면 더하겠죠

    저 공립 나왔는데 24살였던 여자담임
    제 친구엄마한테 100만원 받았어요
    20년가까이됐죠
    친구가 안받을줄 알았는데 받아서 실망이라며 우리한테 말해서 알았어요
    우리 고3때 1학년 맡은 우리들이 첫 수능 보는 애기들이라고 찹쌀떡도 사주고 카드도 써주신 분인데..
    또 대학생때는 애기 데리고 이마트 다니고 하는거 봤는데
    한참이 지나도
    진짜 사람이 안좋게 보이더라구요 -.-

    그 선생님 돈받은거 우리가 알거라고 생각 못하겠죠?

  • 18. 촌지받는것들은
    '15.11.13 5:42 AM (175.120.xxx.230)

    거지깡패들이죠
    어린애들을볼모로 돈뜯어내는
    거지중에상거지...
    그런인간들의공통점

    얼굴에심술이그득
    화가그득

    참희한하지요?
    본인들은 모르겠지만
    그어줍짠은돈몇푼받고
    그돈에얽힌원망과저주를등에업고
    희희락락이라...

    우리주변에는
    이시대세살아가는데
    거지깡패가 멀리있는게아니고
    내아이곁에있다생각하니
    정말짜증납니다

  • 19. ...
    '15.11.13 6:20 AM (39.7.xxx.107)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교대 가세요
    나이 제한 없습니다

  • 20. ㅇㅇ
    '15.11.13 7:24 AM (114.199.xxx.145) - 삭제된댓글

    요새 촌지 받는 간큰 선생이 있다는데서 놀랍니다 학부모가 뭐라도 가져오면 2만원인가 이상되면 돌려 보낸다던데 그러니 서로피곤하니 가져오는게 전혀안반갑다고하더구만 희안한선생을 만났네요 저위에님

  • 21. ..
    '15.11.13 8:40 AM (58.29.xxx.7) - 삭제된댓글

    촌지받은 교사 지금 당장 고발하세요
    머가 무서워서 지금같은 세상에 고발을 못합니까?

    그리고 촌지를 주려면 억은 주어야 하지 않나요

    지금 세상에 촌지 받는 교사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밝히세요
    여기서 어느학교 누구라고
    가서 찾아보게

  • 22. ..
    '15.11.13 8:47 AM (58.29.xxx.7) - 삭제된댓글

    점심시간에 토하는 음식물 치우는거 보고

    초등 교사가 머가 좋냐
    나는 죽어도 못한다
    내 애 토한것도 역겨운데...

    또똥싼애 엉덩이 씻기는 처녀 선생도 봤어요
    아주 미칠려고 하더만요 그것도 남자애를

    누가 초등 선생은 짱이라고 했던가

  • 23. ...
    '15.11.13 9:03 AM (124.49.xxx.69)

    똥싼엉덩이 씻기는 선생도 있겠지만
    화분깨졌다고 치우라고 반장엄마 시키는 선생도 있어요
    문제는 똥싼엉덩이 씻기는 선생은 아주 드물다는거

  • 24. 저도
    '15.11.13 9:56 AM (119.206.xxx.141)

    초중고 강사해봤지만 초등 진짜 기빨려서못하겠던데요 너무힘들었어요 전고딩이 젤좋더라구요 자신에게맞는게 각자다를뿐이죠

  • 25. ㅇㅇ
    '15.11.13 10:31 AM (203.226.xxx.97)

    짱이라고 했지만 제가 하고싶단 뜻은 아니에요
    편하게 살고픈 사람에게 추천할만하다
    이런뜻

  • 26. ㅇㅇ
    '15.11.13 11:03 AM (183.100.xxx.23)

    적성에 맞는게 중요하죠 모든 일은..........

  • 27. ............
    '15.11.13 11:15 AM (218.50.xxx.146)

    초,중고 가르치시니까 초등학생 아이들이 순진해보이시나봅니다.
    아이들 낳아보니 유치원샘 고생하는거 안쓰럽고 초등학교 들어가니 말썽꾸러기단계 저 위에 앉아있는 아이들때문에 저분들도 학교 다니고 싶지않겠다싶던데요.
    어느정도 하고 명퇴하시는분들 이해도 되구요.

  • 28. 티니
    '15.11.13 2:07 PM (125.176.xxx.81)

    어떤 직업이든 어려움이 있고... 조용히 헌신하는 대다수의 성실한 직업인들보다는 몇몇 돌연변이들이 주목을 받죠.
    저는 중등 교사인데.. 초등 선생님들 하루 종일 애기들 생활지도 하시는 거 보면 정말 존경스럽고 저는 절대 못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타인의 직업을 가지고 쉽게 말하는거 정말 경솔하고 무례한 행동입니다.

  • 29. ..
    '15.11.13 2:20 PM (211.224.xxx.178)

    일년에 몇번 있을까말까한 똥싼엉덩이 씻기는 초등교사 힘들면 매일 애들 똥꼬 닦아주는 유치원 선생님은 정말 힘든 직업인거 같네요. 그리고 장애아들 몇명 없어도 그애들 교사하는거 힘들어요. 그게 왜 힘드냐면요 상대방이 좋아지지 않거든요. 가르치면 애들이 잘 습득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런게 없잖아요. 혼자 떠들고 상대방은 나아지지 않고 장애아들 가르치는 선생님들이야말로 희생정신 없으면 못되는 거라 봅니다.

  • 30. 00
    '15.11.13 3:15 PM (203.226.xxx.97)

    경솔하고 무례하다뇨 상당히 불쾌하네요.!
    초등 교사 위와 같은 이유로 여자에게 좋은 직업으로 손꼽히는 게 아닌가요?
    퇴근빠르고 아이들 다루기 쉽고(중, 고에 비해서), 방학 길고, 정년 보장되는 거요.
    물론 수입은 중, 고에 비해서 적을 수 있겠지요. 그러나 여자들한테는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수입보다는 시간이 더 중요하지요.
    이걸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대단한 사명감으로 교사하는 사람이 많을거라 생각하시나 보네요.
    있긴 있습니다.
    하지만 위 조건때문에 선택한 사람이 반수이상일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어떻게 보면 초등학교 교사가 이래서 좋을 수 있다 라는
    글인데 이게 왜 함부로 이야기하는 것 처럼 들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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